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아라 삼겹살 달마중 8
배봉기 지음, 장연주 그림 / 별숲 / 201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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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숲에서 서평을 목적으로 제공을 받은 도서입니다.

 

아직은 미숙한 처지에있는 아이들은 자신들의 문제가 아닌 가족의 문제로 인하여서 많은 혼란을 경험을 할 수가 있는데 가족의 문제로 인하여서 자신의 학교안에서의 처지가 완전히 반대로 변화를 하였다면 그것에 대하여서 어떠한 모습으로 생활을 하는 것이 좋을지에 대한 생각과 함께 힘을 가지고 있지만 자신의 힘을 사용을 하여서 학교안의 교우관계를 개선을 하는것에는 관심이 없고 돌아가신 부모님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하여서 우둔한 모습만을 보이면서 반에서 공식적인 따돌림의 상대가 되어버린 거대한 체구의 소년이 자신의 일이 아닌 친구의 일로 인하여서 자신이 강한 힘을 가지고 있는 실제는 숨겨진 폭탄의 위력을 발휘를 하면서 학교안의 역학이 변화를 하고 자신이 마음만을 가지고 있었던 친구와 더욱 좋은 관계를 가지게 된다는 사실을 보여주고 있는데 현재의 모습이 약하다고 하여서 그 친구가 계속하여서 약하게 살아가는 것도 아니고 많은 것을 가지고 있지만 그것을 들어내는 부분에 대하여서 어떠한 관점을 가지고 있는지에 대하여서 보여주는 모습을 하면서 각자가 가지고있는 자신들의 힘으로 해결을 할 수가 있는 아픔이 아닌것에 대한 나름의 대처법과 그 방법으로 인하여서 아픔을 극복을 하였지만 또다른 문제가 발생을 하였고 그 문제를 자신의 현재의 생활에 대입을 하여서 더욱 큰 아픔을 극복을 하기 위한 방편으로 생각을 하면서 넘어가는 어른의 모습과 개인이 가지고 있는 아픔에 대하여서 모르고 자신들이 추구를 하는 성향에 좌우를 받으면서 생활을 하는 아직은 어린 아이들의 이중성을 보여줍니다.

 

세상에는 감추어진 부분들이 많이 존재를 하고 그것에 대하여서 알고자 하는 마음이 있다고 하여도 숨겨주는 부분이 있었야 한다는 것을 잘 보여주는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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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스범스 10 - 눈사람을 조심해 구스범스 10
R. L. 스타인 지음, 이경국 그림, 이원경 옮김 / 고릴라박스(비룡소) / 201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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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를 읽어버리고 이모와 함께 살아가는 소녀가 이모의 결정으로 과거에 부모들이 거주를 하였던 눈이 내리는 마을로 이사를 하면서 발생을 하는 모험을 보여주고 있는데 조용한 마을의 분위기와 함께 집마다 존재를 하는 귀여운 모습을 하고 있는 아이들이 만들었다고 생각이 되어지는 눈사람이 아니라 존재의 여부가 괴상함과 무서움을 주는 눈사람들이 각 집의 마당에 존재를 하고 있다는 사실부터 어려움을 느끼게 만들고 있는데 마을에 이웃을 하고 있는 산봉우리에 존재를 하고 있다는 눈사람에 대한 이야기와 그 이야기에서 등장을 하는 인물들이 보여주는 괴상함을 더욱 강조를 하여서 들어내고 있는 눈사람이 거주를 하고 있다는 얼음동굴의 입구에서 오두막을 만들어서 생활을 하는 남성의 정체와 그가 기르고 있는 늑대의 무서움이 호기심이 많은 소녀를 자극을 하고 동네에서 만난 아이들이 들려주는 산 등성이에 있는 눈사람의 무서움과 그에 대한 반작용으로 집마다 눈사람이 존재를 하고 있다는 사실을 들려준다면 그 이야기를 들은 소녀는 어떠한 선택을 할 수가 있는지에 대한 존재의 여부는 당연하게 들어나고 있고 죽어버린 어머니가 들려주었던 기이한 동요에 남아있는 힌트를 활용을 하여서 자신을 억압을 하면서 호기심에 대하여서 아무런 이야기도 알려주지 않는 이모에 대한 반항심을 자극을 하는 존재와 실체가 들어나는 경우에 발생을 할 수가 있는 문제에 대한 의견이 충동을 하면서 발생을 하는 사건의 연속성과 눈만이 존재를 한다고 볼수가 있는 마을의 풍경에서 찾을수가 있는 현재의 환경에 대한 기이함과 그 환경을 구성을 하면서 마을에 내려오는 전설과 같은 분위기를 강조를 하여서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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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스범스 9 - 악마의 통조림 구스범스 9
R. L. 스타인 지음, 이원경 옮김, 이영림 그림 / 고릴라박스(비룡소) / 201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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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의 사정으로 인하여서 한번도 본적이 없는 고모할머니의 집에 잠시동안 거주를 하게된 소년이 대도시에서 많은 친구들과 함께 어울리면서 살았던 장소에서 인구가 적은 마을에 거주를 하여야 한다는 사실도 마음에 들지 않지만 함께 생활을 하는 고모할머니가 귀가 안들려서 자신의 이야기에 대하여서 대답을 주지 않는 부분에도 실망을 가지고 있는데 그러한 상황을 개선을 할 수가 있는 귀여운 소녀를 만나게 되고 그 아이와 함께 찾은 장난감가게에서 숨겨져있던 악마의 통조림을 발견을 하는데 이름부터가 괴상한 분위기를 가지고 있는 물건에 대하여서 아직은 어린 친구들이 많은 호기심을 가지고 자신들의 능력으로 모든일을 해결을 할 수가 있다는 생각과 가게에서 판매를 하고 있는 물건이 얼마나 위험성을 지니고 있는지에 대한 의문으로 구입을 하지만 깡통안에 들어있는 물건의 위험성이 시간이 가면서 들어나기 시작을 하고 계속하여서 자신의 용량을 늘려가는 기이한 물체의 모습과 처음과는 다르게 살아있는 물건처럼 온도를 지니면서 주변에 있는 자신에게 접한 물체를 끌어들이는 힘에 대한 위험성을 발견을 하고 처리를 하기 위하여서 동분서주를 하는 과정을 보여줍니다.

 

호기심이 왕성한 나이대의 아이들은 자신들이 발견을 한 물건이 가지고 있는 위험성에 대하여서 대수롭지 않게 생각을 하면서 그것을 자신의 비밀로 생각을 하는 경향을 보여주고 있는데 자신들만의 문제로 남아있는 것이 아니라 주변에 있는 가족들에게도 위험한 성향을 보여주고 있다면 그것에 대한 처리의 방법으로 어떠한 결정을 선택을 할 수가 있는지에 대한 관점의 여부를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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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린 - 씻어내고 새롭게 태어나는 내 몸 혁명
알레한드로 융거 지음, 조진경 옮김, 이상철 감수 / 쌤앤파커스 / 201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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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안의 장기는 독소를 배척하는것이 평상시에 하는 일이지만 현대인들은 갑작 스럽게 많은 변화를 행하면서 먹는 음식과 쓰는 물건들에 많은 인체에 유해한 독소가 늘어나는 일이 발생을 하기 시작 하였다.

 

그러한 급격한 변화는 인체가 처리를 할수잇는 해독작용을 넘어가기 시작을 하고 사람들은 많은 만성적인 질병을 가지고 살아가게 되는데 인체에서 독소를 해독하는 기능을 깨우는 방식을 가르치고 말하는 책이다

 

저자는 심장전문의 인데 자신이 일을 하면서 계속된 일과 스트레스로 몸에 무리가 오고 그러면서 건강을 위하여서 명상을 배우고 인도로 지원을 나가서 체험한 일들이 바탕이 되어서 몸속의 장기들이 그동안에 해오던 해독 작용을 급격한 식습관의 변화로 제대로 따라 가지를 못하고 해독 작용에 무리가 와서 현대인들은 의사도 못고치는 만성질환을 달고 사는 처지가 되었다고 보고 있다.

 

그러한 만성질환들을 약으로 고치는 방식이 아니라 우리가 일상에서 생활을 하면서 고치는 방법과 예방법으로 소화를 돕는데 쓰이는 에너지를 몸속의 유독한 성분을 해독을 하는데 쓸수 있게 넘겨주는 방식을 개발을 하였는데 이름을 책의 제목과 같은 클린이라고 부른다.

 

저자가 말하는 클린은 원래 기능을 하고있던 해독을 더욱 원활히 할수 있도록 도와주자는 의미가 있는데 그 방법으로 많은 에너지를 소모하는 소화기관의 에너지를 식습관을 조정하고 먹는 음식을 조절을 하여서 다른 장기에 에너지를 넘겨 주자는 의미가 있다.

그러한 소화를 돕기 위하여서 유동식을 추천을 하고 있는데 유동식은 소화 흡수가 빨라서 몸에 무리가 적고 에너지를 흡수하는 효율이 좋다고 정의를 한다.

 

이책에 나오는 내용대로 한번쯤 해보는것도 나쁠것 같지는 않지만 식단을 짜는데 도움을 준다는 레시피들이 서양식 이라서 주변에서 쉽게 구할수 있는 재료로 변경을 하여서 한번 도전을 해볼만 할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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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아제국 열애사 - 상
정연주.양효진 지음 / 가하에픽 / 201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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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국에 형성이 되었던 상처로 인하여서 공무원들이 상처를 치유를 하기 위하여서 과도한 업무를 하였고 그 피해로 인하여서 과로사를 한 인물들이 많은데 그러한 인물을 아버지로 두고 있는 여주인공과 과중한 업무로 인하여서 오늘 내일을 하고 있는 가주를 두고 있는 거대한 가문의 후계자가 만들어가는 러브 스토리를 보여줍니다.

 

어려운 가정형편으로 학업을 중단을 하고 생활전선에서 활동을 하고 있는 여주인공이 자신이 일을 하는 직장에서 벌어진 도둑을 잡기 위하여서 노력을 하던 와중에 도움을 청하는 학교의 선배이자 거대 가문의 후계자인 남주인공과 도둑을 잡고 그로 인하여서 아무런 어려움이 없이 자신의 위치에 대하여서 인식을 하고는 있지만 의욕은 없는 남주가 의욕이 가득한 여주인공을 만나게 되면서 자신과는 다르게 세상을 바라보는 인물에게 정을 느끼게 되면서 인생의 재미를 찾아가는 과정을 보여주고 있는데 가문을 운영을 하는 입장에서 바라보는 위에서 보는 관점을 강조를 하여서 그것에 맞추어가는 여주의 입장이 아닌 위에서 아래로 인간적인 생활을 하면서 삶의 재미를 찾아가는 입장을 가지고 이야기를 전개를 하면서 여주가 가지고 있는 능력을 발휘를 하여서 실생활을 윤택하게 운영을 하는 이야기와 함께 사람이 함께 살아가는 것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는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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