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십의 마음들 - 기대와 허상은 내려놓고 깊고 단단한 나를 만드는 심리 수업
한창수 지음 / 웅진지식하우스 / 2026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p254 잘해야 할 필요도, 오래 할 필요도 없다. 단지 '이건 내 시간이다'라고 느낄 수 있으면 충분하다.
p261 삶이라는 것은 생각보다 단순하다.
중년 오십이라는 숫자는 좀처럼 와닿지 않았습니다. 아이들은 커가는 데 저는 나이를 안 먹을 줄 알았나봐요 🤣🤣
20년을 넘게 정신과전문의로 사람을 만나오신 작가님께서 그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현실적인 조언과 위로가 따뜻하게 다가왔습니다.
행복한 오십의 시간들을 가족과 사회안에서 나답게 살아갈 수 있도록 인생 제 2막을 풍요롭고 즐겁게 살아갈 용기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십의 마음들>을 읽으며 나를 돌아보고 나의 감정을 조금 더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서평단에 당첨되어 직접읽고 작성하였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