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129 '언젠가'를 '오늘'로 만드는 날, 당신의 운명이 바뀝니다.p149 '지금까지'라는 말은 더 이상 필요 없습니다.중요한 건 '이제부터'입니다.p224 우리는 모두 한때 '무'의 영역에 있었습니다.좋아하는 바다를 바라보고 있는 책표지에 반하고 여는 말의 '죽음의 세계로 초대'에 또 반했습니다.죽음을 진지하게 마주하는 순간 본심을 깨닫게 된다는 마르셀 뒤샹의 묘비명처럼 죽음을 생각한다면 내가 정말 하고 싶은게 뭔지 알게되고 후회없는 삶을 살아가기 위해 기회를 잡으려고 노력해야겠습니다.날카로운 말로부드럽게 걸어갈 수있는 길을 알려주시고 토닥여주는 듯한 책이었습니다.후회 없이 살고 후회 없이 죽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 고민해보겠습니다.함께 후회 없이 죽기 위해 고민해보자구요~~~<생의 마지막을 생각할 때 삶은 비로소 시작된다>는 서평이벤트에 당첨되어 직접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p176 다시 말해 인간은 항상 자신이 옳아야 한다는 생각을 선천적으로 타고난 존재다.p180 사람들은 자신의 주장이 한순간 거짓되거나 의심스럽게 보인다 할지라도 어떻게든 주장을 관철시키려고 한다.이를 위해 모든 사람은 간교함과 비열함이라는 보조 수단을 어느 정도씩 가지고 있다.p182 토론술의 규칙에서 우리가 객관적 진리를 고려해야 할 의무는 없다. 대개의 경우 진리가 어느 쪽에 있는지는 아무도 알 수 없기 때문이다.논쟁에서 이기는 그것도 압도적으로 이기는 기술이 38가지로 일목요연하게 쉽게 정리 되어 있었어요.이렇게나 직접적으로수단과 방법들을 날카롭게 알려주시고 책에 검객처럼 상대를 말로 찔러 쓰러뜨리라고 되어 있는데 진짜 그대로 따라하면 말에 찔릴 것 같아요ㅠ1부 - 강하게 공격하는 기술2부 - 더 강하게 반격하는 기술3부 - 결론을 이끌어내는 기술4부 - 위기에서 탈출하는 기술로 나눠서 그중에서도 또 기술적인 논쟁술 38가지로 세분화되어 있어 차근차근 배울 수 있답니다.<쇼펜하우어의 논쟁에서 압도적으로 이기는 38가지 기술>은 서평이벤트에 당첨되어 직접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p212 그럼에도 손가락 끝에 겨우 닿아 간신히 느껴지는, 슬프도록 아름다운 시간들을.p224 취향이 같다는 것, 그 공통점 하나만으로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인연은 훨씬 오래 이어집니다.음악이라는 하나의 길 속에서 감동과 공감을 함께 할 수 있는 아름다운 이야기를 읽을 수 있어 행복했습니다.다양한 장르의 음악이 있는것처럼 다양한 우리 주변의 알콩달콩한 이야기가 레코드 가게를 배경으로 펼쳐지며 위로를 주고 힘든 그 순간에 얼마나 많은 음악들이 힘이 되고 공감의 위로를 주고 치유를 해 주었는지..책을 읽는 내내 함께 웃고 슬퍼하고 즐거워한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다양한 음악과 함께 다양한 삶의 모습을 희망 가득 그려주셔서 감사합니다.<헤비메탈을 듣는 방법 > 은 서평이벤트에 당첨되어 직접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큼직한 글자에 두툼한 일력이라 세워 놓고 한장한장 넘기며 아이랑 보기에도 좋은 일력이었습니다.꼭 4~7세가 아니어도 처음 영어를 시작할 때 달력처럼 사용하기 정말 좋은 것 같아요♡♡🍀아침 일상 대화, 에티켓에 관련된 예절 규칙을 알려주는 대화, 잠들기 전 자기싫다는 일상대화, 놀때 나누는 이야기, 칭찬의 대화등 영어 말하기뿐만 아니라 정서까지 키워줄 수 있는 따뜻한 영어 공부 책🍀세 아이를 키우는 엄마인 선생님이라 그런지 현실에서 아이랑 많이 나누는 대화로 그것도 간결하게 되어 있어 좋았습니다.🍀밑에 있는 매일 핵심 구문 하나, 오늘의 단어 하나씩만 기억해도 1년 일력이라 365개나 알수있다는 것도 정말 좋았습니다. 서평단에 당첨되어 도서를 협찬받아 직접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p184 지금 우리가 서 있는 곳은 우리가 선택할 수 있는 최선의 노력 끝에 도달한 자리다.p196 그러므로 우리 모두에게는 도리스 래싱의 19호실이, 하루키의 개인 회복 공간이, 버지니아 울프의 자기만의 방이 필요하다.p197 비록 완전하지 못하더라도 완전을 추구하며 나아가는 삶은 아름답다.취향그냥 단순하게 좋아하는 것!이라고만 생각했던 취향이 국어사전에는 '하고 싶은 마음이 생기는 방향. 또는 그런 경향' 이라는 설명이 나온다고 합니다.난 뭘 하고 싶은 지? 뭘 하고 싶어 했었는지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적다면 적고 많다면 많은 나이에 아직도 취향에 관한 결론은 변하고 있지만 진정으로 원하는 것을 찾고 나만의 취향을 찾는 것을 계속하고 싶어졌습니다.타고난 환경을 기반으로 형성되고 프랑스 사회학자 피에르 부르디외의 아비투스라는 개념도 재밌었고작가님의 옥탑방, 원룸, 투룸, 전세, 아파트로 쭉 연결 되는 이야기중 친근한 내가 좋아하는 순금이떡볶이집이 툭 나와서 더 재밌게 읽으며 작가님과 떡볶이취향이 같다며 좋아하고 하지만 치열했던 10년의 작가님 공간이야기에 같이 공감하며 그래도 나만의 길을 나의 취향을 찾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내가 뭘 하고 싶은지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취향은 어떻게 계급이 되는가>는 서평이벤트에 당첨되어 #지음미디어 출판사로 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직접 읽고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