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379 그건 실패가 아니야, 사일러스. 책임을 지는 행위였지. 그 일은 의무였어. 당신이 만들어진 단 하나의 목적을 이행하려는 거였어."p393 "너는 내 친구였어. 한동안 말이지.SF를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새로운 작가님 등장 두둥~~천문학 박사인 작가님은 유럽우주국에서 천체물리학자로 일을 하면서 집필을 병행하다가 전업작가로 일하며 전문 지식을 활용하여 과학, 천문학등 과학적 기반으로 SF소설을 주로 써왔다고 합니다. 어둡고 암울하지만 낙관주의를 잃지 않는 특징을 가지고 있는 앨러스테어 레이놀즈 작가님우리나라에는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sf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푹 빠져들어 읽게 되는 책이었습니다.용감한 원정대 데메테르호를 타고 함께 탐험을 떠나 보겠습니다.미지의 구조물을 찾아 나선 데메테르호 사건, 사고 ,죽음에 이르는 탐사 그러나 하산은 할 수 없다. 노르웨이 해안을 함께 탐험하러 가 봅시다.<대전환 >은 이벤트에 당첨되어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출간 13주년을 맞이해 제로 편으로 새롭게 선보이는 < 생각대로 살지 않으면 사는 대로 생각하게 된다 >는 신념과 의지로 어려운 환경, 역경속에서도 꿈을 이룬 인물들의 이야기가 31편이 실려있습니다.차례에 적혀 있는 소제목만으로도 많은 생각이 들며 도움이 되는 책 한권! 11- 가장 약한 것의 편에 서겠다는 생각 하나 < 한강 > 19-모든 행동은 생각의 결과물이다.< 부처 > 등 아주 오래된, 저절로 고개가 끄덕여지는 이야기부터 지금 시대에 새롭게 보이는 인물들까지 제로 편이라 명명한 것은 초심으로 돌아가고 싶은 마음이었다는 작가님의 말처럼 새롭게 나온 스테니셀러 최신판이었습니다. 독서모임 지원 이벤트로 도서지원을 받았습니다.
p227메모만 해서는 쓸모가 없죠. 활용하기 위해서 메모를 하는 거니까요.p233 미래를 끌어와서 현재에 썼을 땐, 그만큼의 무게감을 느낄 수 있어야 해요.p245 나는 특별한 재능이 없었기에, 오직 정석대로 해왔다.마이티북스의 출판사대표와 최연소 여성 단장이 만나 즐겁지만 쓴소리 가득하게 대담 형식으로쓴 자기계발서 비슷한 말들을 하겠지란 생각을 깨고 인터뷰 형식으로 실질적으로 필요한 '그냥 열심히 해'가 아닌 현실에서 부딪쳐 알아내고 터득한 노하우들을 쉽고 재밌게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세일즈를 시작하는 사람도 일상생활에서도 성공하기 위한 지침서로 활용하기 좋아요.KASH가 뭔지?궁금했는데 지식, 태도, 기술, 습관이라고 합니다.독서모임 지원이벤트로 지원받았습니다.감사합니다.
p144 몇 살까지 사는가는 중요하지 않아. 더 중요한 것은 자신에게 주어진 시간으로 무엇을 이루었느냐 하는 거지.p261 뿌리는 나무의 두뇌와 같다.p282 식물은 가뭄을 경고할 수도 있다.p311 숲은 비를 부를 수 있다.아이들 동화책에서 보았던 나무의 의인화책처럼 너도밤나무가 자기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자서전 같은 에세이 같기도 한 재밌는 책이었습니다.너도밤나무의 일생이 우리네 인생 같아 웃고 심각해지고 슬프고 마음 따뜻해지는 책이었습니다. 1부에서는 너도밤나무의 이야기2부에서는 동화책처럼 재밌게 의인화했던 너도밤나무의 과학적 이야기가 실려있었습니다.임학을 공부하고 산림청 공무원으로 재직하며 과학적인 근거를 친근하게 이야기 해 주셨습니다. 동화책 같은 이야기의 놀라운 사실들😲각장의 관련 과학적 연구결과들로 몰랐던 것들까지 알게 되어 좋았습니다. <너도밤나무가 들려주는 숲속이야기 >는 단단한 맘과 탁지북님의 서평모집을 통해 도서협찬 받았습니다.
p162 내려놓지 않은 시간에는 마법이 있다.p167 좋은 흐름에 몸을 맡기는 것만큼이나 좋지 않은 흐름에서 몸을 빼는 것도 중요하다.p179 쓰러지는 그 자리가 의미 있는 곳이라면, 나의 바닥은 끝이 아니라, 시작이다.p253 '아...그렇지...그렇지... .너도 좋아서 미친 듯이...꾸준히 했구나.소통과 공감에 관한 글을 쓰고 강연을 하신다는 작가님의 재밌고 따뜻한 에세이공감이 중요하다고 하지만 정확하게 어떻게 해야 하는지 막연하기만 했었습니다. 무조건 수긍하고 호응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마다 공감하는 영역도 다르고 강도도 다르다는 것도 알게 되고 가장 중요한 나나부터 알고 사람 사이의 적정한 거리를 찾아야 겠습니다.어머님의 스트레스 받지말고 즐겁게 살라는 얘기에서는 큰 위로가 되었습니다.(괜히 울컥)나를 돌보고 당신도 돌보는 따뜻한 책을 읽을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표지이벤트에 당첨되어 직접 읽고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