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만남은 큰아이가 어린이집 다닐때 부터 였어요.어린이집에서 돌아온뒤 귀산이야기를 한창~~열을 올리며 하더니 꼭 투니버스를 봐야한다며 ㅎㅎㅎ친구들이 모두 본다는 신비아파트를 본방사수 했었죠^^그후로 온가족이 함께 열심히 재미있게 시청하고 영화도 보러가고~ 저희에겐 추억의 만화예요♡얼마전 새로운 시즌이 다시 시작하고 이제는 초등학생이된 아이와 유치원에다니는 동생과 함께 챙겨보고 있어요.그 두번째 이야기를 책으로!!둘째는 아직도 무서워서 혼자서는 못 보는 신비아파트♡ 엄마품에 안겨서 보고있지만 친구들에게는 비밀입니다!!큰아이가 말하기를.. TV로 본것을 다시 책으로 보는거라 두배쯤 재미있다고 하네요. 못 봤던 장면을 다시 보는 재미도 있고 본장면도 다시 보니 더 재미있다고 해요.아마도 신비아파트 팬이라 모든것이 다 좋고 재미있나봅니다♡엄마가 읽어봐도 흥미진진하고 상상하며 읽기 좋았어요. 엄마역시 매회 빼놓지않고 챙겨보고 있어서 다 알고 있는 내용이지만 책으로 보는 재미도 아주 쏠쏠하니 좋네요^^12화부터 16화까지의 내용을 담고 있어요.●등장하는 귀신들은•선상귀 : 보트 양옆의 팔을 기괴하게 뻗어 공격하며 조정석 등받이에 커다란 눈이 달려있다.•백초귀 : 거짓된 답으로 인간의 불안감을 증폭시켜 남을 저주하게 만든다.• 스마일러 : 인기스타를 꿈꾸는 스트리머 귀신, 아이들을 '스마일 키즈'로만들어 조정한다.•늪지남매 : 남매의 몸이 한몸에 깃든 귀신, 안개낀 슾지의 캠핑장에서 떠돌며 손님을 습격한다.•쿠키맨 : 쿠키로ㅠ아이들을 조종하는 능력이 있다. 쿠키로 된 가짜 얼굴을 하고 있다.•서관귀 : 잃어버린 책을 찾으려고 도서관에 머무는 지박령. 도서관 4층의 가장 구석진 책장을 지키고 있다.엄마는 나오는 귀신의 이름을 매번 잊어버리는데 아이들은 찰떡같이 딱 알더라구요. 매번 볼때마다 신기합니다!!역시나 이번에 책을 보면서 엄마에게 퀴즈를 냈는데 이번에도 역시나 틀리죠 ㅠㅠ 그럴때마다 아이들은 답답해 하면서도 좋아서 깔깔거립니다 ㅎㅎ아이들과 함께 보면 아이들이 엄청 신나하는 신비아파트♡ 고스트볼 ZERO 두번째이야기!!
주말아침. 침대에 찰싹! 붙어있는 사람~~~♡아이들이 책 제목을 읽자마자."어 우리집. 우리아빠이야기다"공감대 바로 형성!!읽어보라고 권할 필요도 없는 그림책이었어요.스스로 바로 읽는 아이들모습.다른 아빠들도 침대에? 유치원다니는 동생도 초등학생 누나도 ㅎㅎㅎ 너무너무 좋아하며 읽더라구요.그리고 우리아빠가 우리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책으로도 다시한번 알수 있게 되죠. 이미 알고있지만 그래도 확인하고 싶은 아이의 마음을 대신해서 그려준 책이예요.참고로 빨판침대 판매점 어디쯤 있나요?저희집 침대를 바꿀때가 된것 같아서요...ㅎㅎㅎ;;미취학부터 초등학생까지 모두 읽어보기 좋아요♡
학생일때 읽고 충격과 감동을 받았던 책.<지킬 박사와 하이드> 다시 읽어도 그 감동이 그대로. 오히려 어릴땐 미쳐보지 못 했던 부부들도 보이고 새로운 느낌과 감동을 받을 수 있었다.인간이 갖고 있는 양면성. 선과악을 가장 대표적으로 보여주는 것이 <지킬과 하이드>죠. 지킬박사와 하이드는 책, 뮤지컬, 영화등 여러종류로 만날 수 있는데 저의 첫 만남은 책이었어요.상상과 함께 책을 읽어가면서 알수없는 두려움과 호기심으로 충만했던 어린시절의 모습이 다시 생각나는 시간이었어요.뮤지컬로 만난 지킬과하이드는 내 상상이 눈앞에 펼쳐지고 있는 느낌이라 너무 황홀했었던 기억이있어요. 이제는 아이와 함께 읽을 수 있게된 명작!아직 어린아이는 책 안에 들어있는 사진들을 보고 음침함과 공포 그리고 두려움을 한꺼번에 느끼고 무서워하네요.. 아직 좀 더 커야 하나봅니다.대략의 줄거리를 들려주고 아이가 이해하기 쉽도록 설명해주면서 인간이 가지고 있는 양면성에 대해 이야기 나눠봤어요. 지킬박사가 하이드를 분리한 것이 예전에는 가슴아프고 한편으론 참.. 가엽다.. 그랬는데 지금은 그냥 이것또한 스스로의 양심의 가책을 덜기위한 방편이었나? 싶은 생각도 들더라구요. 어쩔수없이 인간은 스스로를 위해 악을 선택하고 선인척 하는 것인가..? 싶기도 하구요.가끔은 선과 악중에 선보다 악이 더 강한것이고 인간은 악이 더 크게 지배하고있는것일까? 이런생각이 들면서 순간... 허탈해지네요? 선을 바라보고 살고는 있지만 내안에 악이 크다면.... 역시 명작은 언제 읽어도 감동을 크게 받을 수 있는것인가봐요.생각보다 얇은 책이라 금새 휘리릭 읽을수있어요. 또한 책안에 흑백그림이 상상력을 자극하기 해주고 몰입력을 높이는데 도움이 되었어요.초등고학년부터 성인까지 모두 꼭 읽어보면 좋을것 같은 책이예요.
학교에서 3학년때부터 단원평가를 보더라구요. 선생님께서 미리 말씀을 해주시고 집에서 복습을 한뒤 학교에서 단원평가를 보고 혹시 틀린문제가 있으면 고치는 숙제도 있었구요.3학년때는 시험을 따로 준비하지는 않았지만 4학년때는 집에서도 복습도 하고 공부도 해야 할것 같아서 찾아보던 중에 전과목 단원평가를 위한 교재가 있단걸.. 이제야 알게된.. 부끄러운 엄마에요 ㅎㅎ복습할 수 있게 요약 정리도 되어있고 쪽지시험으로 체크도 해보고 단원평가도 2회씩 있어서 시험장에 충분한 연습이 가능할 것 같아요.아이와 함께 살펴보니 아이는 문제가 너무 많지 않고 적당하다고 좋아하네요 ㅎㅎ 또한 중요한 부분이 요약정리 되어있어서 읽어보고 문제를 풀기전에 확인 할 수 있어서 좋은것 같다고 하네요..4학년 1학기 단원평가는 열공전과목 단원평가로 잘 준비 할 수 있을것 같아요♡
책을 처음 접했을땐 표지만 보고 재미있는 학습만화인가? 생각해ㅛ어요. 하지만 펼쳐보니 만화는 중간중간 짤막하게 나오고 줄글로 된 책이었어요.줄글도 그냥 줄글이 아니도 *톡 대화 방식으로 쓰여 았었어요.덕준에 아이도 저도 생각보다 더 재미있게 읽었어요.어휘를 알려주는 책인데 어렵지않고 술술 읽하는 강점이 있어요!!요즘 아이들에게 안성맞춤일 것 같더라구요!!총 100가지의 어휘들이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친절한 설명으로 꽉 채워져 있어요.이렇게 나뉘어있기 때문에 알고싶은 것을 골라서 읽어보고 찾아보기 정말 좋아요.책을 꼭 처음부터 읽어야 하는것은 아니잖아요~ 이렇게 골라 읽을 수 있는책은 수시로 읽기 좋은것 같아요.책에는 만화가 중간중간 나와요.이렇게 재미있게 접근 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어서 공부하는 책이라고 생각했다가 읽으면서 잊어버리더라구요. 처음엔 어휘 공부책이라고 안 읽겠다던 아이가 흠뻑 빠져들어 읽고 엄마한테 문제도 내는 사태가 발생했어요 ㅋㅋ 먼저 안 읽어봤음 아이앞에서 부끄러울뻔 했어요 ㅎㅎ줄글로만 이루어 진것도 아니고 *톡 대화를 나누는 것 같이 글이 쓰여 있어서 대화하는것 같은 느낌으로 책이 술술 읽히더라구오.덕분에 이해가 더 쉬운것 같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