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자소학 × 명심보감 일력 365>>사자소학과 명심보감을 일력으로!!예절, 인성, 어휘 를 하나의 일력에서 동시에 얻을 수 있는 효과!!콩나물쌤 =전병규 선생님의 일력이예요.요즘은 일력이 정말 여러가지 종류로 다양하게 잘 나오더라구요. 그중 나에게 필요한 일력으로 책상이나 식탁등에 두고 오며가며 보면서 활용하기 좋은것 같아요.저는 요즘들어 부쩍 한자에 관심이 생겼어요.우리나라 말에는 한자어휘가 많이 있어서 내용을 충분하게 이해하려면 한자를 어느정도 알고있느냐가 중요하더라구요. 그리고 사자소학과 명심보감은 초등학생때 부터 천천히 시작하기 좋을 것 같다고 생각했구요.<<사자소학×명심보감 일력 365>>에는 어휘와 인성. 그리고 예절교육까지 한번에 가능한 구성이예요.아이뿐만 아니라 어른인 엄마아빠도 오며가며 읽어보면서 많은 생각을 하고 배우게되구요.생각보다 모르는것이 많아서 부끄럽기도 했어요.아이와 함께 밥먹으면서 대화도 더욱 풍성해졌구요.초등학생뿐만아니라 중고등학생. 온가족이 가볍게 하루에 한페이지씩 읽어보고 대화를 나눠보기 좋을것 같아요♡일단 저희가족에게는 대화를 풍성하게 만들어주고 엄마아빠에게도 많은 도움을 주고 있어요♡하루하루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 갈 수 있을것 같아요!!
<사실, 꼬리 아홉 여우는> 어떤 책 일까요?제목만 보면...?우리나라 옛이야기를 현시대 버전으로 재해석한 책 일것 같기도...표지로 보면....?엄마와아빠 사이에 밝아보이는 아이..그리고 cctv처럼보이는 기계...눈빛이 뭔가 이상한 엄마와 아빠..가족이 뭔가 이상한 느낌.이런 추리를 뒤로 하고 일단 책을 봅니다.그러면 반전과 딱!!! 마주하게 되고.머릿속이 복잡해지고 생각이 많아집니다.엄마는...상상과 현실이 적당히 섞여서 읽는내내 마음이 많이 아팠어요..입양과 파양. 진정한 가족이란 무엇일까?나는 아이에게 어떤 엄마일까?우리집은 아이에게 편안하게 쉴수있는 장소일까?아이는...슬펐어요. 엄마에게 아빠에게 버림받을 수 도 있을꺼라고 생각하는 루아가 너무 불쌍했어요. 근데 나도 앵무새를 키우고싶어서 그건 좀 부러웠어요.(응?? 앵무새?? ㅋㅋㅋ 그럴 수도있지 ㅋㅋ)입양을 하면 끝까지 책임을 져야지 왜 파양을 하는 걸까요? 그런 마음으로 아이나 동물을 키우면 안된다는걸 모르는 어른이 많은거 같아서 화가 나요.같은 책을 읽고 아이와 어른은 많이 다르기도 하지만 비슷하기도 한 생각을 하네요.좋은 책을 아이와 함께 읽고 생각을 나누는 시간은 정말 행복한것 같아요♡
저는 야구를 좋아해요♡어린시절부터는 아니고 ㅎㅎㅎ 19살..즈음인것 같아요.남자여러명이 우르르 나와서 방망이 휘두르고 공 던지고..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노래부르고 고함도 지리고... 첫인상은 별루였죠.. 근데... <야구>가 참 매력있더라구요.보면 볼 수록 재미도 있고 더 알고 싶고♡그렇게 시작된 야구사랑이랍니다^^프로야구, 메이저리그 다 봐요 ㅎㅎㅎㅎ결혼하면서 좀 시들해졌지만 좋아하는 선수와 팀의 그날그날 기록이랑 하이라이트는 꼭 챙겨봐요 ㅎㅎㅎ<<오타니 쇼헤이>> 야구 팬이라면 다 아는 일본선수예요.메이저리그에서도 기록을 세우며 아주 훌륭하게 생활하는 정말 멋진 선수죠♡이 선수는 야구선수로도 훌륭하지만 인성이 좋기로 아주 유명해요.아이들이 이 선수의 인성을 보고 배우면 정말 좋겠다.. 생각했는데 who? 스페셜로 <<오타니 쇼헤이>> 가 나왔어요!!!어린시절이야기 부터 선수시절 이야기.그리고 야구에 관한 상식들.야구에 관심이 있는 아이라면 두말할 것도 없을 것이고 야구에 관심이 없는 아이가 읽어봐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책을 받고 엄마는 너무너무 신이나서 어머어머♡ 하면 즐겁게 읽고 아이는 음... 하더라구요 ㅋㅋ그래도 앉아서 읽더니.. " 이 사람 쫌 멋지다! 나도 노력하면 다 할 수 있을까?" 긍정의 메시지를 아이도 얻게 된것 같아서 정말 흐믓하더라구요.위인전은 아니더라도 현존하는 아이가 본받을 만한 멋진 인물이야기를 계속 더 많이 읽도록 해줘야겠어요^^
저희 아이는 겨울이 생일이예요.표지에서 보면 알 수 있듯.. 귀여운 생쥐 친구들이 신나게 눈 놀이를 하고있어요.표지만 보고는 눈놀이를 하는 생쥐들의 이야기구나... 싶었는데 책을 펼쳐보니♡♡♡ 너무너무 사랑스런 이야기가 가득해요.귀여운 친구들이 눈을 굴리고 뭉치고 열심히 열심히 만들어요.그리고!!! 신나게 신나게 파티를 준비하죠^^모두 모여 눈사람친구의 생일축하 파티를 열어주네요^^아이는 마치 자기의 생일 파티인양 정말 행복해하면서 책을 여러번 읽었어요.엄마인 저도 아이가 이렇게 좋아하고 행복해 하니 더할나위 없이 행복하더라구요.아직은 순수하고 귀여운 아이가 책속의 파티를 보면서 진짜 파티를 하는것 처럼 행복해 하네요♡아마도 귀여운 그림과 길지 않은 글로 아이 스스로도 쉽게 읽을 수 있기에 행복함이 두배는 되었던것 같아요♡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아이와 행복하게 여러번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엄마인 나에게도 소녀일적이 있었다.풋풋하고 귀엽고 엉뚱하며 발랄하고 통통튀던...마냥 소녀일것 같던 그 소녀도 이제는 아줌마가 되었다.그래도 내 안에 소녀는 아직 남아있고.. 언제까지나 함께 할것 같다.책을 읽을때 다시 한번 알게된다.#소원필터 를 처음 봤을때 표지에 눈길이 오래 멈췄다.내가 소녀일때 유행하던 그림체 ㅎㅎㅎ지금은 이런 그림체를 보기 힘든데... 오랜만에 반가운 친구를 만난 느낌이었다.책이 생각보다 두껍다.아이는 초등 저학년이라 책 두께에 놀라 안 읽겠다고 ㅎㅎ;;그래~ 엄마혼자 읽을께~엄마가 읽으면서 웃고 푹~ 빠져있는 모습에 아이의 호기심이 자극되었는지 슬금슬금 옆으로 와서 어느덧 함께 읽다가 아이가 책을 가져간다 ㅎㅎㅎ 역시 강요보다는 자유가 최고인가보다♡미성년일때는 어서빨리 성인이 되어 자유를 느끼고 싶어한다. 어른은 뭐든 자유롭게 다 할것만 같았다. (현실속 어른은 아이보다 자유가 없다는것을 늦게 알길 바란다.. 아이들아...)그래서 하루빨리 어른이 되고싶다고나 오늘밤에 자고 일어나면 하루아침에 어른으로 짠♡ 변해있음 얼마나 좋을까 상상해보고 한다. 그런 아이들의 상상과 호기심을 제대로 자극해준다.주인공인 하퍼가 어느날 12살에서 22살로!! 틱톡필터가 마법을 부린다 ㅎㅎ 그러면서 펼쳐지는 우당탕탕 이야기들.과연 하퍼와 리즈 그리고 아바, 잭, 시리아에 어떤 일들이 일어나고 22살이 된 하퍼는 어떤 선택을 하게될까? 어른들은 충분히 상상이 되는 이야기 전개이지만 아이들에겐 흥미로운 이야기 인것 같았다. 책에 흠뻑 빠져 읽는 모습에 마냥 기특했다.어른으로 본 #소원필터는 사춘기 아이들이 상상하고 있을 이야기들을 제대로 소재로 끄집어 내어 만들어낸 책이다.SNS가 익숙한 아이들에게는 그 나이때 누구나 하는 걱정과 고민 그리고 매일 꿈꾸는 상상속에서 이야기♡를 재미있게 그리고 현명하게 대처할 수 있게 풀어준 공감할 수 있고 재미있게 웃으며 읽을 수 있는 두께에 연연하지 않고 빠져서 읽을 수 있는 책이다.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재미있게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