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특수박물관을 찾아서 한국의 특수박물관을 찾아서 1
이요섭 지음 / 종합출판범우 / 201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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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이라고 한다면 과거에 소풍을 다니면서 찾아간 장소에서 본 유물들이 전시가 되어있는 국립박물관에 대한 기억이 가장 많고 개인이 자신이 그동안에 수집을 한 물건들을 위주로 하여서 운영을 하는 개인박물관이나 아니면 소장품이 특정한 품목만을 모아서 전시를 하고 있는 작은 규모의 박물관에 대하여서 소개를 하는 책이 있다면 상당히 좋을 것 같다고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이책이 바로 그러한 책입니다.

 

우리나라가 다른 나라에 비교를 하여서 박물관의 숫자가 부족하고 실제적으로 대동소이한 물건들을 보유를 하고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박물관을 다니면서 각종의 문물에 대하여서 공부를 하는것에 어려움이 있는 경우도 있지만 그러한 마음을 덜어줄수가 있도록 각 분야에 대하여서 자신들이 자랑을 할 수가 있는 문물을 모아서 보여주고 있으면서 새롭게 등장을 하는 물건들을 볼수가 있는 박물관인 것 같습니다.

 

개인이 운영을 하는 박물관의 경우에는 사람들의 관심이 부족하고 지원이 적어서 운영에 어려움을 느끼는 경우도 많은데 그러한 어려움을 알고 있으면서도 자신이 평생을 수집을 하였던 작품에 대한 사랑으로 그것을 공유를 하기 위하여서 노력을 하는 사람들의 마음도 볼수가 있는 것 같습니다.

 

전국을 돌면서 찾은 박물관을 찾아가는 길과 그곳에서 가장 자랑을 하는 작품에 대하여서 일정한 사진을 이용을 하여서 소개를 하고 있고 어떠한 분야에 대하여서 소개를 하고 있는지와 그것을 진심으로 즐기는 방법에 대한 안내와 함께 자유로운 풍광을 즐기면서 찾을수가 있는 한적한 곳과 도심에서 만날수가 있는 박물관의 소재가 책을 풍족하게 만들어 줍니다.

 

대국에서 과거에 자신의 식민지에서 강탈을 하여온 문물들을 전시를 하는 장소에서 여러 가지의 각종의 문화재를 구경을 하는것도 나름의 공부에 도움이 될 수가 있지만 개인이 평생에 걸쳐서 수집을 하였던 아기자기한 물건들을 감상을 하면서 수집을 하는 사람의 마음을 느껴보는 것도 좋을 것 같고 자신의 고장에서 어떠한 문화가 융성을 하였는지에 대하여서 소개를 하고자 만들은 박물관에서 그 고장에 대하여서 더욱 많은 것을 알아가는 기쁨을 누리는것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만들어 주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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