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골제국의 만주 지배사 - 옷치긴 왕가의 만주 경영과 이성계의 조선 건국
윤은숙 지음 / 소나무 / 201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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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고구려와 발해가 자리를 잡고 위세를 떨치던 만주 지방에서의 몽골 지배사를 쓰고 있는 책인데 만주는 유목도 가능하고 농경도 가능한 지역이어서 초원에서 발원한 유목세력들이 자신들의 힘을 최대로 늘려서 중원을 침공하기위한 힘을 기르는 장소로 만주 지역이 사용되었다고 나온다 그러한 이유는 만주를 지배하고 있던 유목왕조들은 그 힘을 발산을 하였지만 만주를 빼았긴 세력들은 망하는 역사를 보면 만주의 힘을 알수 있다고 한다.

 

여러 갈래로 나누어진 부족들을 하나의 통합된 세력으로 만들어서 국가의 모습을 갖춘 세력으로 만들기 위한 일환으로 징기스칸은 천호제를 실시 하는데 이제도는 인구를 종족 구분이 없이 천명의 단위로 나누어서 같이 생활을 하고 전쟁도 하는 준군사조직으로 형성을 한다

 

몽골리아를 통일한 칸은 자신의 가족과친지를 황금씨족으로 삼아서 지배계층을 만들고 그들에게 땅과 천호들을 나누어 주었는데 서쪽은 아들들에게 동쪽은 형제에게 나누어 주어서 각자의 지배구조를 공고히 하게 만드는데 이러한 구조는 전쟁시 군사력 동원을 쉽게는 하지만 자신들의 세력을 지키려는 분열로 인하여서 중앙 집권제로의 전환이 힘들게 하고 칸의 자리를 둘러싼 힘의 충돌을 일으키는 요소가 된다.

 

징키스칸의 막내인 옷치긴은 봉분을 할때 당시에는 남아있던 몽골 최대의 적인 금국을 상대 하기위해서 가장많은 세력을 받았는데 이러한 연유는 칸과 많이 차이가 나는 나이로 인하여서 자식과 같은 느낌을 주는 막내를 배려한 칸의 마음인것 같다.

 

금나라를 1차 공격후 칸은 서방원정을 떠나면서 금나라 공격과 제국의 국정을 모두 맡기는등 많은 신뢰를 보여준다.

 

서하국을 정벌 하면서 죽음을 맞이한 징기스칸의 뒤를 이어서 칸의 위를 물려받은 우구데이를 지원 하면서 정치적인 힘을 키우고 동쪽 지방의 수장의 위치를 공고히 한다.

 

그후 칸의 계승에서 많은 힘을 발휘 하면서 위치를 다지고 융성을 하는데 칸으로 옹립을 한 쿠빌라이 칸 제위시 중앙 집권을 강화 하면서 서서히 목을 조여오자 서쪽의 카이두와 함께 반란을 일으키는데 반란은 집압이 되고 잠시 위치가 흔들리 지만 쿠빌라이칸의 중원을 중시하는 정책으로 인하여서 서방의 제왕들은 자신들의 일에만 신경을 쓰고 제국은 중원을 중심으로하는 농경제국인 원으로 바뀌고 그러한 상황에서 확립이 안된 칸위 계승에서 중원과 가까운 만주를 지배지로 하는 옷치킨 왕가는 강력한 힘을 발휘 하면서 전성기를 누리게 된다.

 

원제국의 칸위를 둘러싼 계속되는 내분으로 원의 조정은 갈수록 힘을 상실해 가고 서방의 흑사병으로 인한 인구의 감소와 황화의 범람으로 중원의 주민들의 반란이 계속 하여서 일어 나면서 원은 패망의 길로 들어선다.

 

홍건적의 수장인 주원장의 명나라에게 대도를 빼았긴 원은 상도로 수도를 옮기고 북원을 창립 하지만 북원은 3대를 넘기지 못하고 멸망을 하고 만주의 옷치킨 왕가는 명나라에 항복을 하고 그 위치를 계속 이어 나갔다.

 

제목과는 상반되게 내용은 만주의 지배사가 아니라 원나라 조정의 난맥상을 보여주는 내용으로 점철이 되어 있는데 옷치킨왕가의 이야기도 칸위 계승과 관련을 해서 나오고 조선의 건국은 뒤에 한 30페이지 정도에 살짝 나오는 정도 이다.

 

제목을 몽골 제국의 분열과 황금씨족의 역활이라고 하였으면 좋았을 책인것 같다.

제목과는 틀린 내용이 주를 이루지만 내용은 알차고 읽을만 하다 말에서 지배를 하던 유목 제국이 원이라는 농경 제국으로 분화되는 내용이 좋은것 같다.

몽골 제국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실망은 안할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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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한줄의 역사 - <천마디를 이긴 한마디 1, 2>의 완결편
헬게 헤세 지음, 박병화 옮김 / 열음사 / 201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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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지금도 TV를 보면서 청문회에 나온 사람들의 말들을 들으면서 말의힘을 다시한번 느낄수가 있는데 그들이 전에 한말들을 배신하고 새로운 말들을 만드는 행위는 자신의 말들이 역사에 남을것이라는 생각을 하지않고 아무런 생각이 없이 던진것들이 부메랑으로 돌아와서 자신에게 큰 상처를 입히는 모습을 볼수 있는데 이책을 보고 평소의 한마디 말에도 신경을 쓰는 모습을 보이기를 바란다.

 

카발리에 라는 종교는 말의 힘을 신봉하는 사람들의 모임인데 그러한 말의 힘이 최고의 힘을 발휘하는 경우에는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일단은 말을 하는 사람의 사회적 위치와 그가 가지고있는 명성이 중요한 요소가 된다고 생각을 한다.

 

같은 말이라도 누가 하는 가에 따라서 대중의 반응과 선호도가 틀린데 악명을 가지고있는 사람이 하는 아무리 선한 말이라도 그러한 말의 진위를 의심하게 되는 것이 사람의 속성인데 그것처럼 평소에 악명을 자랑하는 사람들의 말도 있고 자신을 잘 포장 하여서 사람들의 눈을 속이고 이미지를 포장하는 사람들과 순수한 사람의 말과 같은 여러가지의 말들이 나오는데 이러한 짥은 한줄의 말이 역사에 불러 일으킨 충격은 그 말을 한 당사자도 모를 정도로 많은 영향을 준 것들이 많은데 말의 힘은 위대하여서 그 당시에는 대우르 못받았던 말들도 글로 남겨져서 후대에 많은 영향을 끼친 말들도 있다.

 

저자가 유럽쪽 사람이라서 아시아와 다른곳의 역사에 남을 만한 짥은 말들을 본문에 남기지 않은것은 조금 아쉬운 마음을 준다 .

 

진정으로 역사에 남을 만한 글들도 있지만 유럽쪽의 전문가들만 알수 있는 사람들의 말도 보이는것이 조금 눈에 거슬리는 영향을 주는데 그러한 것은 저자의 사회적 배경으로 생각을 하고 읽으면 될것같다.

 

저자가 뽑은 80가지의 명언을 한번 살펴보겠다.

 

독일의 황제인 빌헬름2세가 중국으로 식민지 침략을 위해서 출병을 하는 병사들을 모아놓고 한 이야기 중에서 용서는 없다는 말을 하였는데 이러한 말로 말미암아서 벌써 해결이 다 된후 도착을 한 독일 군대가 트집을 잡아서 선량한 중국인 을 학살하는 일이 벌어지고 평소의 자신의 소신을 들어내고 제1차대전을 일으키는데 많은 영향을 주게된다.

 

사족으로 붙이면 1차대전은 영국과 프랑스가 자신들의 물건을 팔수있는 독점적인 시장과 원자재를 거의 무상으로 착취할수 있는 땅으로 식민지를 만들자 후발 주자인 독일이 자신도 식민지를 가지고 싶다는 열망과 그러한 독일을 한번 손을 보고 싶었던 영국,프랑스의 생각이 오스트리아 제국의 황태자 시해로 화약고에 불이 붙으면서 전쟁이 시작되었다.

 

레닌이 신문에 기고한 연설문의 한 구절인 모든 권력은 소비에트로 라는 단어는 그의 후계자인 스탈린이 일으킨 피의 숙청을 예고하는 단어라고 볼수도 있다.

일당 독재의 문제점을 이제는 많은 사람들이 겪고 글로 읽어서 알고 있는데 당시의 사람들은 황제 절대주의 사회에서 살던 사람들이여서 그러한 일인 보다는 그래도 새로운 사람들이 새로운 이야기를 들고 나온 사회구조를 지지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권력이 한곳으로 몰리면 부패가 되고 그러한 권력을 지키기 위한 하나의 방편으로 반대자들을 숙청하고 피를 부르는 고난의 역사를 보내게 된다.

 

여러가지의 말들과 사례를 개인을 위주로 보여주고는 있는데 나름 많은 책을 읽었다고 생각을 하는데도 모르는 사람이 많이 등장을 하여서 내용을 이해 하는데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

사례의 단편성도 문제가 되는것 같다 말이 힘을 받으려면 그러한 말이 통용이된 시대의 사회상을 알고 있어야 이말이 가지는 힘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는데 그러한 독자를 생각하는 마음이 부족 하여서 이해가 어려운 부분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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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2030 위기돌파 재테크 독하게 하라 - 월급 220만으로 시작해도 누구나 10억까지
이광배 지음 / 베가북스 / 201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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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재태크쪽으로 유명한 사람인것 같은데 그쪽으로 관심이 적어서 잘몰랐다가 책을 보고 알수 있었다.

일반적으로 많은 사람들이 부에 대하여서 많은 관심을 가지고 부를 이룩하려고 노력들을 하는데 그동안 부의 측척에 최고라고 알려진 부동산 투자가 아니라 월급을 가지고 10년안에 10억을 만들수 있다는 내용으로 책을 만들었는데 이 10억을 만들기 위한 방법으로 계획을 세우고 실천을 하라는 말이 나온다.

 

계획이라는 것은 일단 20대에 노후대비와,결혼자금등 많은 용도의 돈들을 나누어서 미리 준비를 할것을 말하고 있는데 부동산보다는 자신의 성향을 파악하여서 적금이나 펀드등 안전한 쪽으로 돈을 굴리고 지출을 줄이라는 이야기를 하고 있다.

 

결혼후 아이양육에 들어가는 돈을 마련하기 위해서는 미리 계획에 의거한 방식을 만들어서 천천히 준비를 하고 ( 천천히란 오랜시간을 말함 ) 다른 위기사황을 대비 하여서 월급의 2,3배 정도의 비상금을 마련하라고 이야기한다.

 

목적에 입각한 통장을 만들어서 월말에 가계부를 정리를 하면 자신의 지출 스타일 개선을 할수있고 돈이 나가는 방향과 모이는 방향을 알수 있어서 돈을 모으는 재미를 알수가 있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다.

 

내용중에서 여러보험과 채권, 예적금을 설명을 해주는데 이러한 기본 상식을 알고 더욱 공부를 하여야 지만 목표한 액수를 모을수 있다고 이야기한다.

 

나이대를 10년으로 구분을 하여서 자신의 나이에 맞는 목표를 구체적으로 정하고 목표액수를 정하여서 그 목표를 달성하기위한 노력이 많이 필요하다고 생각을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20대에 자신의 캐리어를 올리기위한 많은 노력이 필요한데 도움을 받기 위해서 학원을 다니고 세미나를 듣는것도 좋은 방법이고 자신이 하고 있는일에 열정을 가지고 출실히 한다면 좋은 보답을 받을것으로 알고 있다.

 

저자의 관심분야인 재무설계는 나이가 적을때 받을수록 좋은것 같은데 그러한 설계를 받고 지출을 줄여서 가정경제를 충실하게 운영 하기 위해서는 혼자만의 노력이 아니라 가족 구성원 모두의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을 한다 .

 

옛날과 틀려서 가장의 의견만 있는것이 아니라 구성원들 모두의 의견이 필요 하므로 지출을왜 줄여야 하는지등을 설명하고 그들의 아이디어를 받아 들이면 절약의 효과는 더욱 발휘되고 화목한 가정에도 도움이 될것으로 생각이 된다.

 

책에서는 여러가지의 투자방식도 나오는데 이러한 투자는 자신의 자본금과 투자성향을 전문가와 충실한 상담을 받은후에 하는것이 좋다고 생각을 한다.

무엇이 좋다고 하여서 모두 그것에 투자를 하면 일부는 많은돈을 벌지만 대다수는 실패를 하는 경우가 많은것처럼 자신의 투자성향을 파악하고 여윳돈으로 여러곳에 투자를 해서 자신의 성향을 알아보는 것도 좋다고 생각을 한다.

 

가난은 나라님도 해결을 못한다는 이야기도 있는데 그러한 말에서 교훈을 얻어서 한번의 성공과 실패에 너무 기뻐하지말고,슬퍼하지말고 꾸준한 성과를 얻을수 있는 방법을 찾는것이 중요하다고 생각을 한다. 일단 경제신문을 구독 하면서 상식을 넓히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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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용광로 - 유럽을 만든 이슬람 문명, 570~1215 신의 용광로 1
데이비드 리버링 루이스 지음, 이종인 옮김 / 책과함께 / 2010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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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람 문명이 유럽 문명에 끼친 영향과 그러한 이슬람 문명의 교두보의 역활을 해낸 히스파니아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데 이슬람은 처음은 미미하였으나 나중은 공대 하였다고 할정도로 세력을 키우는데 그러한 세력 확장에는 주변의 상황이 많은 영향을 미치쳤다고 할수 있다.

 

초기의 이슬람은 마호메트를 따르는 일부의 사람들이 메카에서 그곳의 토호들에게 따돌림을 당하면서 메디나로 자리를 옭기고 메디나에서 사회의 구성원들 사이의 여러가지 일들을 중재를 하는 지도자의 역활을 하면서 서서히 힘을 기르고 그들의 평등을 강조하는 교리 덕분에 하층계급의 지지를 받으면서 힘을 키우고 전투에서 싸우다가 죽으면 그들의 천국으로 들어갈수 있다는 성전을 외치는 교리로 인하여서 죽음을 두려워 하지않는 군대를 만들고 그러한 세력을 바탕으로 메카와 전투를 벌여서 정복을 하는데 정복지의 주민들이 자신들의 종교를 그대로 믿을수 있는 관용을 베풀면서 세력을 키운다.

 

당시의 주변 강대국인 동로마와 사산조 페르시아는 계속된 전투로 인하여서 국력을 소진하고 빈사의 상태로 있었는데 전리품에 대한 욕구와 그들의 종교를 널리 알리기 위한 성전을 양 강대국의 빈사 상태를 이용하여서 전투를 하고 많은 승리를 이룩하고 그들의 선진문화를 받아들이면서 더욱 강력한 군대와 문화를 이룩할수 있었다.

 

원래는 양성평등을 주장하던 이슬람이 선지자의 죽음후에 그의 아내 이던 아이샤의 권력욕으로 인한 내란을 겪으면서 원래의 전통적인 가부정적인 문화로 돌아가서 여인을 정치에는 참여 시키지 않는 모습으로 굳어지게 된다.

 

이슬람의 일부 다처제는 잦은 전쟁으로 말미암아서 과부의 증가와 그들이 살아가는 방식이던 카라반 문화의 영향으로 전쟁을 위한 전사들을 양산할 목적으로 일부 다처제를 만들었다는 이야기가 있는데 이러한 문화는 그들의 생활 방식을 따르는것 이라서 뭐라고 말을 할 것은 안된다고 생각을 한다.

 

선지자의 사후 장로들의 합의로 추대를 하던 지도자의 위치가 마호메트의 사위인 알리의 암살로 인하여서 한명의 지도자가 대를 이어서 자리를 차지하는 왕조로 바뀌게 되는데 이러한 사건으로 인해서 크게 두갈래인 시아파와 수니파로 갈리게 되고 그들만의 리그를 형성해서 잦은 분쟁을 겪게된다.

 

알리의 생존시 알리의 위치를 위협하는 세력이 있었는데 이들은 시리아를 근거지로 하는 우아미야일족으로 이들은 메카의 토착 세력들로서 이슬람 초기에는 선지자와 의견 대립이 있었지만 메카의 함락후 선지자를 따르게되는 일족으로 그 세력의 강성함이 매우 큰 힘을 발휘 하였는데 선지자의 사위인 알리와의 의견 충돌로 내란을 일으키고 전투를 하던중 알리의 암살로 지도자인 칼리프 자리를 차지하게 된다.

 

북아프리카에서 세력을 이루고 있던 이슬람 세력이 바다 건너의 히스파니아로 이동을 하게 된것은 그들의 정찰대를 두려워하는 그곳의 사람들과 당시 내분분열을 지속하고 있던 히스파니아의 세력들 때문에 전리품을 원하던 이슬람 세력이 침범을 하게된다.

초기의 이슬람 세력의 강성함을 겁낸 지배층이 성을 버리고 도주를 하는등 국내의 혼란으로 인하여서 손쉬운 승리를 거둔 이슬람 세력은 도시의 관리를 당시 지배세력에게 천대를 받고 있던 유대인들에게 맞기므로써 여러 민족이 조화를 이루고 사는 사회의 토대를 형성하기에 이른다 .

 

당시의 칼리프는 위독한 상태여서 후계자가 권력을 가지고 있었는데 그는 히스파니아 보다는 동로마의 콘스타티노플에 대한 전투 계획을 가지고 있어서 히스파니아의 전투부대를 모국으로 불러 들이지만 그들의 퇴각 거부로 후계자와 히스파니아 총독사이에 불화가 생기고 칼리프의 사후에 히스파니아 총독의 퇴락이 이루어 지고 히스파니아는 시야에서 멀어 지면서 유럽의 프랑크족들이 사태에 대비할수 있는 힘을 기르는 기회가 된다.

 

힘을 기른 프랑크족들은 그들의 왕인 샤를마뉴의 인도아래 스페인의 아랍세력을 공격하는데 공격은 승리를 거두고 카톨릭 유럽을 형성하는데 성공을 한다.

당시의 성공은 아랍 이슬람 세력의 분열로 인하여서 그들이 힘을 한곳으로 모으지 못하는 당시의 분위기를 이용한 것으로 분석이 되고 있다.

 

저자는 당시의 이슬람은 문명을 주도하는 입장이고 상업적으로 발전을 거듭하고 있는 분위기여서 신석기 시대의 문화를 보유하고 있던 유럽이 이슬람의 치하로 변경이 되었다면 400년 정도는 앞서는 르네상스를 받아 들여서 문명의 개화가 이루어 졌을 것으로 예상을 한다.

 

그동안 이슬람을 이끌어오던 우마이야왕조가 쓰러지고 새로운 아바스 왕조가 일어 났는데 이러한 아바스 왕조의 박해를 피해서 스페인으로 건너온 우마이야왕가의 왕자인 아브드 알 라이만이 그동안의 총독 정치를 끝내고 새로운 왕조를 건립하여서 스페인의 정치에 새로운 바람이 불게된다.

 

유럽쪽의 샤를 마뉴는 그동안 왕국의 고민거리이던 북쪽의 색슨족을 처리하려고 하였는데 색슨족은 카톨릭이 아닌 그들의 민속종교를 믿고 있어서 피가 흘러 넘치는 광신적인 종교 전쟁이 시작 되었다 이러한 전쟁은 많은 인명 피해를 동반하고 30년동안 이어 졌는데 그러한 나라의 상태로 인하여서 오직 전쟁을 하고 전리품으로 움직이는 나라를 만둘어서 샤를의 왕국은 그의 사후 곧바로 분열의 길을 걷게 된다.

 

스페인은 강력한 왕을 필두로 하여서 서로다른 종교를 가진 사람들의 융합을 꾀하고 아랍의 물품을 가지고 무역을 하는등 많은 사회 발전을 이루었는데 당시의 사람들이 전쟁을 싫어하고 안정된 생활을 선호 하여서 유럽과는 다르게 군대의 구성원이 용병으로 교체가 되기 시작한다.

 

당시의 유럽은 카톨릭의 체계를 모든 시민들이 받아들인것이 아니고 일부 종족은 이단으로 치부하는 아리우스파를 받아들이고 일부는 토템 신앙을 유지 하는등 사상의 통일이 이루어 지지를 않아서 사상의 통일과 새로이 유입이 되는 바이킹등의 외세 로부터 자신들을 보호할 군사력이 중요한 사항이 되면서 문화의 원천인 그리스 문화를 잊어 버리고 오직 종교와 살육만이 있는 후진족인 문화를 형성 하게되었다.

 

그와는 반대로 이슬람은 초기단계의 문화라서 다른 훌륭한 것들을 받아 들이는데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원래 자신들이 하던일인 대상 문화를 발전 시키어서 상업을 장려 하므로서 문화를 발전 시킬수가 있었다.

 

안정적이던 스페인의 이슬람 정권은 나약한 지도자가 나오면서 권력을 신하들에게 뻬았기고 고질적인 문제이던 반란으로 인하여서 여러 소국으로 나누어 진다. 초기에는 카톨릭을 믿는 북부의 왕국들과 전쟁을 벌이다가도 서로 협력을 하는 일이 있었는데 종교의 힘이 강력 해지면서 서로 다른 종교를 인정 하지않는 종교전쟁으로 흐러 가게 된다.

 

우수한 문화를 가지고 있던 도시들을 점령 하면서 그들의 문화를 받아 들이게되고 그러한 문화를 바탕으로 유럽의 철학과 수학,천문학이 발전하는 기틀을 마련하게 된다.

 

서로 다른 문화와 종교를 인정을 하고 모두가 함께 잘사는 곳을 만들어야 한다는 뜻이 였보이는 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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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미스터리한 일상 - 개정판
와카타케 나나미 지음, 권영주 옮김 / 북폴리오 / 201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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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처음의 시작은 한통의 편지로 시작이 되는데 자신이 속한 회사에서 발행을 하는 사보를 제작을 하는데 자신이 책임자로 임명이 되었고 사보에 들어가는 내용을 채우기 위하여서 긴급하게 찾는 단편소설의 책임자를 선정을 하기 위하여서 자신이 알고 있는 사람에게 도움을 구하고 그 사람이 자신의 능력을 벗어나는 일이기 때문에 자신이 아닌 다른 지인을 소개를 하면서 아무것도 알려고 하지 않는 것을 조건으로 하여서 매달 단편을 게재를 하기로 하면서 매월 발행이 되는 사보에 등장을 하는 소설을 보여줍니다.

 

4월부터 시작을 하여서 다음연도 3월로 마감을 하는 소설안에서 저자가 화자로 등장을 하여서 자신의 주변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들에 대하여서 자신의 능력을 발휘를 하여서 사건을 해결을 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으면서 그안에서 발생을 하였던 사건들이 이름만 가명이고 실제로 발생을 하였던 사건의 모습이라는 사실에 초점을 두면서 사보에 들어가는 소설이 마감이 되어지고 그 동안에 연재가 되었던 내용들이 감추고 있는 다른 일면에 대하여서 찾아가는 과정을 담고 있습니다.

 

4월 시작을 문을 열면서

일본의 4월은 봄의 시작을 알리면서 등장을 하는 아름다우면서 허무함을 간직을 하고 있는 벚꽃에 대하여서 가지는 여운을 보여주는데 화자가 자신이 왜 벛꽃을 싥어하는지에 대하여서 알려주고 꽃을 이용을 하여서 벌어졌던 화재사건의 진상을 찾아가는 과정을 알려줍니다.

 

5= 나무

평범한 일상인 직장에 다니는 모습을 벗어나서 그동안에 지친 몸에 활력을 넣기 위하여서 자신이 취미로 하는 사진활동을 하면서 경험을 하게된 사건을 보여주고 있는데 자신이 사진을 촬영을 하기 위하여서 찾은 나무와 관련이 있는 인물을 만나게 되고 그 사람이 경험을 하였던 사건의 진상이 그 사람의 기억과는 다르게 움직인 부분이 있을 것 이라고 생각을 하는 과정과 왜 그러한 일들이 벌어졌는지에 대하여서 장녀라는 책임감을 가지고 살아가던 인물이 느끼는 막중한 책임감과 자신의 나이에 맞는 행동을 하기를 원하였던 동생간의 사이에서 벌어진 오해가 가지고 오는 사건을 보여줍니다.

 

6월 동네에서 발생을 하는 사소한 사건

화자의 친구가 가지고 오는 자신이 일을 하고 있는 상가에서 발생을 하고 있는 사건의 의문에 대하여서 정답을 주는 과정을 보여주고 있는데 상가에서 하는 취미를 기반으로 하는 게임에서 예상과는 다르게 움직이는 게임의 결과에 대하여서 의문을 간직을 하는 사람들이 의문을 가지고 있는 인물의 행동에서 답을 찾기 위하여서 노력을 하고 그 사람의 행동이 보여주는 사실에서 무엇을 가지고 답을 찾을수가 있는지를 알려줍니다.

 

7월 더위에는 괴담이 최고

과거에 발생을 하였던 황당한 사건에 대하여서 진상을 알고 있는 인물이 자신이 알고 있는 진상을 숨기고 화자에게 진상을 찾아보게 만드는 과정을 보여주는데 휴양지에서 발생을 하였던 사건을 배경으로 하여서 한곳으로 이동을 하는 장치에서 발생을 하였던 사람이 갑자기 사라지는 사건의 연속성에 대한 답을 제시를 합니다.

 

각월의 의미에 부합을 하면서도 어떠한 경우에는 가볍게 어떠한 경우에는 아주 무거운 문제에 대하여서 일정한 답을 제시를 하면서 화자이면서 저자가 생각을 하는 자신의 생각에 대하여서 풀어가고 있고 그러한 문제의 제시가 마감을 하면서 등장을 하는 더욱 커다란 의문에 대하여서 풀어가는 과정이 하나의 문제에 하나의 답이라는 공식을 파괴를 하면서 작은 문제와 답이 모여서 거대한 하나의 사건을 들어내고 있다는 재미있는 공식을 보여주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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