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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을 찾고 싶을 때 꺼내 보는 1000개의 지혜
데이비드 프래트 지음, 하창수 옮김 / 김영사 / 2014년 10월
평점 :
절판
※ 본도서는 김영사에서 서평을 목적으로 제공을 받은 도서입니다.
로벨상을 수상을 하였던 사람들의 저서와 어록에서 주제를 정하고 그 주제에 맞다고 생각을 하는 부분을 취합을 하여서 보여주고 있는데 인류를 위하여서 많은 일을 하였다고 생각이 되어지는 인물들이 남긴 글을 보면서 각자가 지금 처한 상황에서 위로나 아니면 용기를 얻고 싶은 경우에 필요할 수가 있을것으로 예상이 되어지는 1000개의 글들이 무엇을 보여주고 있는지에 대하여서 천천히 파악을 하면서 읽으면서 더욱 좋을 것 같은 책입니다.
169페이지 322번째 글
스팸메일은 내가 받는 메일중에서 가장 큰 즐거움을 준다
어떻게 처리해야 할지 고민할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로알드 호프만
감정의 분산에 대하여서 생각을 하였을 때 자신에게 정말 필요한 경우가 아닌 것에도 많은 감정을 소모를 하면서 힘들어 하는 경우가 있는데 그러한 경우에 사용을 할만한 글인 것 같습니다.
205페이지 398번
간통의 즐거움을 온전히 경험하려면
경건한 자가 되지 않으면 안 된다.아나톨 프랑스
파트너와의 관계에서 가장 아픔으로 남을수가 있는 일중의 하나인 간통에 대하여서 얼마나 가볍게 생각을 하고 행동을 하는지에 대하여서 잘 보여주고 있는 말이라고 생각을 하는데 모든일에 대하여서 경건함을 유지를 하는 인물이 간통을 한다는 것은 엄청난 일탈이라고 할 수가 있고 그러한 일탈이 이루어지는 경우가 거의 없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 같다고 생각을 합니다.
234페이지 461번
정신과 상담을 받으면 정신 건강이 좋아질 거라고
잠깐이라도 상상하는 사람만큼 정신 나간 사람도 없다. 캐리 멀리스
인간의 정신에 대하여서 많은 연구가 이루어지고 있지만 그 대부분의 경우에 사용이 되어지는 것은 단 시간의 위안이나 아니면 자신이 행하고 후회를 하는 일에 대하여서 용서를 받는다는 기분을 준다는 것에 대하여서 얼마나 사람의 정신에 영향을 주는지에 대하여서 보여준다고 생각을 합니다.
477번
망각은 미덕 기억은 악덕이다 후안 라몬 히메네스
긴 시간을 보내면서 모든 것을 기억을 하고 있다고 생각을 한다면 그 사람이 어떠한 정신으로 살아갈수가 있을지에 대하여서 보여주고 있는데 망각에 대하여서 걱정을 하는 사람들도 자신이 가지고 있는 망각에 대하여서 고마움을 가지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짧은 이야기를 통하여서 많은 것을 보여주는 경우도 있고 긴 이야기를 통하여서 알려주는 것도 있지만 대부분의 경우에는 촌철살인의 경지를 보여주고 있는 이야기들이 많은데 각 분야에 대하여서 일정한 수준을 벗어나는 위업을 이룩한 인물들이 자신의 분야를 벗어나서 많은 부분에 대하여서 생각을 하고 있고 그러한 지혜들을 자신만의 것이 아닌 다른 사람들을 위하여서 사용을 하기를 원하고 있다는 사실을 보여주는 책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