톨스토이가 마지막 순간까지 손에서 놓지 않았던 책이라고 해서 흥미롭게 읽기 시작했습니다.1년 365일동안 매일 매일 좋은 글을 읽을 수 있어서 좋았고 물론 2~3가지의 글중에 맘에 완전 푹들어오는 글도 있지만 아닌 글도있기는 했습니다.그래도 많은 반성과 생각을 할수있어서 좋았습니다.
개인에게도 학교에서도 직장에서도 창의성이 중요하다!! 창의성이 성공에 있어 필요한 중요하게 작용한다고는 하지만 어떻게 생각해야하는 지 몰랐다면 실질적으로 창의적으로 생각할 수 있게 도와 주는 책이네요~~^^어렵지 않은 말로 편하게 읽었지만 실천하기 위해서는 두고두고 봐야겠어요~~
코로나로 오프라인 전시회를 기다려왔던 독자들에게 2023년CES는 단연 최고의 전시회였던것 같습니다.전 세계의 두뇌들이 모인 가장 최신의 기술을 선보였던 전시회를 한경무크로 자세하게 볼수 있어서, 정말 필요한것만 궁금한것만 쏙쏙 들어 있어서 좋았습니다.~~^^
늘 다이어리를 사지만 반이상의 빈 공간으로 남았던 다이어리를 올 해는 어떻게 하면 잘 쓰고 잘 활용할수 있는 지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예쁜것도 좋지만 나에게 맞는 다이어리로 책의 도움 받아 잘 활용할수있을 것 같아서 기분좋게 읽은 책이었습니다.작가님의 이야기처럼 다이어리에 나의 인생이 살고 있다는 생각을 하며 다이어리 써야겠어요
농사를 짓고 글도 짓는 다는 작가님의 이야기에 따뜻한 마음을 전달 받는것 같아 읽는 내내 좋았던 책입니다.나에게 필요한 것은 완벽이 아니라 지금 시작하는것이라는 이야기는 나이가 많아 망설였던 것들이 후회가 되었습니다.따스한 에세이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