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바꾼 문장들 - 어떤 말은 시간 속에서 영원이 된다
브루노 프라이젠되르퍼 지음, 이은미 옮김 / 포레스트북스 / 2025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p73 우리의 세상은 양쪽 귀 사이에서 생겨난다.
p101 시작에는 끝에 대한 두려움도 함께 있다.
p130 '인간'이란 게 없다면 인권이란 게 어떻게 있을 수 있겠는가?
p271 어쨌건 늘 더 강한 자가 더 약한 자를 멸종시킨다."

독일 아마존 베스트셀러
<세상을 바꾼 문장들> 은 베스트셀러 작가이며 대학에서 사회학, 정치학과 문학을 공부하고
편집장으로 일하며
철학자들의 삶과 위대한 문장들을 시대를 초월해 들려주려고 한!!
저에게는 철학적 개념 이해 해설책이었습니다.


소크라테스, 루소, 애덤 스미스, 칸트, 니체 등 위대한 사상가들의 사유와 철학자들이 남긴
문장들의 탄생, 그 의미를 탐구하며 알려주셔서 철학적 개념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됨과 동시에
이름은 들어봤지만 잘 몰랐던 철학자들의 삶과 사상속에서 유명한 문장들이 왜 중요해지고 유명해졌는지
지금은 어떻게 이해하고 생각해야 할지도
생각 해 볼수 있게 되었습니다.


나 이 말 들어봤는데..누구더라?테스형?
음~ 잘 모르겠다면 [세상을 바꾼 문장들] 추천합니다.
세상을 바꾼 문장들 은 서평이벤트에 당첨되어 도서를 지원받았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50대를 위한 시작하는 습관 - 시작하라, 실행하라, 그리고 성공하라!
고바야시 히로유키 지음, 홍성민 옮김 / 레몬한스푼 / 2025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p188 평소보다 좀 더 오래 걸어라.
p189 몸이 튼튼해지고 자신감이 생겨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긍정적인 사람으로 변한다.


p227 그러므로 언제나 최선을 다하되 큰 기대를 하지는 않는다. 이런 마음으로 임하면 자율 신경이 안정되어 좋은 컨디션과 성과로 이어진다. 모든 일이 '그렇게 잘될 리 없다'라는 새로운 낙관주의는 오히려 건강한 삶에 도움 된다.


저에게 제목부터 '이 책은 읽어야해' ♡♡
반짝반짝하며 '이쁘지 읽어죠'로 유혹하던 책이 서평이벤트에 당첨되어
그것도 1월 첫 책으로 읽게 되었습니다.
차례 목차에 있는 글만으로도 시원시원하게 콕 찝어서
버려라!! 말아라!!배워라!!하라!!등등
첫발을 내딛는 습관부터 지혜롭게 꾸리는 습관,
마음 다스리는 습관, 기분에 휘둘리지 않는 습관, 스트레스를 이기는 습관, 사소한 일에 연연하지 않는 습관, 자신을 바꾸는 습관, 컨디션 유지 습관, 식사 습관, 삶의 균형유지 습관, 생활 습관 까지
99개의 따뜻한 처방전에 노하우

2025년 1월에 꼭 읽어야 할 책이었습니다.
꼭 50대가 아니어도
아니 어느 누가 읽어도 완전 좋은 시작하는 습관이었습니다.
< 50대를 위한 시작하는 습관 >은 서평이벤트에 당첨되어 #레몬한스푼 으로부터 #도서협찬 을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향연 - 플라톤의 대화편 마리 교양 3
플라톤 지음, 오유석 옮김 / 마리북스 / 2024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p140 오, 소크라테스여! 당신은 이것이 진실이 아니라고 부정하지 않으실 겁니다. 지금 저는 제 자신을 잘 알고 있습니다.


p161 희극을 만들 줄 아는 것도 비극을 만들 줄 아는 것도 같은 작가이며, 올바른 지식을 가지고 비극을 제작하는 자는 희극을 만드는 자이기도 하다는 것을 말입니다.


플라톤의 대화편 중
구성이나 내용이 가장 뛰어난 작품이 '향연'이라고 합니다.
'사랑' , '에로스'에 관한 가장 완벽한 철학서란
설명을 읽으며 앞에 읽은 '소크라테스의 변론크리톤' '파이돈' 과 같은 깊은 철학내용이라 (철학의 정수라고 해서) 겁을 잔득 먹었습니다 ㅎㅎ


다행스럽게도 사랑과 에로스에 대한 토론을
대화로 풀어놓아서 읽기 편했습니다.
귓가에서 그들의 말이 들리는 듯(ㅋ)했습니다.
플라톤의 대화편세트 를 읽고 필사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채성모의손에잡히는독서 와 #마리북스출판사 에 감사드립니다. 이벤트에 당첨되어 도서를 직접읽고 작성하였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파이돈 - 플라톤의 대화편 마리 교양 2
플라톤 지음, 오유석 옮김 / 마리북스 / 2024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p106 하지만 제가 알기로는 그럴듯함에 기초해서 증거를 제시하는 논증은 기만적일 뿐이고, 만약 주의하지 않는다면 이 논증은 우리를 완전히 기만할 수 있습니다.


p149 그는 이 여정이 저세상으로 인도하는 단순한 길이라고 말합니다. 하지만 이 길은 단순하지도 않고 하나의 길도 아닌 듯합니다.


p180 소크라테스는 하루하루의 삶을 마치 마지막 날처럼 사는 법을 배웠다.


죽음을 기다리며 어떻게?! 이렇게?!
태연할 수 있을까요?
육체는 영혼을 가두는 곳이니 육체에서 해방이 되는거라고 이야기 하실 수가 있는 것 인지요.


저의 상식으로는 이해할 수없지만
생의 마지막 순간에도 평상시처럼 동료들과
대화하고 아무렇지도 않게 감옥에서 생활하시고
죽는 순간까지도 동료들과 토론하며, 반대의 의견이 나와도 친절하고 정중하게 표현하시는 모습이 그대로 책에 나와 있었습니다.


소크라테스 생의 마지막에 어떤 대화를 나누었는지를 제자인 파이돈이 들려주는 이야기가 파이돈입니다.


독약을 마시기전에 이미 탈출계획을 세웠지만
탈옥하지 않고 계속 철학적 대화를 나누는 모습에서 어떻게 살아가며, 생을 어떻게 마감해야 하는가 질문을 주셨습니다.
<파이돈>은 #채성모의손에잡히는독서 를 통해 #마리북스출판사 로 부터 도서지원을 받았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소크라테스의 변론·크리톤 - 플라톤의 대화편 마리 교양 1
플라톤 지음, 오유석 옮김 / 마리북스 / 2023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p109 그러니까 내가 말한 것처럼, 그런 일들이 두려워서 자네 자신을 구하는 걸 포기하지 말게.


p113 오, 친애하는 크리톤이여! 자네의 열의가 올바름을 동반하고 있다면 큰 가치가 있을 거네. 반대로 그렇지 않다면 열의가 클수록 그만큼 감당하기 힘들겠지.


옳고 그름을 따지는 일이
목숨을 부지하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 인가?
솔직히 전 그렇게 못 할듯 합니다.
<소크라테스의 변론>은 배심원들 앞에서 자신의 죄목을 반박하며 변론을 하는 내용입니다.
<크리톤> 은 친구 크리톤이 탈옥을 하지고 하는 것에 반대하는 소크라테스의 논변이었습니다.
저 같으면 바로 탈옥을 했을텐데ㅎㅎㅎ요.


읽는 내내 사형선고를 받고 태평스러운 소크라테스의 모습과 안절부절한 주위의 모습이 보이는것 같았습니다.
저는 지금도 이해할 수 없지만(전 목숨이 중요한 간사한 인간이라ㅎㅎㅎ)아테나이 사람들, 배심원들 앞에서도 당당하게 변론을 하고 독약을 마신 소크라테스의 강하심이 전해졌습니다.
어려운 원전을 이해하기 쉽게 번역해주신 오유석교수님 고맙습니다 ♡
<소크라테스의변론크리톤> 은 #서평단 에 당첨되어 직접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