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몽 4
키시로 유키토 지음 /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2000년 4월
평점 :
절판


고철 마을에서 마음의 상처를 받고 다른 일을 찾아서 떠난 칼리는 죽음을 불사하는 경기인 모터볼에 뛰어들고 모터볼의 최강자인 저슈건과의 일전을 위해서 같은팀으로 경기에 나설 선수들을 모집하는 경기를 갖는데 그 경기에서 칼리는 자신의 꿈을 위해서 목숨을 버리는 모터볼 선수들을 보면서 괴리감을 느끼고 자신만의 새로운 길로 가려는 결심을 한다.

 

칼리가 자신을 둘러싼 알을 부수고 세상으로 다시 나오는 모습을 담고 있고 자신의 꿈을 위해서 망가지는 몸을 가지고도 경기에 임하는 져슈건의 모습에서 자신의 일에서 보람을 찾는 우리들의 모습을 볼수가 있다 .

 

진정으로 지금 하는 일에 긍지를 가지고 있다면 어떠한 문제가 있더라도 그러한 문제를 이겨내고 자신의 목표를 완성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서양골동양과자점 1
요시나가 후미 지음, 장수연 옮김 /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2002년 3월
평점 :
품절


만화를 이끌어가는 주인공들이 각자 자신만의 상처를 안고 함께 일하는 케이크숍에서 벌어지는 일들을 그리고 있는데 각자의 사연을 알아보면

 

1. 파티쉐 오노 : 고등학교 재학중에 좋아하는 남자에게 고백을 하지만 거절을 당하고 그 다음에는 마성의 게이로 대 변신을 함

 

2. 사장 타치바나 : 오노의 사랑을 거절한 사람으로 무슨 사연을 가지고 단 음식은 싥어 하면서도 케이크숍을 차린다

 

3. 주방 조수 칸타 : 촉망받는 복서 출신 이지만 부상으로 좋아하는 케익을 먹겠다는 소망으로 취직

 

이들3명을 중심으로 여러 사연을 가진 손님들이 가게를 찾으면서 벌어지는 일들을 담고 있다.

 

퇴직한 케이크를 좋아하는 경찰 간부 출신이 자주 찾아가는 훌륭한 케이크 전문점인데 자신의 마음을 들어 내지를 못하고 가정에서는 아들이 무서워 하고 직장에서는 승진이 안되고 밀려나서 좋아하는 케익을 먹으면서 마음의 안정을 찾는 사람인데 부인이 그러한 모습을 보고 간부의 무표정을 이야기 하면서 모든 것들이 다 좋으니까 웃으라고 하지만 간부의 웃음은 별로 보기는 좋은 모습이 안되는데 이러한 여러 가지 사연을 간직한 사람들과 함께 발전을 하는 모습을 볼수 있어서 상당히 재미가 있는 만화 인것 같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신 펫숍 오브 호러즈 Petshop of Horrors 1
아키노 마츠리 지음 /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2011년 4월
평점 :
품절


전편에서는 미국에서 활동을 하던 백작이 신작에서는 활동 무대를 일본으로 옮겨서 또다시 이상한 동물들을 사람들에게 파는 일을 시작을 하는데 1부에서는 백작을 괴롭히는 인물로 형사가 나오는데 배경이 바꾸면 사람도 변하는법 이번에는 백작이 가게를 하는 빌딩의 주인으로 중국계 마피아가 나온다

 

주인은 백작이 자신이 정한 룰을 수시로 위반을 하기 때문에 눈에 가시로 보는데 백작에게는 그냥 귀여운 말썽장이 정도로 취급을 받으면서 이야기는 전개가 된다.

 

1장 같이사는 남자에게 아이와 같이 목숨의 위협을 받는 여인이 백작을 찾아와서 동물을 사가는데 그 동물은 사람이 악몽을 꾸게 만들고 그러한 악몽을 먹는 신화속의 동물인데 처음에는 여인에게 희망을 주지만 자신의 본성은 못 버리고 비극으로 점철 되는데 자신의 일을 마치고 돌아온 동물을 맞이하는 백작은 사람들에 대한 불신을 안 버리고 냉소적인 모습을 보인다,

 

2장 하는일마다 실패를 맛보는 여인이 애완동물을 사가고 그 동물이 인간으로 변하여서 여인에게 성공을 주는데 자신과 같은 종류의 소녀를 데리고 있는 남자와 여인을 연결 해주고 남자와 소년은 여인들에게 선물을 주고 떠나 버린다.

 

처음에는 동물을 사 가는데 그러한 동물들이 산 사람의 눈에는 사람으로 변하여서 보이고 그러한 동물로 인하여서 행복과 불행을 맞이하는 사람들을 그리고 있는데 주변의 환경에 좌우 되는 사람들의 나약한 모습과 사람들로 인해서 살곳을 읽어 버리고 그에대한 복수를 하는 일부 동물의 모습을 그리고 있다.

 

1부에 비하면 2부는 그림체가 조금 변한 느낌이 있는데 많이 날려서 그린다는 느낌을 준다 그래도 내용들은 전체적으로 1부와 비슷한 구조를 가지고 있어서 1부를 배미있게 본 사람들은 2부도 재미가 있을것 같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나만의 천사 1권 보석구슬 - 관용소녀
카와하라 유미코 지음 / 시공사 / 2008년 6월
평점 :
절판


장인이 많은 정성을 들여서 만들어서 주인을 가린다는  살아 움직이는 인형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이야기 인데 여러 사람이 같이 키우다가 문제를 일으켜서 혼자 키우게 된 인형과 결혼한 사람 고객의 소원인 보석을 구하기 위해서 인형을 키우다가 그 인형에게 마음을 빼았긴 보석상 주인등 많은 이야기가 펼쳐 지는데 애완 동물의 시대를 지나서 이제는 구체 인형이 아닌 살아 움직이는 우유와 사탕으로 움직이는 사랑을 많이 받으면 빛을 내고 사랑을 못 받으면 시들어서 죽는 우리 마음속의 또 다른 자신과 많이 달은 인형을 키우는 사람들의 이야기 이다.

 

내용들은 처음에는 호기심에 구입을 하지만 점점더 그 인형에 마음을 빼았기는 삭막한 현대를 살아가는 현대인들의 마음을 나타내는 것 같아서 더욱 마음을 움직인다.

 

모든 사람들이 한번은 가져본 나만을 바라보는 사람을 구하여서 마음의 안정과 평화를 이루자.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호, 조선 선비의 자존심 - 조선 500년 명문가 탄생의 비밀
한정주 지음, 권태균 사진 / 다산초당(다산북스) / 2015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다산초당에서 서평을 목적으로 제공을 받은 도서입니다.

 

주자학을 신봉을 하였던 사대부들의 나라인 조선에서 선비들의 사이에서 통용이 되었던 개인의 정체성을 들어내고 있는 호에 대하여서 알아보고 왜 그들이 자신의 정체성을 표현을 하기 위하여서 그러한 호를 지었는지에 대한 사유와 함께 자신들만의 사상을 알려줍니다.

 

신분제가 공고한 사회에서 서로에 대하여서 친분을 들어내기 위하여서 부르는 호칭에도 여러 가지가 존재를 하고 있고 이름을 부르면서 자신을 표현을 하기 보다는 별칭이라고 할 수가 있는 호를 만들어서 자신을 표현을 하고 그 안에 자신이 추구를 하고자 하는 여러 가지의 사상들을 담아내고 있는 것을 읽으면서 파악을 할 수가 있는 부분들은 공부를 하면서 모두가 정치의 일선에 관여를 하는 과정을 거치면서 자신이 가지고 있는 능력에 대하여서 정치무대에서 실현을 하기 위하여서 노력을 하였다는 부분이 아니고 자신이 가지고 있는 능력을 바탕으로 하여서 더욱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고 그것을 기쁨으로 알고 살았던 사람들의 경우가 상당히 많다는 사실과 신분제의 벽으로 인하여서 사대부에 속하지 않는 사람의 경우에도 사대부에 대한 애정을 들어내는 경우를 표시를 하기 위한 방법으로 자신의 호를 만들었다는 것은 조선의 분위기가 선비에 대하여서 가지고 있는 높은 애정의 표현과 함께 왜 그러한 신분제에 억압을 받으면서도 자신도 높은 신분을 가지기 위하여서 노력을 하였던 낮은 신분제에 속하는 사람들의 아쉬움을 들어내는 부분도 있습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호를 사용을 하였지만 역사에 자신의 이름을 남긴 인물들의 경우만을 들어내고 있고 그러한 인물중에서도 고유한 사상을 추구를 하면서 자신의 능력을 들어낸 사람들과 능력은 출중하지만 자신이 속하는 부분은 혼탁한 정치판이 아닌 산중에 머물면서 학문에 대하여서 연구를 하는 입장에 있다고 생각을 하는 사람들의 경우도 많다는 사실을 보여줍니다.

 

획일적인 사회분위기속에서 자신이 생각을 하는 다양성을 표현을 하기 위하여서 노력을 하였던 선각자의 입장에 있는 사람들의 입장과 그러한 사람들을 억압을 하면서 자신들의 사상을 공고하게 만들기 위하여서 노력을 하였던 입장의 서로가 상반이 되어지는 모습을 하는 인물들의 다양한 이야기를 읽으면서 조선의 선비들이 남의 입장에서 바라보는 존재가 아닌 자신이 걸어가는 길에 대한 자신만의 자존심을 표현을 하기 위하여서 호를 사용을 하였고 그것을 지키기 위하여서 상당한 어려움이 있는 경우에도 계속하여서 유지를 하면서 살았다는 사실을 보여주는 책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