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비드 앨런은 다음과 같은 기억술 기호를 이용해서 해야 할 일 모로이 내 가지 실행 가능한 범주로 분류할 것을 권했다.

실행하라
위임하라
미루어라
그만두어라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직장에서 일하는 동안에는 집에 가서 해야 할 일들 때문에 걱정하고 있에 가서는 직장에서 해야 할 일들 때문에 걱정하며 산다고 지적했다. 여기서 문제는 마음이 직장과 집, 그 어디에도 온전히 있지 못하고 붕 떠 있다는점이다.
 앨런은 이렇게 말했다. "뇌는 당신이 전념하는 모든 활동에 일관된 기준을 가지고 참여할 필요가 있다. 당신은 지금 자신이 하고 있는 일은 그래야할 필요가 있어서 하는 일이고, 지금 하고 있지 않은 일은 하고 있지 않아도 괜찮은 일이라 하지 않고 있다는 확신을 가져야 한다. 찜찜한 생각이 남아있으면 마음이 맑아질 수 없다. 당신이 어떤 식으로든 마무리하지 못했다고여기는 것이 있으면 마음 바깥의 신뢰할 만한 시스템에 담아내야 한다." 53 그 신뢰할 만한 시스템이 바로 글로 적는 것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몰입에 이르는 다섯 단계
제1단계 생각하기 연습
제2단계 천천히 생각하기
제3단계 최상의 컨디션 유지
제4단계 두뇌 활동의 극대화
제5단계 가치관의 변화
당신도 몰입할 수 있다.
소망하고 추구하는 것을 실현시키는 몰입적 사고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마찬가지로 어떤 일이건 목적이나 목표를 만들고 강화시키면 그일의 의미가 생겨난다. 어떤 일이 나에게 의미가 있다는 것은 그 일의 결과에 따라 나의 시냅스가 흥분한다는 것이고, 그 결과 어떤 감성이 유도된다는 거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