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발하고 똑똑해지는 수학 퀴즈 1학년 - 논리, 추론, 창의력을 키우는 수학 두뇌 놀이 기발하고 똑똑해지는 수학 시리즈
유선영 지음, 누똥바 그림 / 삼성출판사 / 201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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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도서는 출판사의 지원을 받은 도서입니다.

 

초등학생을 두고 있는 부모님들의 마음은 누구나 비슷할것으로 생각이 되어지는데 저학년 상태에서는 성적보다도 현재 하고 있는 공부에 대하여서 얼마나 많은 흥미를 가지고 있고 그것을 개발을 하여서 앞으로 다가오고 있는 학업에 집중을 할 수가 있을지에 대한 고민이 늘어나는 시점인 것 같습니다.

 

유치원에서 배우는것과 다르게 학교생활을 하면서 늘어나는 학업의 수준에 따라가는 모습만을 보면서 애를 태우기 보다는 보다 빠른 수준의 향상을 위하여서 노력을 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러한 수준의 목표가 어차피 아직은 어린 나이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는 사실에서 아이가 학업에 대하여서 짜증을 내는 것이 아니라 학업이 얼마나 재미있는 것인지에 대하여서 파악을 하고 앞으로 계속하여서 진행을 할 수가 있는 밑거름만을 기르는 수준에서 제어를 하는것도 좋을 것 같은데 그러한 밑거름을 만들어주는데 도움이 되는 책인 것 같습니다.

 

한눈에 들어오는 예시를 통하여서 문제를 풀고 혼자서 풀수가 있는 수준과 부모님과 함께 게임을 하는 것 같은 환경에서 풀수가 있는 다양한 문제를 보여주고 있고 아이가 자신감을 가지고 앞으로 걸어갈수가 있는 여력을 보여주는 문제라고 생각을 합니다.

 

간단한 숫자와 비슷한 모양을 고르고 그것을 바탕으로 하여서 한단계 발전을 할 수가 있는 기반을 마련을 한다면 그것만으도 만족을 할 수가 있을 것 같은데 가볍게 보이는 문제라고하여도 주입식으로 모든 것을 해결을 하는 방법이 아닌 아이가 문제에 대하여서 이해를 하고 그것을 바탕으로 하여서 생각을 하면서 하나씩 어려움을 해소를 하여야 정답을 찾을수가 있는 방식으로 구성이 되어있는 본문들이 숫자에 대하여서 이해를 하고 기본적인 더하기 빼기를 할 수가 있다면 재미있게 풀수가 있는 문제도 많은 것 같아서 좋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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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쿠스 콜링 2 코모란 스트라이크 시리즈 1
로버트 갤브레이스 지음, 김선형 옮김 / 문학수첩 / 201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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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모델의 죽음에 대하여서 이상한 의문을 가지고 경찰에서 이야기를 하는 자살이라는 것이 아니라 살인사건이라는 생각으로 사건을 의뢰를 하였던 의뢰인의 부탁으로 인하여서 사건을 풀어가면서 만나게 되는 다양한 인물들과의 문답과 그들이 바라보는 이미 죽어있는 인물의 정체성에 대하여서 생각을 해볼수가 있는 부분을 많이 보여주고 있는데 백인가정에 입양이 되었던 흑인소녀가 자신만의 아름다움으로 인하여서 성공을 하였지만 피부색이 가지고 있는 차별의 감정에 대하여서 일종의 저항을 하면서 자신의 순수한 정체성을 찾기 위하여서 부모를 찾지만 생모의 행동에서 느낄수가 있던 감정은 자신의 주변에서 기생을 하는 다양한 인물들과 같이 자신을 이용을 하여서 돈을 버는것에만 집착을 하면서 왜 자신이 정체성으로 인하여서 많은 고민을 하는지에 대하여서는 관심이 없는 모습을 보였기 때문에 더욱 아프리카의 흑인문화에 대하여서 깊은 관심을 가지고 있었고 자신의 현재를 가지게 만들어준 아버지를 찾기 위하여서 노력을 하는 과정을 보여줍니다.

 

성공한 모델로 주변에 있는 사람들이 모두가 자신에게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지만 그러한 관심이 나타내는 부분은 오직 자신의 돈을 향한 애정이나 아니면 명성을 얻을수가 있을지에 대하여서 보이는 저급한 관심만이 있고 주변의 인물들도 모두가 저급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데 약물에 취하여서 움직이는 미래가 아닌 현재만을 신봉을 하면서 살아가고 있는 인물들과 자신이 가지고 있는 부와 인기에 대하여서 초연한 것으로 보이기를 원하고 있지만 실질적으로는 그러한 것에 좌우가 되어지는 인생의 모습만을 보여줍니다.

 

스트라이크와 로빈의 콤비에 등장을 하는 주변의 인물들도 룰라의 지인들과 비슷하게 자신이 처한 상황에서 가장 높은 수준에 있는 사람을 원하고 있는 속물적인 모습이나 아니면 자신과는 상당한 차이를 가지고 있지만 특이하다는 관점을 보여주기 위하여서 찾아가는 인물들이 배치가 되어서 두명의 인생에 도움이 아닌 부담을 가중을 하는 관계를 보여주고 있는데 차후 시리즈가 등장을 한다면 로빈의 약혼자로 이름을 올리고 있는 인물은 사라지고 콤비가 새롭게 연인의 모습으로 등장을 할 수가 있다는 사실을 보여줍니다.

 

사건의 구성에서 등장을 하는 범인을 찾아가는 과정에서 보여주고 있는 장면들은 이미 죽어있는 인물에 대하여서 정보를 얻기 위하여서 찾아가는 인물들이 생각을 하는 룰라의 모습은 겉으로 보여지는 부분만을 강조를 하면서 그 인물의 내면의 모습에는 관심이 없는 인물들이라는 사실을 통하여서 인기를 얻은 인물들도 속은 썩어있다는 사실과 얼마나 인기가 부질없는지에 대하여서 보여주고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차우에 영상물로 만드는것에 대하여서 염두를 두고 쓰인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만들어주는 부분들이 많이 등장을 하는데 주변의 환경에 대한 묘사가 상당히 많이 사용이 되면서 인물들이 움직이고 장면을 따라가는 것이 아니라 그들이 움직이는 장소에 대하여서 설명을 하기 위하여서 지면을 사용을 하고 있다는 생각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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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쿠스 콜링 1 코모란 스트라이크 시리즈 1
로버트 갤브레이스 지음, 김선형 옮김 / 문학수첩 / 201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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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 시리즈의 조앤롤링이 자신의 유명세를 벗어나서 자신의 실력을 파악을 하기 위하여서 가명으로 만들었지만 판매량의 부족과 내용의 유사성으로 인하여서 본명이 들어나면서 엄청난 매출을 올렸다는 일종의 전설의 책입니다.

 

미스터리 장르물을 표방을 하기 위하여서 처음의 시작이 아름다운 여성이 눈으로 주변을 장식을 하는 풍경에 혼자서 기이한 모습으로 그곳을 장식을 하는 풍경을 보이고 있지만 유명인의 죽음이라고 하여서 주변에 있는 인물들이 기대를 하는 장면은 오로지 자신의 호기심을 풀기 위하여서 노력을 하는 장면이고 그것을 바라보는 경찰의 시선은 한명의 죽음에 대하여서 가볍게 생각을 하고 자신들의 무능을 덥기 위하여서 벌이는 촌극의 과정을 담아서 보여줍니다.

 

주인공을 사설탐정으로 하기 위하여서는 왜 경찰의 본분을 넘어서는 업무에 대하여서 개인적으로 움직이는 탐정이 등장을 하는지에 대하여서 구분을 하여주는 것이 중요한데 명성을 날리면서 경찰의 분석을 도와주는 명탐정이 아니고 한 마리의 들개와 같이 외롭게 살아가고 있는 명성이 없는 탐정이 사건의 본질에 등장을 하기 위하여서는 의뢰인이 가지고 있는 의문에 대하여서 주변에 있는 모든 사람들이 그것을 거짓이라고 생각을 하면서 의뢰인에게 신뢰를 보내지 않는 경우에 자신의 목적을 위하여서 최후로 찾는 인물이 바로 능력은 검증이 되었지만 다른 부분을 통하여서 무능력한 모습을 보이고 있는 인물이고 그가 자신의 의뢰를 받아들여서 사건을 해결을 하면서 벌어지는 과정은 자신이 생각을 하고 있었던 범위를 넘어가는 놀라운 모습을 담고 있다는 전형적인 모습을 보여줍니다.

 

중심가에서 살짝 벗어나는 지역에 사무실을 가지고 있지만 업무에 대한 태만으로 인하여서 상당한 자금적인 압박을 받으면서 생활을 하고 있는 탐정 스트라이크와 시골에서 갓 상경을 하였기 때문에 런던 특유의 몰인정한 모습보다는 인간 본연의 모습에 대하여서 가지는 순수성을 가지는 로빈이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는 사건의 시작과 함께 인연을 맺게되는 임시직 비서와 사무실의 안정과 자신의 생활을 위하여서도 사건의 접수와 동시에 들어오는 자금이 필요한 입장의 스트라이크의 행동을 보여줍니다.

 

왜 등장을 하였는지에 대하여서 의문을 가지고 생각을 할 수가 있는 인물인 탐정의 애인과의 사이에서 발생을 하였던 애증의 결별이 사건에 몰입을 하여야 하는 이유에 대하여서 더욱 강한 의지로 작용을 하고 자신이 가지고 있는 인맥을 동원을 하여서 사건의 실마리를 찾기 위하여서 움직이는 과정과 밑바닥에서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과 함께 할 수가 있다는 동질성을 자주 보여주는 행동을 통하여서 탐정이 추구를 하는 목적이 바로 모두가 함께 살아가는 사회를 만들기 위하여서 자신도 노력을 하고 있다는 것과 함께 예상을 벗어나는 임시 비서 로빈의 영민함이 자신에게 어떠한 도움을 줄수가 있는지에 대하여서 보여주는 내용으로 이루어지는 1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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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독하게 리얼하게 10.5 - 졸업하는 날, 진짜 돌직구 인생 강의를 만났다!
찰스 윌런 지음, 이주혜 옮김 / 김영사 / 201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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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도서는 출판사의 지원을 받은 도서입니다.

 

미국의 대학에는 상당한 많은 수준의 대학이 존재를 하는데 그중에서도 가장 대우를 받는 수준의 대학이라고 할 수가 있는 아이비리그에 속하는 다트머스 대학에서 졸업생을 상대로 하여서 그들의 졸업후의 인생에 도움을 줄수가 있을 것 으로 예상을 하지만 그동안에는 아무도 말을 하지 않았던 평균적인 인생을 살아가기 위하여서 필요하다고 생각을 하는 수준이 아닌 자신만의 인생을 살아가기 위하여서 필요하다고 생각이 되어지는 부분들을 알려주는 책입니다.

 

유망대학에 입학을 하여서 활기찬 청춘을 보내고 사회에 진입을 하기 위하여서 노력을 하고 있고 많은 숫자의 졸업생이 벌써 직장을 구하였을것으로 예상이 되어지는 대학에서 먼저 학교를 졸업을 하고 자신만의 인생을 살아가기 위하여서 노력을 하였고 그러한 인생에 일정한 수준으로 안착을 하였다고 생각이 되어지는 인생의 선배가 자신이 그동안에 실전으로 경험을 하였던 사실들을 들려주고 있는데 졸업생이 아닌 아직 대학을 재학을 하고 있는 재학생을 상대로 하여서 들려주었다면 더욱 좋을 것 같은 내용들이 많습니다.

 

인생의 목적이 성공을 향하여서 길을 걸어가는 것이라고 한다면 그것을 위하여서 방해가 된다고 생각을 할수도 있었던 써클과 같은 재학중의 활동이 얼머나 많은 도움이 되는지를 보여주고 있는데 사람이 혼자서 살아갈수가 없다는 사실에서 유추를 할 수가 있는 의미있는 대화 이면서 그것을 잘 지키고 있는 사람들이 줄어들고 있는데 혼자만이 아닌 함께 살아가는 세상에서 성공을 하고 자신만의 인생을 살아가기 위하여서는 자신이 속하는 모임을 만들고 그것을 바탕으로 하여서 함께 살아가는 것이 얼마나 큰 기쁨인지를 보여줍니다.

 

인생의 새로운 시작을 눈앞에 두고서 한걸음 뒤로 물러나서 앞으로 펼쳐지는 인생의 길을 바라볼수가 있는 기회를 가지기 위하여서 자신이 생각을 하는 구체적인 미래가 아닌 미지의 세상을 향하여서 떠나보는것도 상당한 즐거움을 줄수가 있고 그러한 즐거움을 통하여서 앞으로 발생을 할 수가 있는 어려움에 대항을 하여서 자신의 인생을 지키는 방어막으로 작동을 할 수가 있는 여지도 있다는 사실을 알려주면서 모두가 당연하다고 생각을 하는 인생이 아닌 자신만의 새로운 인생을 위하여서 사람들의 시선을 의식을 하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길을 걸어가기 위한 자신만의 프로젝트를 만들어서 실현을 하는것도 상당한 즐거움이면서 남는 행복이라는 사실을 보여줍니다.

 

인생은 혼자서 살아가는 것이 아니고 함께 살아가는 것이고 그 함께 하는 인생의 반쪽을 지금 자리를 하고 있는 장소에서 찾을수가 있다는 사실과 자신의 반쪽은 자신보다는 성공적인 모습을 하고 있는 사람을 고르는 것이 얼마나 유용한지에 대하여서 보여주고 있는데 그러한 사실은 인생에서 지름길을 찾기 위하여서 노력을 하는것과 비슷하고 자신 보다는 능력이 월등한 배우자가 아니라도 자신의 인생에서 안식처가 되어줄수가 있는 사람이라면 언제라도 성공을 할 수가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다양한 방법으로 앞으로 걸어가는 청춘들의 미래에 대하여서 본격적인 진단을 하여주는 책으로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를 하고 있는데 지금 현재의 위치에서 바라보는 미래와 실제로 펼쳐지는 미래가 다를수가 있다는 사실과 그러한 부분에서 좌절을 하는 것이 아니라 계속하여서 걸어가는 것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강조를 하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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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로 보는 하워드 진의 미국사 - 아무도 말해 주지 않는 진짜 미국이야기 만화로 보는 교양 시리즈
마이크 코노패키 외 지음, 송민경 옮김 / 다른 / 201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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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역사는 처음의 시작이 영국에서 종교로 인하여서 곤란을 경험을 하였던 청교도들이 자신들의 천국을 만들기 위하여서 새로운 대륙으로 넘어가면서 그곳에서 살아가고 있던 사람들과 교류를 통하여서 자신들의 세력을 넓히는 단계를 넘어가면서 일정한 세력을 형성을 하고 부터는 폭력을 동원을 하여서 자신들이 생각을 하는 역사를 만들기 위하여서 노력을 하였다는 사실을 보여주고 있는데 미국이 자국의 이익을 위하여서 얼마나 오랜시간동안 폭력을 사용을 하였는지에 대하여서 보여줍니다.

 

서부로 몰아넣은 인디언의 세력에 대하여서 그곳에서 황금이 나오기 시작을 하자 모든 대륙을 백인들의 전유물로 만들기 위하여서 원주민인 인디언들을 상대로 하여서 학살극을 만들어서 그들을 죽이고 자신들이 살아가고 있는 땅에서 나오는 모든 이익은 미국을 위하여서 살아가는 백인들의 자원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는 사실을 보여주는 장면을 보여주면서 시작을 하는데 외국인을 상대로 하여서 벌어지는 전쟁에는 자국의 강력한 힘을 보여주고 그것을 바탕으로 하여서 이익을 얻을수가 있다고 생각을 하는 사상적인 바탕을 깔고 있다는 것을 위하여서는 국내에서 벌어졌던 사건들의 중요성에 대하여서도 알아보는 기회가 필요하고 그러한 부분들을 알게 되면서 미국의 역사가 얼마나 많은 폭력을 이용을 하고 있는지를 보여줍니다.

 

국내의 인디언 문제를 폭력을 통하여서 해결을 하였던 정부는 권력을 이루는데 들어가는 많은 자금의 원천인 산업가들을 위하여서 자신들의 폭력을 사용을 하는데 미루는 경우가 없었고 적은 임금을 받으면서 살아가고 있던 노동자들이 자신들의 어려운 현실을 벗어나기 위하여서 행한 파업에 대항을 하여서 산업가들이 고용한 폭력집단의 행위와 정부의 군인들이 만들어온 피의 길에 대하여서 알려주면서 많은 시민들이 자신들의 자유를 위하여서 투쟁을 하였던 부분이 그당시에는 어려움으로 남아있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사람들의 인식에 변화를 가지고 왔고 그것을 바탕으로 하여서 현재를 만들었다는 사실을 보여줍니다.

 

흑백갈등으로 인하여서 생겨난 폭동의 현장과 미국의 이익을 위하여서 정부차원에서 일으킨 외국과의 전쟁의 소용돌이들을 보여주면서 지배층이 자신들의 이익을 위하여서 만들어내고 있었던 갈등의 구조가 상대적으로 악의 모습을 보여지는 상대편에 비하여서 결코 선으로 보여지는 것은 아니라는 사실을 알수가 있게 해줍니다.

 

본국의 자원만을 사용을 하여도 상당한 부국으로 남아있을수가 있는 미국이 자신들의 주변에서 일어나는 많은 일들에 대하여서 올바른 일이라고 국민에게는 알리면서도 실제로는 자신들의 이익을 위하여서 일으키는 행위에 대하여서 정확한 인식을 가지고 바라보는 눈을 키우기 위하여서는 미국이 그동안에 일으킨 전쟁의 경우를 다시 한번더 연구를 해보는 눈을 가지는 것이 중요하다는 사실과 함께 자국이 힘이 약한 경우에는 주변의 강국으로 인하여서 국민의 생각과는 다르게 움직이는 현실을 맞이 할 수가 있다는 사실을 잘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무조건적인 친미나 반미가 아닌 미국의 집권층이 걸어온 길을 살피면서 앞으로 우리가 가야 하는 길에 대하여서 알아보고 영원한 친구는 없고 오로지 자국의 이익만을 최우선으로 생각을 하면서 걸어가는 강국의 진실을 보여주는 책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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