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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바꾼 세계사 ㅣ 세계의 전쟁사 시리즈 5
모토무라 료지 지음, 최영희 옮김 / 가람기획 / 2005년 11월
평점 :
절판
인류의 역사에 있어서 말이 미친 역사적인 사건들과 공로를 알아보자 ?
현대에서 말의 사용 용도로는 승마와 경마가 가장 대표적이고 나머지는 기계의 힘을 나타내는 마력이 중요하게 사용이 되고 있는데 과거에는 가장 중요한 가축으로써 그 위치를 가지고 있던 말이 증기기관의 발명으로 최고의 위치에서 내려 오게 되었다.
말은 인류가 가축화한 동물 중에서는 가장 늦게 길들인 동물이라고 하는데 최초로 길들인 사람들은 인도 유럽계로 지금의 우크라이나에서 살던 사람들이 길을 들여서 가축으로 키웠다고 하는데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의견의 충돌이 생기고 그러면서 많은 사람이 전투를 하게되고 최고의 무기를 찾던 사람들이 전차를 사용을 하게 되면서 말이 전투용으로 사용이 되었을것 같다.
승마는 많은 노력이 필요하고 그 당시에는 안장과 등자가 개발이 안되어서 직접타고 싸운다는 것보다는 마차를 끌게 하여서 2인에서 3인이 같이 타고 싸우는 전차병이 유행을 하였다.
말의 사용은 인류의 발전에 많은 기여를 하는데 그러한 이유로는 인류는 전쟁을 통해서 발전을 하는 경우가 많은데 전쟁을 획기적으로 변화를 시킨 도구중의 하나로 말을 들수있고 빠른 이동으로 인한 정보 전달의 속도가 빨라져서 발전을 도왔다.
말을 사랑하는 사람들로는 유목민이 최고라고 할수가 있는데 이들의 역활은 동서양의 제국의 시대를 열고 마감을 하는데 있어서 중요한 역활을 하였다고 한다.
그러한 역활이 가능한 이유로는 빠른 이동과 전사들의 충원이 쉬운것이 많은 도움이 되는데 농경민족과의 거래가 그곳에 강력한 국가의 건설로 힘들어 지자 분열되어 있던 유목민들도 하나의 나라를 형성하게 되고 그러한 유목제국과의 전투에서 승리하기 위해서는 강력한 군대가 필요하고 그러한 군대를 유지할수 있는 경제력도 필요하여서 제국이 만들어졌다는 시각을 가지고 있다.
로마의 멸망에는 유목민족인 훈족의 영향이 많다고 하는것은 정설인데 훈족의 이동으로 게르만족의 이동이 이루어 지고 여러 야만족의 등장으로 서로마가 멸망을 하게된다.
이러한 유목민족들은 말을 이용한 기병의 전술에 강하였는데 그러한 말을 모는법이 지금도 어려운 것이지만 당시에는 등자가 없어서 어린시절부터 훈련을 받아야 지만 승마가 가능하여서 많은 나라의 병사들이 기병을 주력으로 하는 유목민들에게 피해를 보았고 그러한 피해의식으로 인하여서 문자가 없었던 유목민족을 폄하하는 방식으로 자신들의 피해의식을 분출하는 방식을 사용을 하여서 그들의 역사가 알려지것이 별로 없는데 그래도 유목민족들 덕분에 말의 사용법이 널리 전파가 되었고 그러한 수송수단의 사용으로 경제가 발전을 하고 통신이 발달을 할수가 있었다고 생각이 된다.
말의 유용성에 대하여서 서술을 하고있는 책인것은 맞지만 여러 방향으로 이야기가 나오고 있고 거의 대부분을 아는 내용들이 차지를 하고 있어서 내용상으로는 실망스러운 부분이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