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스범스 10 - 눈사람을 조심해 구스범스 10
R. L. 스타인 지음, 이경국 그림, 이원경 옮김 / 고릴라박스(비룡소) / 2015년 1월
평점 :
절판


부모를 읽어버리고 이모와 함께 살아가는 소녀가 이모의 결정으로 과거에 부모들이 거주를 하였던 눈이 내리는 마을로 이사를 하면서 발생을 하는 모험을 보여주고 있는데 조용한 마을의 분위기와 함께 집마다 존재를 하는 귀여운 모습을 하고 있는 아이들이 만들었다고 생각이 되어지는 눈사람이 아니라 존재의 여부가 괴상함과 무서움을 주는 눈사람들이 각 집의 마당에 존재를 하고 있다는 사실부터 어려움을 느끼게 만들고 있는데 마을에 이웃을 하고 있는 산봉우리에 존재를 하고 있다는 눈사람에 대한 이야기와 그 이야기에서 등장을 하는 인물들이 보여주는 괴상함을 더욱 강조를 하여서 들어내고 있는 눈사람이 거주를 하고 있다는 얼음동굴의 입구에서 오두막을 만들어서 생활을 하는 남성의 정체와 그가 기르고 있는 늑대의 무서움이 호기심이 많은 소녀를 자극을 하고 동네에서 만난 아이들이 들려주는 산 등성이에 있는 눈사람의 무서움과 그에 대한 반작용으로 집마다 눈사람이 존재를 하고 있다는 사실을 들려준다면 그 이야기를 들은 소녀는 어떠한 선택을 할 수가 있는지에 대한 존재의 여부는 당연하게 들어나고 있고 죽어버린 어머니가 들려주었던 기이한 동요에 남아있는 힌트를 활용을 하여서 자신을 억압을 하면서 호기심에 대하여서 아무런 이야기도 알려주지 않는 이모에 대한 반항심을 자극을 하는 존재와 실체가 들어나는 경우에 발생을 할 수가 있는 문제에 대한 의견이 충동을 하면서 발생을 하는 사건의 연속성과 눈만이 존재를 한다고 볼수가 있는 마을의 풍경에서 찾을수가 있는 현재의 환경에 대한 기이함과 그 환경을 구성을 하면서 마을에 내려오는 전설과 같은 분위기를 강조를 하여서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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