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254 잘해야 할 필요도, 오래 할 필요도 없다. 단지 '이건 내 시간이다'라고 느낄 수 있으면 충분하다.p261 삶이라는 것은 생각보다 단순하다.중년 오십이라는 숫자는 좀처럼 와닿지 않았습니다. 아이들은 커가는 데 저는 나이를 안 먹을 줄 알았나봐요 🤣🤣20년을 넘게 정신과전문의로 사람을 만나오신 작가님께서 그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현실적인 조언과 위로가 따뜻하게 다가왔습니다.행복한 오십의 시간들을 가족과 사회안에서 나답게 살아갈 수 있도록 인생 제 2막을 풍요롭고 즐겁게 살아갈 용기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십의 마음들>을 읽으며 나를 돌아보고 나의 감정을 조금 더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서평단에 당첨되어 직접읽고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