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눈 - 삶의 진실을 볼 수 있는 또 하나의 눈을 여는 법 데이비드 호킨스 시리즈
데이비드 호킨스 지음, 문진희 옮김 / 판미동 / 2014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 판미동에서 서평을 목적으로 제공을 받은 도서입니다.

 

사람이 살아오면서 인류사에 많은 흔적을 남긴 일들이 얼마나 많은지에 대하여서 알수가 있는 부분이 있는데 전쟁과 역사의 발전이라는 그동안의 바퀴가 아니라 인간이 인간답게 살아가는데 많은 도움을 줄수가 있는 참된 나를 찾아가는 여정을 보여주기 위하여서 만들어진 부분을 알려줍니다.

 

수많은 종교들이 등장을 하여서 탐욕과 투쟁으로 지친 일상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을 사랑과 평화의 가르침으로 이끌고 나가기 위하여서 노력을 하고 있지만 선각자들이 자신들의 능력을 발휘를 하여서 좋은 가르침을 주고 떠난후에 남아있던 사람들이 만들어낸 선각자의 이야기를 그대로 전달을 하면서 좋은점을 계속하여서 발전을 하기 위하여서 노력을 하는 것이 아니라 오직 자신들의 욕망을 위하여서 선각자들의 이야기에 착색을 하면서 만들어진 문제가 되는 부분들이 종교를 신봉을 하는 사람들의 가슴에 상처를 남기는 행위가 되었다는 사실에서 진정한 신을 찾기 위하여서 노력을 하는 사람들의 마음속에 인류의 초창기에 등장을 하였던 아직은 미성숙한 신의 모습만을 강조를 하면서 많은 고통을 주었던 신들의 모습을 보이고 있는 종교의 신들의 모습을 과거의 모습으로 바꾸기 위하여서는 어떠한 부분을 고치는 것이 올바른 길인지에 대한 자신의 생각과 그러한 생각을 실천을 하기 위하여서 행하였던 일상적인 부분들에 대한 이야기를 통하여서 세계적인 종교들이 근원적인 모습을 버리고 아직은 부족한 사람들의 마음을 자극을 하면서 자신들의 욕망을 위하여서 노력을 하는 자들의 수단으로 변질이 되었던 사실과 그들이 가지고 있는 문제에 대하여서 저자가 가지고 있는 점수를 표하는 채점표를 사용을 하여서 어떠한 부분을 고치는 것이 진정으로 과거의 모습을 할 수가 있는지에 대하여서 알려주고 있습니다.

 

종교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느끼는 자신의 신앙에 대한 공고한 감성이 문제가 되어지는 부분도 있다는 사실을 파악을 하고 진정으로 올바른 영성을 찾기 위하여서 어떠한 노력을 하여야 하는지에 대한 사실과 그러한 영성을 얻기 위하여서 노력을 하는 와중에 알게되었던 많은 부분에 대한 관점을 논설을 하고 있습니다.

 

일단 자신에 대하여서 내려놓는 자세가 필요하고 자신에 대하여서 기존의 방법이 아닌 완전히 다른 방법으로 돌아보고 내부에서 잠재를 하고 있던 숨어있는 기운에 대하여서 파악을 하면서 한단계 높은 정신적인 성숙을 경험을 하면서 들수가 있는 현재의 상황에 대한 거부감에 대하여서 일정한 수준에 올라가서 모든일에 대하여서 파악을 하면서 밑을 볼수가 있는 사람들이 얼마나 적은지에 대한 사실과 자신만이 아닌 많은 평범한 사람들을 위하여서 노력을 하면서 좋아지고 있는 부분이 있다는 것을 보이면서 육체적인 부분만을 강조를 하여서 노력을 하는 것이 아니고 정신적인 부분에 대하여서 어떠한 노력을 하여야 하는지에 대한 사실을 보여주는 책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