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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윗의 방패 - 시온주의의 역사
미하엘 브레너 지음, 강경아 옮김 / 들녘 / 2005년 3월
평점 :
절판
민족의 이름은 있지만 자신만의 나라가 없기 때문에 타국에서 생활을 하고 있는 대표적인 민족중의 하나였던 유대인들이 자신들의 나라를 만들기 위하여서 노력을 하는 과정에서 만들어진 시온주의에 대하여서 파악을 해보는 책입니다.
유대인은 자신들의 나라를 건국을 하였던 역사는 있지만 상당한 시간동안 고국을 읽어버리고 세상을 돌아다니는 유목민의 모습이 아닌 한곳에 정착을 하여서 자신들만의 거주지를 만들어서 살아가는 모습을 보였지만 로마가 기독교를 국교로 삼으면서 성경에 들어나는 예수에 대한 반대파와 그의 목숨을 걸고 로마와 합의를 하였다는 사실로 인하여서 기독교를 믿는 많은 사람들에게서 상대적으로 이등시민으로 생각이 되어지는 민족적인 아픔이 있었지만 자신들의 근원에 대하여서 알아가면서 계속하여서 한곳에 정착을 하여서 살아가는 이방인의 모습을 보였다고 할 수가 있습니다.
처음으로 시온주의에 대하여서 등장을 한 것은 상대적으로 자신들의 입장에 대하여서 많은 변화가 발생을 하고 있던 유럽의 정세와 관련이 되어있고 고리대금만을 하는 입장의 민족이 아니라 자신들도 상류층으로 진입을 하여서 그 나라의 국민들과 같은 대우를 받으면서 살아가고 싶다는 마음을 먹으면서 금전을 취급을 한다는 악명을 버리고 학업에 신경을 쓰면서 권력층으로 진입을 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자신들은 계속하여서 이방인이라는 생각을 하게 만들어가는 상황과 유럽의 각국들이 식민지를 만들어서 지배를 하면서 많은 영토를 가지고 있다는 사실이 자신들만의 고향을 만들어서 그곳을 바탕으로 하여서 안식을 얻을수가 있을것으로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시온주의의 모습은 종류가 늘어나는 과정을 거치었다는 사실을 보여줍니다.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모습에서 벗어나서 갈수록 박해를 받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자신들에게 주어진 땅이라고 생각이 되어지는 팔레스타인으로 이주를 하여서 살아가기를 원하는 사람들이 등장을 하고 그들의 결심이 그곳에서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에게 어떠한 문제를 야기를 하는지에 대하여서 파악을 못하고 일단은 자신들의 경유지로 활용을 하는 경우와 같은 문제가 발생을 하는 과정을 보여줍니다.
2차대전과 히틀러의 악행으로 인하여서 관심에서 멀어졌던 시온주의가 다시 한번더 일어나고 새로운 조국을 만들기 위하여서 팔레스타인으로 이주를 하는 행렬의 모습과 자신들의 땅이라고 생각을 하는 고국을 만들기 위하여서 무엇을 하여야 하는지에 대하여서 의견의 불일치를 보여주는 과정의 모습을 함께 담고 있는데 시온의정서와 같은 세계를 정복을 하기 위하여서 만들어 졌다고 생각이 되는 음모론은 일절 제외가 되어있고 유대인의 역사에서 시온주의의 창립과 그과정에서 상당한 영향력을 발휘를 하였던 인물들 그리고 이스라엘의 건국으로 완성이 되어가는 주의에 대한 결정으로 역사를 보여주는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