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십의 마음들 - 기대와 허상은 내려놓고 깊고 단단한 나를 만드는 심리 수업
한창수 지음 / 웅진지식하우스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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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54 잘해야 할 필요도, 오래 할 필요도 없다. 단지 '이건 내 시간이다'라고 느낄 수 있으면 충분하다.
p261 삶이라는 것은 생각보다 단순하다.
중년 오십이라는 숫자는 좀처럼 와닿지 않았습니다. 아이들은 커가는 데 저는 나이를 안 먹을 줄 알았나봐요 🤣🤣
20년을 넘게 정신과전문의로 사람을 만나오신 작가님께서 그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현실적인 조언과 위로가 따뜻하게 다가왔습니다.
행복한 오십의 시간들을 가족과 사회안에서 나답게 살아갈 수 있도록 인생 제 2막을 풍요롭고 즐겁게 살아갈 용기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십의 마음들>을 읽으며 나를 돌아보고 나의 감정을 조금 더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서평단에 당첨되어 직접읽고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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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하는 마음 - 고요 속에서 온전한 나로 빛나는 시간
이치훈 지음 / 웅진지식하우스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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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77 틀린 감정은 없습니다. 오직 서로 다른 감정이 있을 뿐. 모두 다 옳은 중에 서로의 다름만이 있을 뿐.
p185 오늘 하루도 수많은 어제에 3분의 2를 베어 먹혔습니다.
"너무 애를 쓰다 정작 내 마음은 놓쳐버린 당신에게" 란 작가님의 글에 위로가 되고
좋아하는 노래중 하나인 이태원클라스의 돌덩이의 작사가 이치훈님의 첫 에세이라는 것에 더 기대가 되었습니다.
작가님의 따뜻하고 고요한 명상의 시간을 오롯이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진솔한 이야기속에서 명상지도자로 마음챙김의 명상 음악과 함께 실제로 경험해 볼 수 있는 QR코드는 정말 좋았습니다.
세상의 소음을 피해 잠시 휴식의 시간이 필요하신 분께 자신만의 시간으로 돌아가는 <명상하는 마음>강추합니다.
서평단에 당첨되어 직접읽고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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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1년만 미쳐라
리치파카(강연주) 지음 / 모티브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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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38 독수리가 되고 싶다면 닭장을 떠나야 한다.
꼭 독수리가 될 필요는 없지만 닭장은 떠나야
사자가 되던 독수리가 되던 뭐라도 될것 같습니다.
미쳐서 뭔가를 했던적이 언제였었는지 기억도 나지않네요.반성ㅠ
육군 장교의 안정적인 길에서 나와 집요한 실행.
새벽 기상,독서,기록 으로 크리에이터가 되고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어 바쁘게 살아가고 계신 실행가 작가님의 확실한 비법 !!
1년의 몰입으로 다시 태어날 것인가!
각성 - 결단 - 몰입 - 탈피 4단계의 비법을 조목조목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가난한 생각을 바로 끊어낼 수는 없을 지도 모르지만 천천히 앞으로 생각의 변화로 나의 인생이 멋지게 바낄것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서평단에 당첨되어 직접읽고 작성하였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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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민수의 다시 만난 고대문명(이집트) 나의 두 번째 교과서 시즌 2
곽민수 지음 / 영진.com(영진닷컴)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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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56 투탕카멘은 생전에 큰 업적을 남기지 못했지만, 그의 무덤이 온전한 상태로 발굴된 덕분에 역사 속에서 영원한 존재가 되었습니다.
p261 이집트학은 말 그대로 고대 이집트라는 시공간을 체계적으로 연구하는 학문입니다.
단순하게 고대 유물, 피라미드 정도로만 알고 있던 이집트학이라는 것이 역사를 넘어 예술, 언어, 종교, 전쟁, 사회까지 문명의 모든 면을 아우르는 굉장한 것이라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정말 재밌게 고대 이집트 문명의 이모저모를 알려주셔서 옛이야기 같으면서도 놀라운 역사를 조금은 알게되고 이해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곽민수 박사님이 얘기해 주시는 이집트 문명이야기가
어렵고 먼 이야기가 아니라
재밌고 흥미롭고
상상이상의 이야기 같아서 더 재밌었습니다.
곽민수의 다시 만난 고대문명 이집트 는 서평단에 당첨되어 직접읽고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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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세우지 않는 귀한 마음
유형길 지음 / 문장의힘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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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모임 도서로 함께 읽었습니다.
읽는 일주일 내내 사랑스런 날들이었습니다. 저만 그런것이 아니라 다른 분들도 읽는 내내 차분해지면서 몽글몽글 정말 기분 좋았다고 하십니다.
좋은 부분이 너무 많아서 서로 이부분 좋다 얘기하느라 수다의 꽃을 피웠습니다.
하루의 일기 같은 다정함이 정말 좋았습니다.
하루에도 수십 번, 나를 좋아했다가 싫어지고 다시 괜찮아지기를 반복하신다며 나는 나와 친해지고 싶다는 작가님의 글이 마음에 많이 남았습니다.

따뜻한 좋은 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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