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차
매일 작심삼일 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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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븐 킹의 단편집들...
단편 중에는 영화화된 것들이 제법 있어서
책을 읽을 때 자꾸 영화에서 본 장면들이
상상력 발휘에 방해가 된다.
작가가 보여주려는 내용은 더 풍성한데
내 시각이 편협한 거다.

그래서 영화화되지 않은 것을
우선 골라 읽으려 한다.

그런데 문제는 번역본이다.
원서를 읽을 때의 맛이
전혀 느껴지지 않는다.
그중에는
영미문화를 번역으로 옮기기에
어려운 점도 있다.

어쨌든 이런저런 이유로
원서는 책으로,
번역본을 전자책을 참고로 읽는다.
이중으로 돈이 드는 사태 ㅠ ㅠ

출판사 ‘더클래식‘처럼
외국소설 특히 영미소설은
원문과 번역의 합본이 나오면 좋겠다.
아니면 둘 중 한 가지 사면
원문이든 번역본이든
전자책을 볼 수 있는 혜택이 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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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그것 3부작 (리커버판) (총3권)
스티븐 킹 / 황금가지 / 2017년 9월
평점 :
판매중지


번역이 영 엉망이다.
기본적인 의미 전달조차 틀리면 번역이라 할 수 있을까?

표지를 바꾸는 김에 번역 감수도 다시 해야 했다.

전자책도 반품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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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책조차 싫어지고
책을 펼치고 있어도
글이 머리에 들어오지 않고
공중에 맴돌기만 하는 때...

매일 아침 눈을 뜨게 하는
동력 같던 책이
무의미하게 느껴지니
무기력해진다.

심리상담사기 바뀌기도 수차례
그래도 도움이 안 되는데
책으로 해결하려니 될 리가

자기계발서든 심리치유책이든
참으로 많이 사 봤지만
진짜 도움 된 적은 없다.

10여년 간의 우울증...
너무 힘들다.

머리 좀 식힐 겸 읽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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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시마 노부요시의 저서는 이만...
˝너무 외로운...˝으로
효과를 쪼오금 봤지만
다른 저서도 유사한 접근법을 써서
더 읽을 필요성을 못 느꼈다.

다시 외로움과 우울을 주제로 한
독서로 돌아간다.

그래서 다음 읽을 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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