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무림맹연쇄살인사건(武林盟連鎖殺人事件)
가하 / 201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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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실에서 근무를 하고 있는 인물이 자신이 그동안에 실적을 유지를 하는데 많은 도움을 주었던 주변의 인물들에 대하여서 효용성이 적어지고 있다고 생각을 하는 상황에서 자신이 다른 길로 들어설수가 있도로 도움을 줄수가 있는 강대한 세력인 무림맹에서 사건을 풀기 위한 도움을 요청을 하고 자신에게 주어진 모든 것을 활용을 하여서 원래의 목적을 달성을 하기 위하여서 질주를 하는 주인공의 모습과 함께 일반적인 무협에서 등장을 하는 악인들의 모습이 아닌 어딘지 모자란 모습을 보이면서도 자신들이 왜 그러한 모습을 보이고 있는지에 대하여서 각종의 의문을 표시를 하면서 새롭게 주어지는 역할에 대하여서 충실하게 움직이고 있는 악당의 캐릭터들이 조화를 이루고 있습니다.

 

황실의 문제만을 해결을 하면서 그것도 괴상한 방법을 동원을 하여서 자신과 상관이 원하고 있는 해법을 찾아내는데 최적화가 되어있는 만화량과 일당들이 자신의 목숨을 위협을 하고 있고 자신들이 가지고 있는 문제를 풀기 위하여서 어떠한 방법을 사용을 하는 것이 중요한지에 대하여서 언제나 의견대립을 경험을 하고 있는 모래성과 같은 모습의 악당집단과의 대립과 사건의 해결이 아닌 자신만의 문제에 매진을 하는 각자의 모습이 잘 어울리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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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바꾼 세계사 세계의 전쟁사 시리즈 5
모토무라 료지 지음, 최영희 옮김 / 가람기획 / 200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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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의 역사에 있어서 말이 미친 역사적인 사건들과 공로를 알아보자 ?

현대에서 말의 사용 용도로는 승마와 경마가 가장 대표적이고 나머지는 기계의 힘을 나타내는 마력이 중요하게 사용이 되고 있는데 과거에는 가장 중요한 가축으로써 그 위치를 가지고 있던 말이 증기기관의 발명으로 최고의 위치에서 내려 오게 되었다.

 

말은 인류가 가축화한 동물 중에서는 가장 늦게 길들인 동물이라고 하는데 최초로 길들인 사람들은 인도 유럽계로 지금의 우크라이나에서 살던 사람들이 길을 들여서 가축으로 키웠다고 하는데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의견의 충돌이 생기고 그러면서 많은 사람이 전투를 하게되고 최고의 무기를 찾던 사람들이 전차를 사용을 하게 되면서 말이 전투용으로 사용이 되었을것 같다.

승마는 많은 노력이 필요하고 그 당시에는 안장과 등자가 개발이 안되어서 직접타고 싸운다는 것보다는 마차를 끌게 하여서 2인에서 3인이 같이 타고 싸우는 전차병이 유행을 하였다.

 

말의 사용은 인류의 발전에 많은 기여를 하는데 그러한 이유로는 인류는 전쟁을 통해서 발전을 하는 경우가 많은데 전쟁을 획기적으로 변화를 시킨 도구중의 하나로 말을 들수있고 빠른 이동으로 인한 정보 전달의 속도가 빨라져서 발전을 도왔다.

 

말을 사랑하는 사람들로는 유목민이 최고라고 할수가 있는데 이들의 역활은 동서양의 제국의 시대를 열고 마감을 하는데 있어서 중요한 역활을 하였다고 한다.

그러한 역활이 가능한 이유로는 빠른 이동과 전사들의 충원이 쉬운것이 많은 도움이 되는데 농경민족과의 거래가 그곳에 강력한 국가의 건설로 힘들어 지자 분열되어 있던 유목민들도 하나의 나라를 형성하게 되고 그러한 유목제국과의 전투에서 승리하기 위해서는 강력한 군대가 필요하고 그러한 군대를 유지할수 있는 경제력도 필요하여서 제국이 만들어졌다는 시각을 가지고 있다.

 

로마의 멸망에는 유목민족인 훈족의 영향이 많다고 하는것은 정설인데 훈족의 이동으로 게르만족의 이동이 이루어 지고 여러 야만족의 등장으로 서로마가 멸망을 하게된다.

이러한 유목민족들은 말을 이용한 기병의 전술에 강하였는데 그러한 말을 모는법이 지금도 어려운 것이지만 당시에는 등자가 없어서 어린시절부터 훈련을 받아야 지만 승마가 가능하여서 많은 나라의 병사들이 기병을 주력으로 하는 유목민들에게 피해를 보았고 그러한 피해의식으로 인하여서 문자가 없었던 유목민족을 폄하하는 방식으로 자신들의 피해의식을 분출하는 방식을 사용을 하여서 그들의 역사가 알려지것이 별로 없는데 그래도 유목민족들 덕분에 말의 사용법이 널리 전파가 되었고 그러한 수송수단의 사용으로 경제가 발전을 하고 통신이 발달을 할수가 있었다고 생각이 된다.

 

말의 유용성에 대하여서 서술을 하고있는 책인것은 맞지만 여러 방향으로 이야기가 나오고 있고 거의 대부분을 아는 내용들이 차지를 하고 있어서 내용상으로는 실망스러운 부분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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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비록 - 국역 정본
유성룡 지음, 이재호 옮김 / 위즈덤하우스 / 2007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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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문신으로 임진왜란을 경험한 유성룡이 전쟁을 전후로 한 이야기들을 써 놓은것 이다.

 

전쟁전 : 조선의 임금이던 선조는 폭정과 악정과는 거리가 있다는 느낌을 주고 있지만 그것과는 다르게 그동안의 평화에만 젖어서 이웃 국가인 일본의 위협을 과소 평가를 하고 중신들의 의견을 받아 들여서 군을 재정비하고 무기체계를 다시 만드는등의 노력을 안하였다.

 

선조를 위한 변명 : 그 당시의 조선은 사대부들의 당파문제와 임금인 선조가 후궁의 배를 빌려서 태어 났다는 근본적인 문제가 있어서 임금의 권위가 약하고 당파 싸움만을 하는것이 아닌 그러한 싸움의 준비 과정으로 당연히 따라 붙는 축재가 있어서 실제로도 명령을 내리고 십만병력을 양성을 하여도 장부에만 있는 군대와 무기가 되었을 가능성이 더욱 많을 것이다. 그렇게 보는 이유로는 왜군의 진군을 막는 병사들이 없고 고을의 관리들은 자신의 목숨을 지키기가 바쁜 모습을 보인 전쟁 모습으로 알수가 있다.

 

전쟁 초기 : 조선에서도 나름 일본의 위협을 알고 명나라에 사신을 보내서 알리고 군비를 확장을 하려고 하지만 평화로운 시기를 보내던 관리와 양민들은 그러한 수고를 하기 싥어하고 적과 싸워야 되는 장수들은 실전 경험의 부족과 공부의 부족으로 왜군의 조총을 우습게 보고 무조건 돌격을 하다가 패퇴를 당하고 거의 전부의 고을 수령들은 도망을 가서 제대로된 군대가 없었다.

 

전쟁 중기 : 명나라의 지원군이 국경을 넘어오고 그들을 천병으로 생각을 하던 대신들은 초기의 명 군대의 패전을 보고 놀라는데 실제로는 당시의 명나라 군대도 왜구의 공격으로 해안가의 마을 들을 없애는등 왜구와의 싸움에 많은 어려움이 있었고 수장인 이여송이 여진을 상대로 전쟁을 하던 북군이라서 왜구와 싸운 경험이 많은 남부군을 전장에 투입을 안하는등 그들 나름의 알력이 있었다.

 

당시 조선의 상황 : 명나라의 구원군을 빨리 맞아 들이기 위해서 임금은 자신의 몸을 돌보지 않고 국경으로 계속 하여서 올라가고 그러한 임금을 보고 백성들은 마음을 놓고 피난을 떠난다. 대신들 이라는 인간들은 나라 보다는 자신이 먼저라서 따로 피난을 가고 자신의 가족들이 있는 곳으로 임금을 데리고 가서 조금 있는 군대라도 가족을 보호 하라고 험지로 임금을 몰아가는 상황이 벌어진다.

 

명나라의 군대를 먹일 식량을 위해서 왜군의 피해를 안본 전라도 쪽에서 군량을 가지고 오지만 군대의 식량을 위하느라 국민들은 아사를 하고 있는등 행정의 난맥상이 많이 보인다.

 

나라를 구원하는 군대를 먹이는것이 제일의 법인것은 맞지만 그러한 군대를 지원하고 병력을 배출하는 일반 국민들의 어려움에 대하여서 눈을 감은 것은 문제가 있다고 생각을 한다.

한양을 버린 선조의 행동도 문제가 있지만 그러한 선조를 움직인 대신들도 문제가 많다고 생각을한다. 나라가 환란을 맞아서 위기에 처하면 대신들이 솔선수범을 하여서 적과 싸워야 되는데 왕과 같이 도망을 생각을 하고 도망을 막는 백성들에게 거짓을 말하고 도망을 치는 모습은 자신의 위치에 맞지 않는 행동 이라고 생각이 된다.

 

책의 내용을 보면 조선을 구한것은 명나라의 군대의 도움이 컸다고 이야기를 하는데 당시에 출병한 군대가 4~5만 정도인데 그것보다 많은 병력들이 전투를 벌이다가 산화를 하였는데 그러한 병사들만 산화를 하지않고 있었더라면 우리의 힘으로도 전투를 종결을 지을수가 있는데 명나라의 의견만 구하다가 전쟁을 더욱 지속을 시킨 경향을 보인다.

 

전쟁 후기 : 여러곳에서 자연적으로 발생한 의병의 도움과 계속된 전투로 정신을 차리고 전투를 행한 일부 관리들과 일본군의 내부 불안정으로 영토를 거의 수복을 하고 부산쪽의 일부 지역만 미수복을 하고 있다가 정유재란이 일어남 이 당시에도 정신을 못차린 관리들은 일본군을 피해서 도망을 다녀서 국민들의 마음을 불안에 떨게 만드는 행위를 함

 

책에 나오는 내용으로 본다면 관리들의 무능은 당연하다고 생각이 되어진다. 그러한 이유로는 중앙의 관리들이 의견의 일치를 못보고 계속하여서 허송세월을 보내고 괜찮은 의견이 나와도 비웃고 망가트리는등 정신을 못차리고 있어서 전쟁이 오랜세월동안 이어진것 같다.

어떻게 보면 6.25전쟁과도 비슷한 모습을 보여주는데 오합지졸의 군대와 국가 지도자의 사기 행각 그리고 일선 군 지휘관과 관리들의 무능 전쟁을 끝마치는데 외세의 도움은 필수로 사용이 되고 도움이 오기 전에는 작은 영토만 보존을 하다가 나중에는 의병들의 도움으로 국토를 회복하는 모습이 6.25와 비슷한 양상인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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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녀의 세계사 - 증보판
김향 엮음 / 가람기획 / 200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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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녀라는 제목을 가지고는 있지만 내용은 악녀라고 하기에는 문제가 조금 있는 여성들이 주인공으로 나오는데 역사에 이름을 남긴 여인들의 이야기와 그러한 여인들과 관련된 남자들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남자들에게 배신을 당한 여인들과 능력이 미진한 남자를 만나서 고생을 많이 하고 자신의 인생도 망치는 경우를 많이 다루고 있는데 너무 많은 인물들을 다루고 있어서 개개인의 이야기가 적어서 불만이 생긴다.

 

한국출신과 동양의 인물들을 많이 다루고 있는데 서양쪽의 인물들은 자신의 자존감을 가지고 남자들을 조종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동양쪽의 인물들은 자신의 의지가 아니라 남자들의 야심으로 인하여서 인생을 망치는 경우가 많이 나온다.

 

등장 인물들의 재미난 점은 거의 전부가 미인 이라서 남자들의 인기를 많이 얻고 그러한 남자들에 의해서 자신들의 인생이 좌우되는 것을 보여주는데 후대로 갈수록 여자들이 주도적으로 남자들을 조종을 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중국의 역사에는 나라가 망하는데 많은 여인들이 등장을 하고 있는데 그러한 여인들은 일부는 타국에서 그 나라를 멸망시킬 마음으로 미인계를 사용 하여서 나라를 망하게 만드는 겨우도 있었는데 이러한 일에 동원이된 여인들은 악녀가 아니라 자신의 나라를 위해서 자신의 몸을 이용하여서 원수를 갚은 경우이기에 그러한 여인들은 애국자라고 할수있다.

 

일부는 자신의 미모를 이용하여서 권력을 가지려고 노력을 하는 경우도 나오는데 그러한 모습도 남자들이 느끼는 권력욕 보다는 적을것 같다고 본다. 황제 가족들의 인명경시 풍조는 원래 유명한데 권력을 위해서는 가족도 없고 자신의 목적을 위해서 모든것을 이용하는 모습들을 보여주는데 그러한 모습으로 권력을 잡아도 최고의 자리에 오른후 정치를 잘하면 성군으로 우대를 받았는데 측천무후는 여인으로 자식들을 죽이고 권력을 잡아서 정치를 잘하여서 현종의 기반을 마련을 해 주었는데 그러한 위업은 없고 권력을 잡기 위하여서 행한 일들만 알려져서 욕을 먹고 있다.

 

서양쪽은 자유분방한 연애를 중시하는 풍조가 많았는데 그러한 풍조로 인하여서 남편이 있는 여인들이 능력은 있지만 자리를 잡지 못한 청년들을 자신의 능력으로 자리를 잡게 도와주는 경우가 많았는데 그러한 관계를 가지면서 도와주던 청년과 깊은 관계를 유지하고 남편을 파멸로 몰아넣는 경우가 나온다.

 

이러한 서로 다른 양상은 문화의 차이에서 오는 문제들 같은데 어느쪽의 여인들이 더 안좋은지는 각자의 판단에 따르는것이 좋을것 같다.

책에 나오는 여인들에 대하여서 더욱 알고 싶으면 다른 책들을 찾아서 보아야 되는 불편이 생기어서 그냥 유명한 여인들의 소개서 라고 한다면 알맞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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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암여고 탐정단 : 탐정은 연애 금지 블랙 로맨스 클럽
박하익 지음 / 황금가지 / 201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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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선암학사 귀신소동

학교의 전체적인 순위와는 다르게 우수한 선별이 되어있는 학생들을 위하여서 만들어진 기숙사에 들어가는 채율과 자신이 열심히 공부를 하기 위하여서 탐정단의 아이들과 연결고리를 제거를 하기 위한 하나의 방편으로 사용을 하였던 학사안에 존재를 하였던 귀신에 대한 이야기가 자신의 일로 선택이 되어지는 아찔한 공포의 순간을 경험을 하면서 믿고 찾는 친구들인 탐정단에 다시 한번더 도움을 요청을 하면서 벗어날수가 없는 탐정단과의 관련성을 보여줍니다.

 

모범생들이 모여있는 공간에서도 벌어지는 성적에 의한 패거리문화와 그러한 문화속에 진입이 되었지만 자신만의 공간을 만들어서 피하고 있는 채율과는 다르게 자신만의 동아리를 만들기 위하여서 노력을 하는 하재의 왕따 탈출기에 대한 구성과 함께 끼리문화속에서 그 끼리에 속하지 않는 아이들이 어떠한 방법으로 살아남을수가 있는지에 대한 재미있는 해석과 함께 자신이 경험을 하였던 일이 어떠한 방법으로 발생을 하였고 그 일에 대하여서 나름의 방법으로 해결을 하는 과정을 보여줍니다.

 

2. 슈가걸즈와 함께

집안의 어려운 사정을 한번에 해결을 할 수가 있는 방법으로 선택을 한 연예인의 생활에 대하여서 열심히 노력을 하고 있지만 자신에게 주어진 기회가 없는 일에서 갑자기 찾아온 의뢰와 그것을 통하여서 자신이 선망을 하고 있는 꿈을 완성을 할 수가 있는 기회가 된다는 생각을 받아들였지만 예상과는 다르게 움직이는 연예인들이 가지고 있는 나름의 문제와 함께 자신이 진정으로 바라는 것이 무엇인지에 대하여서 명확하게 인식을 할 수가 있는 기회를 제공을 하는 사연입니다.

 

3. 사라진 학생의 정체는

선암여고가 아닌 남고에서 발생을 하였던 학생의 실종사건이 사건후 1년이 지나서 갑자기 찾아온 가방의 정체성에 대한 논란의 과정과 그 문제에 대하여서 영감소녀로 등장을 하였던 하재에게 들어온 구원요청을 받아들여서 분석을 시작을 하는데 학생의 본분이라고 생각을 하는 공부에 대하여서 벗어나서 자신이 제일 잘하고 있다고 생각을 하는 게임속에서 등장을 하는 인물의 모든 것에 희망을 걸고 나름의 명성을 날리고 있던 학생이 갑자기 사라지고 시간이 흐른후에 등장을 하는 피가 묻어있는 책이 보관이 되어있는 가방의 결말이 성인들과는 다르게 생각을 하는 학생들의 모습과 자신이 무엇을 위하여서 노력을 하고 있는지에 대하여서 인정을 받고 싶어하는 아이들의 모습과 그러한 과정에서 발생을 할 수가 있는 문제에 대하여서 명확하게 인식을 못하고 문제가 발생을 한후에 대처를 하는 문제점에 대한 지적의 문제와 함께 1권과는 다르게 나날이 성장을 하는 탐정단이 학내의 문제를 벗어나서 외부의 문제에 적극성을 가지고 임하면서 자신들만의 문제가 아닌 다른 학교의 학생들이 가지고 있는 사회적인 부분에도 개입을 하는 과정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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