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 유치원은 오늘도 귀여운 토끼친구들의 생활이 시작 되어요! 🐰🐰🐰🐰🐰🐰🐰🐰🐰🐰🐰🐰🐰🐰🐰🐰🐰🐰 어느날 빨간토끼가 당근 유치원에 새로 왔어요. 빨간토끼의 담임선생님은 목소리가 크고,힘이 센 아주아주 큰 곰선생님🐻 어느날 빨간토끼의 편을 들어주고,실수를 어루만져주네요. 그런 따스한 곰선생님에게 뿅 반한 빨간토끼는 유친원 생활이 무척이나 잼있고 집에 있는 날보다 유치원가는 날을 기다릴 정도로 적응을 잘 하네요. ❤🧡💛💚💙💜🤎❤🧡💛💚💙💜🤎❤🧡💛🐇 아이를 처음 보내는 엄마아빠는 오로지 잘 적응하기만을 바라지요. 낯선 곳에서 선생님말씀은 잘 듣고 있는지 친구들과 싸우지 않고 혹시나 혼자 놀면 어쩌나 보내는 동안은 항상 생각이 떠나질 않을 것 같아요. 하지만 아이들을 대하는 유치원선생님들도 엄마아빠 와 생각을 아실꺼라 생각해요. 한명한명 소중하고, 잘 돌보고 싶은마음. 아이들만 돌보기만 하는게 아니라 아이들이 머무는 자리를 청소하고 , 하루는 어땠는지 메모하며 아이들에게 해주고픈 마음으로 수업준비도 하는 선생님들의 안보이는 모습이야 진정한 아름다운 모습이 아닐까 싶어요🐻 . 안녕달 작가님의 믿고 읽어보실 이번 #당근유치원 엄청 귀엽고 또 귀여운 그림책. 안보시면 후회 할거예용😆 . 이번 창비에서 받은 특별 제작한 가제본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쓴 리뷰입니다
이지현작가님글ㆍ그림 . 길쭉한집.. 다리가 긴 피에로아저씨가나온다 납작한 집 .. 누워서 자전거를 타는 사람이 나온다. 그 밖에도 커다란집,쪼끄만집,높다란집,위태로운집 . . 넘길때 마다 어떤 집이 나올지 궁금하다. 내가 생각하는 집은 나오지 않았지만, 이상한 집들이 모여사는 이상한 마을을 구경하며 저절로 웃음이 나오기도하고 걱정스럽기도 했다. . 이지현작가님의 섬세하고 심플한 그림체를 보고 또 보고 생각하고 또 생각했다. 그리고 이렇게 서로 다른 사람이 모여 하나의 마을을 만들고 ..도시를 만날고..세계를 만든다는 의미도 함께 가지게 되었다. . 각자의 집에 살며 행복한 꿈을 꾸었음 하는 바램도 넣어보고싶다👏😄 . #이야기꽃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쓴 리뷰입니다.
이지현작가님글ㆍ그림길쭉한집.. 다리가 긴 피에로아저씨가나온다납작한 집 .. 누워서 자전거를 타는 사람이 나온다.
그림책 표지에 있는 아이의 귀에 새싹이 돋는다. 무슨의미일까 한참을 바라보았어요. #박준석작가님ㆍ글/#이지후작가님 ㆍ그림 . SBS 영재 발굴단에 소개된 박준석군의 이야기를 보고나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더라고요. 그리고 국회에서 낭독한 '내가 할 수 없는 여덟가지' 는 사실 '내가 하고 싶은 여덟가지' 박준석군의 마음을 하나하나 써내려간 글들을 보니... 평범하게 그 나이 또래가 해야하는 일들이 준석군에게 힘들고 할 수 없다는 게 매우 안타깝고 마음한켠에 쓰라리더라구요. . 내 아이를 위해 했던 일이 아프게 했다는 생각을 하고있는 준석군의 부모님에게도 위로의 말을 전하고 싶었어요. 당신들의 잘못이아닌 판매한 회사나 국가가 잘못이라고...너무 아파하지 않으셨음해요. . 평범하게 그 나이 또래가 해야하는 일들이 준석군에게 힘들고 할 수 없다는 게 매우 안타깝고 마음한켠에 쓰라리더라구요. . 내 아이를 위해 했던 일이 아프게 했다는 생각을 하고있는 준석군의 부모님에게도 위로의 말을 전하고 싶었어요. 당신들의 잘못이아닌 판매한 회사나 국가가 잘못이라고...너무 아파하지 않으셨음해요. 준석군이 써내려 가는 여러가지 글을 모은 책이여서 여러가지 준석이의 마음들을 들여다 볼 수있었어요. . 일상적인 준석이의 마음들이 고스란히 들어있는 책을 읽고나니 나는 참 행복하구나. 내가 숨쉬고 있다는게 참 다행이구나. . 그리고 준석이가 정말 잘 자라고 있어 감사하다는 생각도 들더라구요. 가습기 살균제로 인한 친구들이 앞으로 안고 가는 아픔들이 하루빨리 해결됐음하는 바램도 생기네요. 다시는 이러한 일들이 생기지 않았음좋겠어요. . . 주니어김영사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쓴 리뷰입니다.
#오정남작가님ㆍ지음✅초등 사회공부에 필요한 배경지식을 쌓아 주는 365일 달력 속 이야기✅아이가 사회 교과를 배우기 시작했다면 꼭 읽어야하는 책✅30년 초등교사가 현장경험을 통해 알려주는 가장쉬운 사회공부법!✅어려운 초등사회를 쉽게 공부하는 새롭고 특별한방법!외우는 공부는 NO~~~독서가 싫은 아이도 매일 하나씩달력도 보고 재미있는 이야기 . 읽으며 배우는 문화수업.처음부터 끝까지 읽을 필요가 없어요
오늘 4월30일 부처님오신날 (음력4월8일)🗓계급 사회에서 평든을 외치다.예수가 태어난 날인 성탄절이 공휴일로 지정되어 있으니 부처의 탄생일도 공휴일로 지정해 달라는 요구로1975년부터 법정 공휴일 되었지요..'깨달은 자'라는 뜻의 부처라고 불리지요.석가,석가모니라고 부른데 석가는 '사카'라는 고대 인도특정 민족이름이고,모니는 '성인'을 뜻하는 말입니다.그래서 석가보다는 부처라고 부르는 것이 더 맞다고봅니다..부처는 태어나자마자 일곱 걸음을 뗀 후"천상천하 유하독존"이라고 말했다고 합니다.생명을 가장 이 세상 모든 존재 하나하나가 존귀하다는 뜻으로 누구나 노력하면 깨달음을 가진자,즉 부처가될 수 있다는 말입니다....요즘 특권이라는 말을 듣곤합니다. 저는 모든이가 평등사회에서 불이익을 받지 않고,억울하게 살지않았음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매일매일 부담없이 달력으로 배우는 우리역사 를배워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 같아요.※더 알아볼까요(원효대사 해골물의 뜻을 아나요?)
모든 것은 마음에 달려 있다는 깨달음:유체유심조#글담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쓴 리뷰입니다.
#이지현 작가님의 글없는 그림책.글 없이 그림으로만 느끼는 #수영장 이야기.그림책에 그림만 있는 그림책을 아이들에게어떻게 이야기 할 수 있을지 고민이 되었어요.차츰 용기를 내어 혼자서 여러번 그림을 보며읽어 보았죠. 첫번째, 처음부터 그림을 보고 이야기 만들기두번째, 그냠 아이들을 보며 말없이 보여주기세번째, 뒤에서부터 읽어주기네번째,아이들과 번갈아 가며 읽기.여러번 자유롭게 읽어내려갈 수 있다는 점에더욱더 그림없는 그림책이 좋아졌어요🙂👏.
그림책을 펼치는 순간 느껴지는 자유롭게 수영하는모습들이 나를 반겨주네요.📑한 남자아이가 커다란 수영장을 바라보고 있어요.그때 사람들이 우르르 몰여들어 커다란 수영장 가득 메운사람들. 작우 귀퉁이에 발을 담그며 사람들을바라보지요. 그러다 수영장 아래로 힘차게 들어가요.남자아이를 보는 여자아이가 있어요.발아래 작은물속에는 두아이 있어요.잠시뒤 ...둘만의 물속 세계가 펼쳐지는데..아마 두아이가 상상하는 세계가 아닐까 싶어요.(잠깐동안 저는 한참동안 이장면에 있는 풍경을바라보았어요.) 두아이는 신기한 듯 만져보다 더 많은 신기한 생물들을 보게되어요 그중..
하얀털 고래를 만나요.고래의 눈 빛이 빠져들더라구요.슬픈것두 같고무엇을 말하려고 하는듯 하고요.두 아이는 수영장 밖으로 나오는데 ..여자아이가뭔가 놓고 나왔는지 수영장을 바라보며...끝나요.읽고 난 후 탁 트인 바다를 보고 온 듯한 상쾌한기분도 들어서 매우 좋았어요..#이야기꽃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쓴 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