p138 가장 무서운 사람은 빠른 사람이 아니다. 가장 무서운 사람은 멈추지 않는 사람이다.p142 받아치지 않고 물러서지도 않고, 그 자리에 그대로 서서 그들이 던지는 모든 화살을 맞는 것이다.그러나 한마디도 비굴하게 굴지 않는 것이다.p143 그 견딤이 누군가의 눈에 닿아야 한다. 그 누군가는 진실을 알아볼 수 있는 자여야 한다. 무대 없는 견딤은 그저 자기 학대일 뿐이다.p150 군중의 박수는 바람처럼 지나가지만, 자기 안의 떳떳함은 무덤까지 함께 간다는 것을.간디가 폭력을 비폭력으로 물레 하나로 대영제국이라 불리던 영국을 무너뜨렸듯, 이제는 남이 만들어 놓은 부당한 질서를 부수고 자유를 찾고 내 삶의 진짜 주인이 되라고 합니다.돈과 힘에 짓눌려 있는 지금 이 세상에 스스로의 통제력으로 나만의 무기를 만들라고 합니다. 쉽지는 않겠지만 간디의 진짜 리더십을 읽으며 반성과 함께 조금씩 내 자신을 변화 시켜야 겠습니다. 서평단에 당첨되어 직접읽고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