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른을 위한 잔혹동화
국수경 엮음 / 백암 / 201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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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라고 한다면 아직은 사회에 대하여서 잘모르고 있는 아이들을 위하여서 만들어진 가공의 이야기라는 것이 그동안의 상식이고 그러한 상식을 이용을 하여서 아이들이 이해를 할 수가 있는 권선징악의 풍경을 보여주고 있는데 그러한 풍경을 지우고 실제로 사회에서 벌어지고 있는 각종의 이해관계에 대하여서 반영을 하면서 동화를 통하여서 배울수가 있는 교훈을 가르쳐줍니다.

 

1. 백설공주

아름다운 공주는 왕자를 만나서 행복하게 살아가기 위하여서 일종의 고난을 경험을 하는것이 당연한 장치이고 그 장치로 등장을 하는것이 계모라는 일종의 공식을 가지고 있는 동화가 계모라는 존재도 자신의 인생을 위하여서 열심히 노력을 하는 일종의 노력파이고 그것에 대항을 하여서 자신만의 인생을 만들어야 하는 주인공인 백설공주는 주어진 것만을 영위를 하면서 그안에서 살아가기를 원하는 온실의 화초로 문제에 대하여서 정확한 대처를 하는 능력이 부족한 경우에 어떠한 일들이 발생을 할 수가 있는지와 변화가 된 환경에도 적응을 하면서 살아가는 것도 별다른 문제가 없다는 사실을 보여줍니다.

 

2. 콩나무

기존의 입장을 일부는 그대로 보여주고 있지만 왜 주인공인 재크가 한부모가정을 가지고 있는지와 부모의 말을 그대로 이행을 못하고 자신의 마음대로 실행을 하는 주인공이 가지고 있는 불안정한 심리의 십대의 아이들의 모습과 그러한 아이들의 행동에 대하여서 객관적인 마음으로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오로지 자신의 마음만을 반영을 하여서 만들어가는 부모의 억눌린 욕망에 대한 호소가 보여집니다.

 

3. 노생의 꿈

욕망만을 가지고 살아가는 사람이 자신의 욕망을 그대로 실현을 하여주는 도구를 만나서 그동안에 마음으로만 가지고 있었던 욕망에 대한 실현을 도구를 이용을 한것에 대하여서 사람이 욕망을 가지고 살아가는 것은 당연한 모습이지만 그것을 실현을 하기 위하여서 오로지 남의 도움만을 의지를 하면서 자신의 의지가 배제가 되어있는 경우에는 많은 시행착오가 발생을 할 수가 있고 그러한 시행착오가 인생에 들어노는 순간에 인생의 갈림길이 발생을 하여서 많은 일들을 만들어 갈수가 있다는 사실을 보여줍니다.

 

고전동화를 통하여서 그안에 감추고 있는 사실들과 겉으로 들어나는 문제에 대하여서 무엇을 가지고 이야기를 할 수가 있는지에 대한 생각과 각종의 현실적인 문제에 대하여서 정의를 내리고 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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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트
마이크 루피카 지음, 이원경 옮김 / 비룡소 / 201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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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는 의문이 많이 발생을 할 수가 있는 부분이지만 미국에서는 상당한 현실이자 사회적인 문제로 다가오고 있는 쿠바 난민 출신의 아이를 주인공으로 하여서 그 아이가 미국에서 살아가기 위하여서 무엇을 원하고 있는지에 대한 중요성이 아니라 자신이 가지고 있는 능력이 무엇인지에 대한 확신을 가지고 있고 그것을 사용을 하여서 자리를 잡을수가 있다는 사실을 알면서 자신이 자리를 잡을수가 있도록 준비가 되어지는 시간동안에 벌어지는 일들에 대한 사정을 보여줍니다.

 

야구에 대하여서 상당한 재능을 보여주고 있는 아들을 위하여서 자신의 조국인 쿠바에서 미국으로 건너온 가정의 둘째아들이면서 주인공인 소년이 자신의 생명이라고 할 수가 있는 야구에 대한 열정을 나타내는 아주 중요한 리틀야구에서 자신이 가지고 있는 신체조건으로 인하여서 출전을 할 수가 있는 리그가 아니라는 불공정한 혐의를 받으면서 자신의 나이를 증명을 할 수가 있는 출생증명서를 구하는 일에 어려움을 느끼면서 잠정적으로 야구를 중단을 하는 과정속에서 벌어지는 소년의 어려움과 어느날 갑자기 급사를 해버린 아버지의 부재로 인하여서 자신들의 생계를 책임을 지면서 살아가고 있는 형이 부모가 없는 아이들을 보호를 하는 시설로 들어가는 일에 대하여서 거부감을 가지고 일을 하면서 살아가기 위하여서 열심히 노력을 하지만 아직 어린 형이 할 수가 있는 일에는 급여의 수준이 만족할 수가 없는 경우가 발생을 한다는 문제가 그들의 문제로 부각이 되면서 각종의 문제에 대하여서 만족을 할 수가 있는 결론을 찾지를 못하고 있는 형제의 모습에서 희망을 위하여서 움직이는 아직은 어린 나이대의 아이들이 자신들의 의지가 아니라 어른들의 생각으로 인하여서 자신의 희망에 대한 꿈을 놓아버리고 살아가는 현실을 보여줍니다.

 

쿠바에서 아들의 성공을 위하여서 찾아온 미국이 자신들에게 어떠한 생각을 하게 만들어 주고 있는지와 함께 자신의 우상이라고 할 수가 있는 먼저 건너와서 야구로 성공을 한 선수의 행적이 소년의 꿈이 무엇인지에 대한 성찰의 모습을 그리고 있는데 형제가 함께 살아가기 위하여서 죽은 아버지의 부재에 대하여서 거짓을 말하고 그것에 대한 주변의 관심에 대답을 찾지를 못하고 있는 소년의 모습이 자신의 재능만으로 성공을 할 수가 있다는 사실을 보여주는 미국안의 생활도 상당한 걸림돌이 있다는 사실을 알려주고 그러한 걸림돌이 있다고 하여도 희망을 가지고 살아가는데 잠시의 어려움은 있지만 길은 있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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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특수박물관을 찾아서 한국의 특수박물관을 찾아서 1
이요섭 지음 / 종합출판범우 / 201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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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이라고 한다면 과거에 소풍을 다니면서 찾아간 장소에서 본 유물들이 전시가 되어있는 국립박물관에 대한 기억이 가장 많고 개인이 자신이 그동안에 수집을 한 물건들을 위주로 하여서 운영을 하는 개인박물관이나 아니면 소장품이 특정한 품목만을 모아서 전시를 하고 있는 작은 규모의 박물관에 대하여서 소개를 하는 책이 있다면 상당히 좋을 것 같다고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이책이 바로 그러한 책입니다.

 

우리나라가 다른 나라에 비교를 하여서 박물관의 숫자가 부족하고 실제적으로 대동소이한 물건들을 보유를 하고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박물관을 다니면서 각종의 문물에 대하여서 공부를 하는것에 어려움이 있는 경우도 있지만 그러한 마음을 덜어줄수가 있도록 각 분야에 대하여서 자신들이 자랑을 할 수가 있는 문물을 모아서 보여주고 있으면서 새롭게 등장을 하는 물건들을 볼수가 있는 박물관인 것 같습니다.

 

개인이 운영을 하는 박물관의 경우에는 사람들의 관심이 부족하고 지원이 적어서 운영에 어려움을 느끼는 경우도 많은데 그러한 어려움을 알고 있으면서도 자신이 평생을 수집을 하였던 작품에 대한 사랑으로 그것을 공유를 하기 위하여서 노력을 하는 사람들의 마음도 볼수가 있는 것 같습니다.

 

전국을 돌면서 찾은 박물관을 찾아가는 길과 그곳에서 가장 자랑을 하는 작품에 대하여서 일정한 사진을 이용을 하여서 소개를 하고 있고 어떠한 분야에 대하여서 소개를 하고 있는지와 그것을 진심으로 즐기는 방법에 대한 안내와 함께 자유로운 풍광을 즐기면서 찾을수가 있는 한적한 곳과 도심에서 만날수가 있는 박물관의 소재가 책을 풍족하게 만들어 줍니다.

 

대국에서 과거에 자신의 식민지에서 강탈을 하여온 문물들을 전시를 하는 장소에서 여러 가지의 각종의 문화재를 구경을 하는것도 나름의 공부에 도움이 될 수가 있지만 개인이 평생에 걸쳐서 수집을 하였던 아기자기한 물건들을 감상을 하면서 수집을 하는 사람의 마음을 느껴보는 것도 좋을 것 같고 자신의 고장에서 어떠한 문화가 융성을 하였는지에 대하여서 소개를 하고자 만들은 박물관에서 그 고장에 대하여서 더욱 많은 것을 알아가는 기쁨을 누리는것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만들어 주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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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환살인에는 어울리지 않는 밤 이카가와 시 시리즈
히가시가와 도쿠야 지음, 신주혜 옮김 / 지식여행 / 201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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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의 살인사건을 배경으로 하여서 그 사건을 풀어가는 형식을 가지고 있는 추리 소설은 등장을 하는 살인의 모습에서도 상당한 차이가 등장을 하고 있는데 이 책에서 보여주고 있는 살인의 경우에는 제목부터 교환살인이라는 사실을 보여주고 있고 소제목으로 등장을 하는 목차에서도 어떠한 방식으로 살인이 벌어지고 있는지에 대하여서 세팀이 등장을 하여서 자신들의 경우에 보여지는 살인의 현장에 대한 소고에 대하여서 같이있는 동료와 의논을 하면서 현재 벌어지고 있는 현상에 대한 답을 찾기 위하여서 노력을 하는 과정의 속성을 보여줍니다.

 

의뢰인인 부인의 의뢰로 남편의 불륜에 대하여서 조사를 하기 위하여서 현장으로 파견이 된 한팀과 과거의 사건에서 관계를 맺은 여성의 전화로 인하여서 같이 여행을 가게된 또다른 한팀이 각자가 위치를 하고 있는 현장에서 벌어진 의문의 살인사건에 대하여서 가지게 되는 혼돈의 경우들이 무엇을 매개체로 하여서 하나의 사건으로 집약이 될 수가 있고 그것이 왜 교환살인이라는 일종의 특이한 방법을 사용을 하여서 마무리를 하는 사건이 될 수가 있는지에 대하여서 보여주고 있는데 산속의 자택으로 남편의 불륜을 조사를 하기 위하여서 파견이 된 탐정의 자리에서는 이상한 행동으로 일관을 하는 남편의 괴상한 행동을 보여주고 있는데 불륜의 상대로 지목을 받은 여성에 대한 남성의 정감을 표현을 하는 것이 아닌 자신의 주변에서 벌어지고 있는 의문의 환경에 대하여서 자신이 가지고 있는 공포감을 겉으로 들어내고 있으면서 자신이 무엇을 정확하게 하고 있는지에 대하여서 의문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에 대한 대응법과 함께 자신이 하고 있는 행동에 대하여서 의문을 간직을 하고 행동을 감시를 하고 있는 탐정에 대한 신뢰의 이상한 방향으로 전개가 되어지는 과정에서 그가 행하는 행동의 결말이 사건의 종심을 향하여서 움직이고 있다는 사실과 함께 주인공들이 사건에 대하여서 알아가는 일면의 모습이 영화의 거장인 히치콕의 작품들에서 등장을 하였던 내용을 이용을 하여서 사건의 모습을 파악을 하면서 움직인다는 일종의 패러디의 모습도 함께 보여주는 책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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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보검의 비밀 - 칼 한 자루에 얽힌 한국 고대사 최대 수수께끼와 유럽 역사
이종호 지음 / 북카라반 / 201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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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인의 무덤에서 발견이 된 우리나라방식이 아닌 유럽의 방식으로 만들어진 황금보검의 출처를 가지고 그것이 등장을 하였던 시기의 유럽에서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를 하고 있었던 훈족과 우리나라의 한쪽에 위치를 하고 있었던 신라와의 관계를 그리고 있습니다.

 

로마제국의 기술로 만들어진 황금보검과 로만글라스와 같은 로마의 보물급의 유물들이 많이 등장을 하였던 신라의 고분에서 알수가 있는 비밀은 그러한 물건들이 왜 중국이나 고구려,백제와 같은 이웃을 하고 있는 나라에서는 발견이 안되고 있는데 유독 신라의 고분에서 출토가 되었는지에 대하여서 신라의 지배층이 북방계 유목민이고 그들의 주류가 유럽을 지배를 하였던 훈족으로 설명이 되어지는 민족과 같은 계열로 이루어졌다고 볼수가 있다는 의미를 가지고 이야기를 풀어갑니다.

 

고대의 역사는 그당시에 살았던 인물들이 남겨놓은 서적이 적고 대다수의 흔적들이 물건으로 남아있는 문제로 인하여서 정확한 증거물로 채택을 하여서 확증을 할 수는 없지만 유럽을 강타를 하였던 훈족이 동양에서 이동을 하였다는 사실과 그들이 중국의 북방에서 자리를 잡고 살았던 흉노의 한 일파라고 생각이 되어지는 문헌과 증거들을 가지고 흉노의 분열로 인하여서 상당한 철기문화를 가지고 있었던 흉노의 일가가 한반도로 넘어왔고 철광석이 생산이 되어지는 지역에 자리를 잡고 자신들의 나라를 운영을 하였다는 이야기가 신라와 훈족의 교류로 인하여서 유럽에서 보물의 위치를 가지고 있는 물건들이 신라로 넘어왔다는 사실을 보여주고 있다고 생각을 하는 저자의 입장과 중국과 유럽에서 가지고 있는 흉노의 입장과 그들의 문화와 역사에 대하여서 보여줍니다.

 

진시황이 통일이 되어있는 나라를 지키기 위하여서 만들었던 만리장성이 유목민족인 흉노의 침범을 막기 위하여서 건설이 되었다는 사실은 역사에 근거가 남아있고 진나라를 이어서 건국이 되었던 한나라가 흉노에게 상당한 시간동안 약한 모습을 보였다는 사실도 알려져있는데 강력한 제국을 이루고 있었지만 자연의 피해에 대하여서 준비를 할 수가 있는 여건이 부족한 유목민의 특성과 절대적인 인구의 부족으로 인하여서 정주국가인 한나라의 위협에서 자유로운 생활을 하기 위하여서 동서로 분열이 되었고 서쪽으로 넘어간 일파가 유럽에 도착을 하면서 훈족으로 불리게 되었고 강력한 지도자인 아틸라의 치세에 거의 전유럽을 지배를 하였다는 사실과 유럽인에게 신의 악몽으로 불리고 있는 아틸라의 진면목이 실제로는 상당한 지식인의 모습을 하고 있고 피를 좋아하는 야만인의 모습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려주는데 상당한 비중을 두고 있습니다.

 

자신들과 같은 민족이었던 신라의 지배층에게 먼고장의 후손들이 인사를 하였고 그러한 통행이 당시에 어지러운 육지가 아닌 상대적으로 안전한 바다를 통하여서 행하여졌다는 것이 저자의 생각인 것 같은데 신라의 왕실이 흉노의 후예라는 사실이 아직은 주류의 위치가 아닌 비주류의 생각으로 남아있는 것이 현실이고 그러한 사실에 대하여서 더욱 많은 학자들의 연구가 필요하다고 생각이 되어진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지만 서술의 내용들이 중심이 없이 너무 중구난방으로 움직이고 있다는 생각을 할 수가 있는 일면도 있는 책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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