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아라 삼겹살 달마중 8
배봉기 지음, 장연주 그림 / 별숲 / 201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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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숲에서 서평을 목적으로 제공을 받은 도서입니다.

 

아직은 미숙한 처지에있는 아이들은 자신들의 문제가 아닌 가족의 문제로 인하여서 많은 혼란을 경험을 할 수가 있는데 가족의 문제로 인하여서 자신의 학교안에서의 처지가 완전히 반대로 변화를 하였다면 그것에 대하여서 어떠한 모습으로 생활을 하는 것이 좋을지에 대한 생각과 함께 힘을 가지고 있지만 자신의 힘을 사용을 하여서 학교안의 교우관계를 개선을 하는것에는 관심이 없고 돌아가신 부모님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하여서 우둔한 모습만을 보이면서 반에서 공식적인 따돌림의 상대가 되어버린 거대한 체구의 소년이 자신의 일이 아닌 친구의 일로 인하여서 자신이 강한 힘을 가지고 있는 실제는 숨겨진 폭탄의 위력을 발휘를 하면서 학교안의 역학이 변화를 하고 자신이 마음만을 가지고 있었던 친구와 더욱 좋은 관계를 가지게 된다는 사실을 보여주고 있는데 현재의 모습이 약하다고 하여서 그 친구가 계속하여서 약하게 살아가는 것도 아니고 많은 것을 가지고 있지만 그것을 들어내는 부분에 대하여서 어떠한 관점을 가지고 있는지에 대하여서 보여주는 모습을 하면서 각자가 가지고있는 자신들의 힘으로 해결을 할 수가 있는 아픔이 아닌것에 대한 나름의 대처법과 그 방법으로 인하여서 아픔을 극복을 하였지만 또다른 문제가 발생을 하였고 그 문제를 자신의 현재의 생활에 대입을 하여서 더욱 큰 아픔을 극복을 하기 위한 방편으로 생각을 하면서 넘어가는 어른의 모습과 개인이 가지고 있는 아픔에 대하여서 모르고 자신들이 추구를 하는 성향에 좌우를 받으면서 생활을 하는 아직은 어린 아이들의 이중성을 보여줍니다.

 

세상에는 감추어진 부분들이 많이 존재를 하고 그것에 대하여서 알고자 하는 마음이 있다고 하여도 숨겨주는 부분이 있었야 한다는 것을 잘 보여주는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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