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로 뜨긴 떴지만 지는 것도 쉬워 보인다. 견디는 힘을 키우면서변신 능력을 꾸준히 기르는 게 상책이다. 환경은 바뀌고 사회의 요구도달라진다. 변할 수 있는 힘을 넓혀야 살아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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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에서 노래하는 눈먼 거지는 천사일지도 모른다네. 그리고 그대의 아내는 인생의 수수께끼를 풀 열쇠를 갖고 있을 수도있어. 신의 계율을 압축하면 이것이라네. 지금 이 순간 눈앞에있는 사람을 사랑하고, 지금 이 순간 자신이 하고 있는 일을 사랑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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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붕의 구멍으로 내가 내려다보지 않은 사람이 헤움에서 단 한 명이라도 있어? 난 날마다 당신들의 삶을 내려다보고 있어.
지붕 수리는 그냥 겉으로 보이기 위한 것에 불과해. 내 입으로말하긴 거북하지만, 천국에서도 내 위치는 변함없이 당신들을다 내려다보는 높은 위치, 딱 그분의 옆자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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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두가 베렉의 해석이 마음에 들었다. 그래서 그 제안을 따르기로 결정했다. 곧이어 돌 주위에 울타리가 세워지고, 울타리 정면에 특별한 기념 명판이 걸렸다. 그 명판에는 이렇게 적었다.
이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이 설명 가능한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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랍비가 말했다.
"한번은 신이 그 천사에게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것을 가져오라고 했습니다. 지상에 내려온 천사는 아기를 바라보며 짓는엄마의 미소를 가지고 돌아갔습니다. 신은 매우 기뻐하며, 정말로 아름답다는 데 동의했습니다. 하지만 가장 소중하진 않았습니다. 천사는 다시 지상에 내려와 꾀꼬리의 노래, 사랑하는 연인이 서로를 바라보는 눈빛 등을 신에게 보여 주었지만 신의 눈에는 충분하지 않았습니다. 마침내 포기하기 직전에 천사는 어느 초라한 집의 작은 부엌 한구석에서 들리는 나즈막한 울음소리를 들었습니다. 누구에게서도 다정한 말을 듣지 못했던 가난한 여인이 누군가가 베푼 친절한 행위에 감동받아 기쁨의 눈물을 흘리고 있었습니다..천사는 그 눈물 한 방울을 가져다 신에게 보여 주었습니다. 신이 찾고 있던 것이 바로 그것이였습니다. 그리고 신은 그 기쁨의 눈물을 선사한 영혼들을 기록해 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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