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콘텐츠기획 가이드 - 포스트 코로나
노동형 지음 / 청년정신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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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직장을


다니면서 자기 일에 대한 회의를 느끼기도 한다


내가 좋아서 하는 일임에도 불구하고


하지만 내가 위대하다고 하지 않으면 누가


위대하다고 할 수 있을까



전쟁을 콘텐츠 시장을 비유한 것이 색다른 시각이었다


인간의 잘못된 본능이 발현된 현상으로만 생각했는데


이를 통해 역사속에서 일어난 전쟁들을 봤을 때


전쟁을 통해 경제적으로 성장한 나라도 있는 것으로


보아 정답인 것 같다



이 책은 이 시대를 살고 문화 생활을 하는 사람이 문화의


흐름을 알고 싶다면 이 도서는 꼭 읽어야 한다고


이야기 하고 싶다


특히 한양대 문화콘텐츠학과 교수이니 문화콘텐츠학과를


나오지 않더라도 문화콘텐츠에 대한 전반을 배울 수


있는 시간



단지 방대한 양이다보니 마케팅에 관심이 없는자라면


매우 읽기 힘들 책이 될 것 같다


마케팅에 관심이 많은 글쓴이도 읽으면서


과부하 걸리기도 했어서


쉬어가면서 읽어도 좋을 듯하다



더 긴 내용은 블로그를 참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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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첫 마케팅 수업 - 초보 마케터의 핵심 업무 노트
박주훈 지음 / 북바이북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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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에 대해 무지하다면 이 책을 당장 읽어볼 정도로 비전공자라면 마케팅 기본서 일정도로 0순위!  비전공자가 보기에도 너무 잘 설명되어있다!  디자인 교육을 들으면서 관심이 생긴 마케팅  마케팅의 포괄적으로 배우는 경영학과도 아니고 마케팅 학과도 아닌 내가  마케팅 책을 엄청 보기시작했다  시작은 블로그 포스팅 관련된 책들을 보면서 마케팅의 기본적인 이론부터 알아야 겠다고 생각해서  읽게 된 책!   


사실 처음에 택배로 받았을 때는 생각보다 얇고 작은 사이즈라 조금 실망스럽긴 했지만  귀여운 맛에 관심있었던 여러 마케팅 책 중 가장 먼저 읽게 된 책이다  표지가 절반이 아이콘들로 가득했는데 노란색 배경에 아이콘들의 산뜻함이 책에서 향기가 나는 듯하다


사실 마케팅을 배우고 싶었지만 전공을 배우지 않는 이상 마케팅의 이론을 배우기는 힘들어서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었지만 이 나의 첫 마케팅 수업 책을 통해 마케팅의 완전 기본 중에서도 기본을 알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특히 나같이 광고 마케팅 마케터 일을 해보고 싶은데 마케팅의 마짜도 몰라서 어려워 하는 친구들에게는 너무나 좋은 도서라 생각한다   보통 사실 경영이나 경제 쪽 도서들은 단어 자체가 어려워 읽기 힘들거나 따로 사전을 끼고 봐야 하는 경우가 많은데  일단 어려운 단어가 많이 나오지 않는 것이 좋았고 어려운 단어가 나온다하지만 잘 설명되어 있고 아담한 사이즈의 책이었는데 그럼에도 마케팅의 전반에 대해서 알 수 있는 알찬 독서시간이 되었다  작은 책이라서 회사에서 쉬는시간, 점심시간에도 볼 수 있고 화장실에도 볼 수 있고 지하철에서도 볼 수 있는 책이다!  

 그래서 마케팅의 기본 중 기본 도서로 마케팅하면 보통은 광고 마케팅을 뺴놓을 수 없는데  특히 마케팅 학과에 입학예정이거나 경영학과에 입학예정인 예비 대학생에게는  수업듣기전 마케팅이론, 마케팅개론, 광고 마케팅등 여러분야의 마케팅의 흐름을 알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이다  또한 대학교에 대해서 원서를 쓰는 나이는 예비 고3, 고3들도 보면 경영, 마케팅에서는  이런걸 배우는 구나를 깨달을 수 있어서 대학 진학시에 도움이 많이 될 것으로 느낀다  


  또한 마케팅 회사에 입사한 지 얼마 안된 광고 마케팅에 대해서 전혀 모르는 신입 마케터, 초보 마케터  그리고 아직 마케팅 회사에 입사하지 않은 예비 마케터이라면 이 책에 집중해야 할 것이다   아무래도 책이 작다 보니 보기 필사를 하면서 책을 본다거나 컴퓨터에 정리를 하면서 볼 때는 불편했다  하지만 작은 책의 이점은 들고 다니기 편하다는 점!  아쉬운 점이 있긴 하지만 장점이 많은 책이라 완전 커버가 가능한 책이다!   마케팅에 관해 알찬 내용도 너무 좋았는데  그 내용이 궁금하신 분들은 아래 댓글에 올려놓았으니 참고해주시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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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lom 2021-02-23 02: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https://blog.naver.com/stery22/222251507199
 
내일의 나를 위한 다짐 - 내 삶을 일깨우는 챌린지 프로젝트
서동주 지음 / 허밍버드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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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무언가에 있어 열심히 살고자 하고 성실히 살고자 하는 사람이라면

이책을 선택해 많은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도서라 생각한다

그래서 이 도서를 받고 계획을 안 세우고 즉흥적으로 무언가를 행했다면

이 도서를 통해 다시 계획적인 삶을 가져 나가고 있다


사실 내일의 나를 위한 다짐 책이 그냥 다이어리라고만 생각했다

그래서 이 다이어리를 이용해볼 좋은 기회가 와서 이 책을 받게 되었는데

받고보니 레알 다이어리였다


다이어리에 대해서 단 한번도 도서의 하위개념이라고 생각해 본 적이 없다

하지만 그냥 책과 다이어리는 좀 별개의 느낌이 강했던 제품이었다

하지만 이번에 다이어리가 도서의 세분화된 도서 중 하나에 생각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사실 요즘은 다이어리 꾸미기에 열광하는 사람들이 많아 롯데백화점 같은 경우

지역지점를 돌면서 다이어리 꾸미기 제품인 스티커, 다이어리, 문구류 등 여러가지를 판매하는 행사를 하고 있다

나조차도 몇번 사러 가서 행복했던 기억이 머릿 속 한편에 있다


이런 도서가 계속 늘어나면 출판계의 부흥도 다시 부활하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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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위의 길
김일태 외 지음 / 지식과감성#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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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과감성 출판사의 시를 보면서 여러 생각이 드는 시를 좋아하는 나로서는 내 취향에 맞지 않는 시집이었다

시의 문체가 직접적이다보니 묘사위주의 내용이 강하다보니

작가가 쓸떄 시에서 핵심소재인 풍경, 풍경사진에 대한 공감되지 않는다면

시자체가 공감하기 어려운 시이다

그런데 요즘 시의 트렌드를 보면 에세이 문체의 시들이 많이 나타나는데 풍경화를 보는 듯한 시의 등장은

또다른 색다름이 느껴지기도 한다


책의 내지를 살펴보면 흑백의 풍경화를 보고 있는 듯 한데

책 속 내용의 작가들 사진, 풍경사진 글 등 여러가지가 다 흑백으로 나타냈다

흑벽의 풍경화를 보는 듯한 느낌을 주고자 했으면 표지도 풍경화를 보는 듯한 느낌을 주면 좋았을텐데

표지를 1/3,2/3으로 나눠서 위에는 하늘이지만 아래는 흰바탕에 나무가 있는 표지였다

전혀 통일성이 느껴지지 않는 표지가 아쉬웠다


그래도 책속에 있는 풍경화를 눈앞에 보는 듯한 풍경사진들은 사람들의 마음에 감수성을 일으키기 참 좋은 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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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하면 저절로 되는 줄 알았어
이영란 지음 / 채륜서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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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립하면 저절로 되는 줄 알았어를 읽고-


2021년이 시작된지 벌써 한달이 지나고 자취를 한지 6년째 되는 해이다

20살때 처음 부모님과 떨어져 살기 시작했고 그때는 처음 주어지는

자유가 너무 좋았다

자유를 만긱해서 성인이 되서 처음 먹는 술로 외박도 해보았고

친구와 함께 해외여행도 가봤고

자유가 너무 좋아 그 해방감에 심취해 살았다

 

물론 홀로서기 생활의 시작부터 오로지 나의 책임은 아니었다

자취생활이 시작이 부모님의 도움으로 시작해서

여전히 부모님의 도움이 받고 있기도 하다

하지만 자유가 있다면 그 책임도 오는 것처럼

점점 한해가 지나갈 수록 책임의 무게는 배로 커져만 갔다

홀로서기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나는 홀로서기가 아니었다


항상 주위에 사람이 있었고, 사람이 좋아서 사람의 주위에 있었다

하지만 그렇게 사람이 주위에 있던 나는 많은 상처를 받고

코로나19가 터진 이후에나 정말 오로지 나만 생각할 수 있는

정서적인 홀로서기를 하기 시작했다

 

20살의 자유를 만긱하던 나와는 달리

이 책의 저자는 직장생활을 하다가 자취독거를 했고

코로나 19가 발병하면서 저자는 재택근무를 하기 시작했고

재택근무를 하기전에는 집에 있는 것이 좋게만 생각했다

하지만 그것은 꿈이었고 집에서 일하는 건 또 다른 스트레스를

유발하고 집에만 있다보니 배로 우울해지기도 했다

그래서 어쩌면 경제적,정서적 홀로서기를 한 것이니

더 현실적인 시각을 가지고 있을 지도 모른다

집에만 계속 있을 때 우울감이 드는 것은 물론이고

우울해 미쳐 버릴 때가 있다

 

그때 마다 드는 생각은 누군가에게 이 우울감은 털어놓고 싶은데

이것조차 이겨내지 못하면 계속 감정에 져버릴까봐

이 우울감을 인내하고 인내하다가우연히 사람을 만나야 쏟아낸다

그때보면 항상 참다가 본가에 가곤 한다

저자는 서울에서의 내집 마련에 대한 의지가 크다

코로나 19가 터지고 계속 집에만 있으면서

더 넓은 집, 더 좋은 집에 대한 생각이 들기도 한다

그렇다고 지금 살고 있는 집이 불편한건 아니지만

좀더 생활 소음공해가 덜 한 곳으로

책을 모으는 것을 좋아하는 나는 조금은 더 넓은 곳으로 이사를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하지만 이 자취생활을 하면서

20년 동안은 무엇을 하든 부모님이 다 해주었다면

20살 이후 홀로서기는 오로지 나의 몫이었다

내가 돈을 절약하기 위해서는 내 스스로 방법을 찾아봐야 했고

지원받을 수 있는 게 있다면 내가 발품팔아 다니는 것처럼

내 스스로 해야만 ͗다

이것이 어쩌면 좀더 빠르게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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