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177 틀린 감정은 없습니다. 오직 서로 다른 감정이 있을 뿐. 모두 다 옳은 중에 서로의 다름만이 있을 뿐.p185 오늘 하루도 수많은 어제에 3분의 2를 베어 먹혔습니다."너무 애를 쓰다 정작 내 마음은 놓쳐버린 당신에게" 란 작가님의 글에 위로가 되고 좋아하는 노래중 하나인 이태원클라스의 돌덩이의 작사가 이치훈님의 첫 에세이라는 것에 더 기대가 되었습니다.작가님의 따뜻하고 고요한 명상의 시간을 오롯이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진솔한 이야기속에서 명상지도자로 마음챙김의 명상 음악과 함께 실제로 경험해 볼 수 있는 QR코드는 정말 좋았습니다.세상의 소음을 피해 잠시 휴식의 시간이 필요하신 분께 자신만의 시간으로 돌아가는 <명상하는 마음>강추합니다.서평단에 당첨되어 직접읽고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