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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눈으로 본 일본제국흥망사
이창위 지음 / 궁리 / 2005년 2월
평점 :
절판
제국이라고 하는 단어가 하나의 국가의 힘을 넘어가서 다른 주권국가들에 대하여서 자신의 지배권을 인정을 받고 있는 나라를 말한다고 할 수가 있는데 일본의 경우에도 상대적으로 혼란한 상황을 맞이하고 있던 아시아에서 거의 유일하게 공업화에 성공을 하여서 그 힘을 바탕으로 청일전쟁,러일전쟁에서 승리를 하였다는 사실이 패권을 인정을 받는 제국으로 거듭을 나는 계기가 되었다는 사실을 인정을 하고 본다면 대단하다고 할 수가 있지만 청일전쟁의 경우와 러일전쟁의 경우의 차이점에 대하여서 정확하게 분석을 못한 일본의 군부는 자신들이 강력한 힘을 가지고 있다고 착각을 하면서 세계대전의 포화속으로 들어가고 그 자리에서 산화를 하였다는 사실에 대하여서 개론서적인 모습으로 보여줍니다.
조선의 지배를 위하여서 서로 힘을 자랑을 하였던 청일전쟁의 승리로 인하여서 상당한 이권을 챙길것으로 생각을 하였지만 서구의 압력으로 인하여서 자신들의 생각과는 다른 결과를 얻은 일본은 당시에 가장 중요한 적국으로 부상을 하고 있던 러시아와의 일전을 벌이고 그것이 바로 러일전쟁인데 그 당시의 상황으로 본다면 해전은 승리 육전은 무승부라고 할 수가 있다는 사실을 망각을 하고 군인의 연속적인 승리로 온 국가의 생각이 전쟁을 통하여서 제국으로 거듭을 날수가 있다는 생각을 하였던 일본의 상황과 그러한 분위기에 편승을 하여서 더욱 강력한 실권을 가지기 위하여서 노력을 하였던 군부의 무리가 이룩을 한 것이 일본제국이라는 허상의 국가라는 사실을 보여줍니다.
본국의 영토를 능가를 하는 영역을 새롭게 획득을 하였던 일본군은 자신들의 능력에 대하여서 과신을 하였고 그러한 생각이 극소수의 진실을 알고 있는 사람들의 입을 막는 결과를 가지고 오면서 무모한 전쟁인 미국과의 전쟁을 시작을 하였다는 사실을 보여주면서 왜 일본이 계속하여서 무리한 전쟁을 하게 되었는지에 대한 그 당시의 사람들이 남긴 기록을 통하여서 그들의 심리적인 상태를 보여줍니다.
오로지 정신력을 통하여서 전쟁의 승리를 얻을수가 있다고 생각을 하였던 군 수뇌부의 정신과 그러한 군부의 역할에 대하여서 제동을 못 걸고 자신의 야욕을 위하여서 함께 행동을 하였던 지식인과 일본왕의 역할에 대하여서는 기록으로 남아있는 부분들이 적기 때문에 군부를 중심으로 하여서 전개가 되고 있지만 당시의 정세로 본다면 왕도 상당한 영향력을 발휘를 하면서 군인들에게 힘을 주었다는 사실을 알수가 있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일본이 국가의 모습을 하고는 있지만 오로지 소수의 인물들에 의하여서 움직인 이상한 모습의 국가이고 그들의 생각이 전쟁을 더욱 키워서 패망의 길로 들어가게 되었다는 사실과 현실에 대하여서 정확하게 인식을 못하고 정신력으로 승전을 할 수가 있다는 무모한 생각만을 강조를 하였다는 사실을 보여주면서 군부가 지키기 위하여서 노력을 하였던 왕의 역할과 왜 일본이 패전을 하였는데도 유럽의 국가들과는 다르게 왕이 자신의 지위를 지킬수가 있었는지에 대하여서 미국의 생각으로 인하여서 그러한 일이 벌어지게 되었다는 사실을 보여주면서 마감을 합니다.
※ 1차와 2차의 대전을 통하여서 패전국의 왕조는 모두 몰락을 하고 민주정으로 변화가 되었는데 일본만은 패전국이면서 왕이 있는 입헌군주제로 변모를 한 이유가 상대적으로 유럽의 국가들은 강력한 승전국이 옆에 있으면서 패전국의 상황을 지배를 할 수가 있지만 일본의 경우에는 섬나라이고 승전국과의 거리가 멀었다는 사실과 미국의 경우에는 식민지를 지배를 하는 경우라고 하여도 자국과 가까운 거리에 있는 국가를 선호를 하는 폐쇄적인 모습을 보였다는 사실이 일본에서 아직도 왕이 있다는 사실에 대한 진실이라고 생각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