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분 여행 스케치 5분 스케치 시리즈
김충원 지음 / 진선아트북 / 2017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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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고 귀여운 책이
잔잔한 재미를 주고
나아가 할 수 있다고
용기까지 주네요❤️💜🩵💙💚
여행지의 감성을 사진 📷 만이 아니라
나만의 감성으로 느끼고 싶을 때
그림을 잘 그렸으면.. 좋겠다..하고 생각한적이 많았습니다.
그 첫단계!! 소중한 작은 노랑이!!
<김충원의 5분 여행스케치>

누구나 미술을 취미로 즐길 수 있도록 도와주는 안내서이자 스스로 그림을 그리는 습관을 들이기 위한 워크북이라는 김충원 작가님의 말처럼 습관이 될때까지 연습해야 겠습니다.
삐뚤빼뚤 똑바르지 않은 선이지만 언젠가는 좋아지겠지요 ㅋㅋ 😂
이벤트에 당첨되어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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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메라의 땅 1
베르나르 베르베르 지음, 김희진 옮김 / 열린책들 / 202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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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409 길은 나 있어. 하지만 자유 의지를 갖고 갈림길마다 오른쪽으로 가느냐, 왼쪽으로 가느냐, 곧장 가느냐를 택하는 건 우리인 거야.......
p438 어떤 시련들은 처음에는 기습하듯 닥쳐오지만, 결국 우리를 역사의 정확한 지점들로 인도해 줄 뿐이야.

​정말 행운의 기회로 가제본 서평단으로 읽게 되었습니다.
역시 기대이상의~ 이 시대 최고의 이야기꾼으로 불릴만 하네요!
마르지 않는 샘물 같은 상상력에 과학으로 무장한
역사, 철학, 생물학, 유전공학의 이야기. 이것은 과연 장편소설인가...
첫 페이지 이 이야기는 이 책을 펼치고 5년 후에 일어난다 는 글이 무섭기까지 하네요.
인간 스스로의 과오로 자멸한 지구 위에,
유전자 실험의 결과물 에어리얼, 키메라들이 -헤르메스.포세이돈.하데스 가 새로운 지배자가 될지..인류의 생존 위기를 극복할 수 있을 지 ..사피엔스라 불리며 키메라3종족과 연대하고 갈등하는 전혀 새로운 이야기 속으로 함께 빠져 보아요.
<키메라의 땅> 은 가제본 서평이벤트에 당첨되어 직접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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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든 글쓰기 - 고도원의 인생작법
고도원 지음 / 해냄 / 202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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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45 글은 통나무를 패는 것과도 같다. 통나무를 장작으로 잘게 패야 아궁이에 넣을 수 있다.
p163 글 쓰는 습관의 시작은 메모다.

​말하는 것도 , 글을 쓰는 것도 힘들어 하는
저에게 정말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을 만났습니다.

제목부터 <누구든 글쓰기>
알려 주신 방법으로 조금씩 글과 친해지고 싶어요.

가장 먼저 낙천적인 감각과 시각을 키우라고 하셨으니 이제부터는 낙천적으로 생각하고 행동하는 것부터 시작하겠습니다 ~~^^

글쓰기의 시작 6하원칙

마음을 사로잡는 글쓰기 기술도 알려주셔서 꼼꼼하게

읽었으니 조금은 글과 친구가 될수있겠어요.

필요했던 책 읽을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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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의 건축가들 - 정신분석학의 세기
슈테베 아얀 지음, 이신철 옮김 / 에코리브르 / 202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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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00 진보의 비전에 취한 그 시대, 인간의 행동을 목표 지향적이고 근본적인 방식으로 통제하는 것이야말로 많은 사람에게 과학의 궁극적 목표다.
p386 구원의 환상이 끝나고 망상이 시작하는 곳은 어딜까?

​무슨 소리인지 모르겠는데

어! 어디에선가 들어본 이름들이 나오며

재밌습니다.
프로이트 박사의 모임에 함께 초대되어 있는 것 같은 ~~ 프로이트의 단호하지만 따뜻한 목소리도 들리는것 같고
프로이트에게 이쁨 받는 융의 이야기, 정신분석학이야기부터
그들의 사랑, 삶의 이야기까지 지루할 틈이 없이 많은 정신분석학 박사님들의 이야기

잘 읽었습니다.

<영혼의 건축가들 >은 이벤트에 당첨되어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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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환
앨러스테어 레이놀즈 지음, 이동윤 옮김 / 푸른숲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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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379 그건 실패가 아니야, 사일러스. 책임을 지는 행위였지. 그 일은 의무였어. 당신이 만들어진 단 하나의 목적을 이행하려는 거였어."
p393 "너는 내 친구였어. 한동안 말이지.

​SF를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새로운 작가님 등장 두둥~~
천문학 박사인 작가님은 유럽우주국에서 천체물리학자로 일을 하면서 집필을 병행하다가 전업작가로 일하며 전문 지식을 활용하여 과학, 천문학등 과학적 기반으로 SF소설을 주로 써왔다고 합니다.

어둡고 암울하지만 낙관주의를 잃지 않는 특징을 가지고 있는 앨러스테어 레이놀즈 작가님

우리나라에는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sf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푹 빠져들어 읽게 되는 책이었습니다.

용감한 원정대 데메테르호를 타고 함께 탐험을 떠나 보겠습니다.

미지의 구조물을 찾아 나선 데메테르호 사건, 사고 ,죽음에 이르는 탐사

그러나 하산은 할 수 없다.

노르웨이 해안을 함께 탐험하러 가 봅시다.

<대전환 >은 이벤트에 당첨되어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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