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118 소심하고 자신감 하나 없었덧 내가 180도 바뀔 수 있었던 것은 바로 영어를 멈추지 않고 배울 수 있었던 행동력 때문이었다.p125 영어 발음이 좀 구리면 어떤가? 표현이 어눌해도 상관없다.영포자면 어떻고 왕초보면 어떤가? 지금 내가 하는 것이 중요하다!제가 이미 40대는 한참 지나 50대라 이제 시작 해도 되나요? 라며 책 읽기 시작하였습니다.어 그런데요이 책 재밌습니다.'자기계발서' 인가?'에세이' 인가? 영어교육관련 '역사책'인가 ? 그 어디쯤인가에서 새해마다 작심삼일로 끝나는 영어 공부 또는 다른 다짐들을 할수 있다고!! 늦지 않았다고! 나도 했다고! 포기하지 말라고 재밌게 얘기 해 주고 있습니다. 늦게 시작했지만 적합한 영어 학습 전략과 포기하지 않고 꾸준하게 하는 게 가장 중요하다는 다독임과 따뜻한 용기까지 늦은 나이인줄 알았는데 주신 용기 감사합니다.<40대 다시 시작하는 영어 >는 @희망북 님의 서평단 모집으로 당첨되어 직접 읽고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