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펼치자마자 너무 예쁜 꽃그림들로 눈이 즐겁고 행복했던 컬러링북이었습니다. 기초적인 오일파스텔로 색칠하는 방법들도 알려주시고 색칠되어 있는 기본 그림들을 따라 색칠할 수도 있고 나만의 색으로 다르게 칠할 수도 있을것 같았습니다.전 초짜라서 따라 색칠하기를 택했답니다.종이도 두꺼워서 좋았고 색칠 후 오려서 액자에 넣거나 할 수있게 오리는 선을 만들어 놓아주신 섬세함도 좋았습니다. 잘 못하는 색칠이지만 열심히 한 번 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마음 꽃 컬러링북 엽서세트는 서평이벤트에 당첨되어 직접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녹슬지 않는 세계>는 김아직 작가의 두 번째 장편소설로 전작인 <노비스 탐정 길은목>과 동일한 세계관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선택받은 사람만 살고 있는 도시에서 함께 살아?가고 있는 기계들, 천국에 가고 싶던 안드로이드와 그 로봇을 마녀로 규정하며 파괴하려는 사냥꾼!! 의 추적SF스릴러 소설이라고 했는데 슬프다.인간의 모습을 한 로봇과 함께 살고 있는 시대에 벌어지는 구시대적인 마녀사냥 .sf스릴러소설인데 인간과 안드로이드를 구분하는 것은 과연 무엇인가라는 (너무 사람같은 로봇), 구원과 천국으로 가는 것이 끝일까? 라는 계속되는 철학적인 이야기와 생각들 속에서 생밤을 좋아한다며 남겨 놓은 부분에서는 정말 너무 슬펐습니다.녹슬지 않는 세계는 서평이벤트에 당첨되어 직접 읽고 작성하였습니다.고맙습니다.
꽃을 사랑해서 꽃으로 글을 쓰는 글쟁이라고 소개글에 적혀 있던 이영희작가님의 정말 달콤한 꽃내음 같은 따뜻한 책이었습니다. 소설책인데 따스한 위로를 받는 것 같은, 시골의 따스함과 꽃들이 주는 위로가 나에게까지 고스란히 전해져 와서 갑자기 추워진 초겨울에 따뜻한 <감꽃 길 시골하우스>에 와 있는 것 같았습니다.하유와 시곤의 사랑이야기가 사소한 일상들이 잔잔하게 다가왔다가 사건 사고의 흥미진진함으로 펼치자마자 바로 읽을 수밖에 없었습니다.<감꽃 길 시골하우스>책은 서평이벤트에 당첨되어 직접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 고맙습니다.
p17 회복탄력성Q2. 어제 빌었던 3가지 소원 가운데 내 힘으로 이룰 수 있는 것이 있나요?있다면 무엇인가요? - 나도 모르게 소원을 이루기 위해서 내가 할 수있는 일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물론 안될수도 있지만 그럼 어때요♡내가 생각하고 노력하고 있다는 것이 중요한것 같아요😍다음 날 일기 = 다음 페이지에는 무엇을 할 때 가장 행복한지 적어보는 것이었습니다.결혼전에는 나를 위해 살았던것 같지만 그후에는 사랑하는 가족이 늘 우선 순위였던 것 같아요.1순위를 빼고 나니 한 참을 내가 뭘 좋아하는지 생각하고 진짜 좋아했던 건지 고민하게 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서평단에 당첨되고 책이 도착하였을 때 정말 하늘하늘 이쁜 책표지에 감동하고 국민학교?! 저학년 이후로는 써 본적이 없는 일기를... 과연 쓸 수있을까 걱정이 정말 많이 되었답니다. 이렇게 물음에 답을 쓰며 조금씩 일기를 쓰고 있는 저를 보니 뿌듯함이 밀려 오네요🤣🤣<하루 한 줄 마음챙김 일기>는 서평이벤트에 당첨되어 직접 읽고 작성하였습니다.고맙습니다.
제10회 교보문고 스토리공모전 최우수상 수상작인 <안녕,끌로이>는 섬세한 문장들로 4명의 사람, 여성들의 여러가지 감정들과 갈등들을 솔직하면서도 서정적으로 그려내신것 같아요.엄마에게는 너만 있으면 된다며 얘기하며 모든것을 엄마가 하라는데로 하며 살아온 지유는 역시 엄마의 의견대로 유학을 와서도 모든것을 엄마와 공유하며 지루한 일상을 살고 있다가~~ 우연히 만난 파란머리의 파랑새같은 끌로이와의 관계속에서의 힘듦 서로가 서로에게 상처를 주기도 하고 치료가 되기도 하면서 이야기가 나아갑니다.모녀의 관계, 친구와의 관계,연인과의 관계등 심리적인 갈등을 섬세한 글로 표현하여 날카롭게 다가와 아프면서도 왠지 시원한 느낌이었습니다.<안녕,끌로이>는 서평이벤트에 당첨되어 직접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