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협찬#딩동거미와수상한손님 #신성희 #한림출판사 #신간그림책 #추천그림책 #유아그림책 #딩동거미시리즈 #문해력그림책 #동물 #가족 #함께사는삶 #배려 #나눔딩동거미의 네번째 이야기 《딩동거미와 수상한 손님》거미줄로 수수께끼를 내고 '딩동' 외치며 개미들의 도넛을 뺏어먹던 딩동거미가 이번에는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까? 기대된다 표지부터 살펴보면서 수상한 손님은 누구지?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까? 추리 해보자.맛있는 빵이 한가득, 요리사 모자를 쓰고 있는 딩동거미.혹시 딩동거미가 제빵사가 되는 걸까?그런데 뒷모습만 보이는 저 수상한 친구는 누구지?표지만 보고도 상상의 나래를 맘껏 펼쳐본다이제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보자!숲속에 살던 딩동거미!달콤하고 맛있는 냄새를 맡고 현우네 가족을 따라온다.현우네 가족은 빵집으로 들어가고 할아버지와 할머니는 맛있는 빵을 만든다딩동거미가 제일 좋아하는 도넛까지~ 한가득이다.할아버지 몰래 도넛을 가져가는 딩동거미.모두 집으로 돌아가고 딩동거미는 몰래 가져온 도넛을 먹는데 어디선가 바스락바스락 소리가 들린다구석에서 갑자기 너구리가 튀어나오고 너구리는 가게 안을 휘젓고 다니며 빵을 먹어치우고 남은 빵을 훔쳐간다다음날 현우네 가족은 어질러진 가게를 보고 깜짝놀라고 딩동거미는 너구리가 들어온 구멍을 알려주는데•••*딩동거미가 이번에는 빵집으로 갔다. 좋아하는 도넛을 맘껏 먹을 수 있다. 그런데 현우는 매일 먹는 빵이 맛이 없다. 도넛을 독차지하고 싶은 딩동거미, 매일 먹어 빵이 지겨운 현우 앞에 나타난 수상한 손님.자기만 알던 딩동거미가 수상한 손님에게 도넛을 나눠주고, 지겹다고 생각한 빵이 수상한 손님에게는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빵이라는 사실에 빵을 나눠주는 현우.아무리 맛있는 음식이라도 매일 먹거나 혼자 먹으면 맛이 없다. 배고픈 동물들이 맛있게 먹는 모습에 흐뭇한 현우. 우리는 늘 주변을 돌아보며 도움이 필요한 친구, 이웃에게 나누고 함께 할때 마음도 행복해진다. 그리고 서로의 행동에 감사할 때 더불어 사는 삶의 소중함을 배울 수 있다.이 세상은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세상이다자연과 동물들, 우리 모두가 함께 살아가기 위해 우리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재미도 있는데, 생각하고 토론하며 이야기 나누기도 좋은 그림책이다 @hollymbook 좋은책 보내주셔서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책을 읽고 작성한 주관적인 글입니다 >
#도서협찬#눈오리할비 #이소라 #국민서관 #가족 #이별 #사랑 #위로 #눈물버튼그림책 #신간그림책 #추천그림책 #유아그림책 #100세그림책 #마음을위로하는그림책#우리그림책쉰둘표지를 보고 미소가 지어졌다.나는 눈오리를 만들어본 적은 없다. 하지만 이번 겨울에 지인의 자녀가 눈오리를 만들어 올린 사진을 보고 이제 눈오리는 아이들의 겨울추억 필수 아이템이 되었다는 것을 느꼈다.눈오리 할비.제목에서 '할비'는 할아버지일거라는 추측, '눈오리 할비 라니 ~ 굉장히 창의적인데', 생각하며 책을 펼쳤다.'겨울의 끝자락에 찾아온 마법 같은 이야기'를 만나보자.주인공 아이는 눈오리만들기 천재다.친구중에도 제일 잘 만든다. 눈오리탑, 눈오리 군대, 눈오리 기차, 눈오리 뽀뽀까지. 겨우내 동네는 아이가 만든 눈오리로 가득하다.겨울이 끝나가는 무렵 눈이 녹아 사리지자 아이는 눈을 찾아 구석구석 샅샅이 찾아 헤맨다.골목 모퉁이에서 찾아낸 눈.조심조심 깨끗한 눈을 모아 눈오리를 만들지만 눈이 부족하다.어쩔수없이 흙 묻은 눈도 넣고 눈오리를 만든다짜잔 완성!어, 이 오리 어디서 본 것 같은데?할아버지를 닮은 눈오리.할아버지는 아이에게 보고싶어 왔다면서 말을 건다.그리고 아이는 할아버지와 멋진 시간을 보내게 되는데•••*사랑하는 사람과의 이별은 슬픔이다. 그 슬픔을 자신만의 방법으로 극복하고 더 씩씩하게 살아가는 모습을 따뜻하고 사랑스럽게 그린 그림책이다.사랑하는 할아버지 모습을 자신이 만든 눈오리에서 찾아내고 온전한 사랑을 전하는 아이의 모습에 가슴이 뭉클하다눈은 녹아 사라진다. 할아버지도 이제 옆에 없다. 할아버지와 함께 한 추억, 사랑은 아이를 지켜준다아이는 슬픔보다 사랑을 기억하며 씩씩하게 성장해 갈 것이다.《눈오리 할비》를 보면서 나도 모르게 아빠와 눈오는 날 함께 사진 찍으며 놀았던 추억이 떠올라 눈물이 났다. 그렇게 그리운 아빠도 떠올리면서 아이가 눈오리 할비와 보낸 행복한 시간이 내게도 행복을 선사해준다.상실의 아픔을 슬픔이 아닌 밝고 따뜻함으로 그려낸 《눈오리 할비》따뜻한 이야기와 사랑스러운 그림이 우리 마음을 위로해준다.@kookminbooks 좋은 책 보내주셔서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책을 읽고 작성한 주관적인 글입니다>
#도서협찬#이기고말테야 #이수완 #서평단#이루리북스출판사 #이수완작가 #경쟁 #우정 #신간그림책 #추천그림책 #유아그림책누군가를 꼭 이기고 싶은 마음!여러분에게도 꼭 이기고 싶은 누군가가 있나요?《이기고 말 테야》는 경쟁상대 하면 떠오르는 토끼와 거북이, 거북이와 토끼의 이야기에요생각해보면 토끼와 거북이는 왜 라이벌이 되었을까요?바로 달리기 시합때문이에요모든 이들은 당연히 토끼가 이길거라고 생각했죠거북이는 느림보의 대명사니까요그런데 반전이 일어나요 자기 실력만 믿고 상대를 얕잡아 본 토끼의 방심이 자기 속도로 쉬지 않고 꾸준하게 달린 거북이에게 지면서 둘은 라이벌이 되고 말아요.《이기고 말테야》의 거북이는 토끼에게 이기고 싶은 마음이 커요.그래서 매일 15시간씩 운동하고, 식단조절하고, 잘 달리는법 강의도 들었어요그런데왜 토끼를 이기지 못할까요?토끼도 매일 15시간씩 운동하고, 식단조절하고, 잘 달리는 법 강의도 들었어요.거북이에게 보이는 토끼는 다리도 길고, 성적도 좋고 친구도 많았어요. 하지만 누구나 약점은 있지!거북이는 토끼의 약점을 찾기로했고,토끼의 웃겨 죽겠다는 말을 들었어요'토끼는 웃기면 죽는다' 토끼의 약점을 찾은거북이는 토끼를 웃길 방법을 연구하기 시작했어요!거북이는 달리기가 아닌 다른 것으로 토끼를 이기기로 했어요^^그래서 어떻게 되었냐구요?결과는~~직접 확인해보세요♡♡♡무한 경쟁 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입니다친구도 이겨야 할 라이벌이 되고 말았죠.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상대를 이기려고 합니다.그런 이 시대에, 우리에게 《이기고 말테야》는 큰 질문을 던집니다꼭 상대를 이기는 것만이 정답일까?토끼를 이기고 싶은 거북이의 좌충우돌 도전기는 상대를 이기는 것도 중요하지만 친구와 함께 할 때 더 큰 기쁨과 가치가 있다는 것을 알려줍니다.토끼를 웃기려는 거북이의 노력은 재미도 있지만 어떻게든 토끼를 이겨보고 싶은 절실함도 느껴져 거북이가 안쓰럽기도 했어요. 누군가를 이기고 싶어하는 제모습과 닮아 보여서요^^《이기고 말 테야》는아이들과 함께 거북이가 토끼를 웃기는 방법을 직접 해보면 읽는 재미가 두배, 세배 더 커집니다어른인 저도 혼자 읽으면서 빵빵 웃음보가 터졌습니다아이들에게 이기는 것도 중요하지만 친구와 함께 하는 시간에 더 큰 기쁨이 있다는 것을 배울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도서관 꼬꼬마 친구들에게 빨리 읽어주고 싶은 책입니다@yrurybooks @yrurybooks.p에서 좋은 책 보내주셔서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책을 읽고 작성한 주관적인 글입니다>
#도서협찬 #한솔수북#피아의선택 #김영주작가 #지구온난화 #환경문제 #동화 #판타지 #한솔수북 #신간동화 #환경동화 #초등동화 #추천동화 #초등읽기대장 #기후위기 #선택 #책임 #희망살아가면서 선택을 해야하는 순간이 있다.선택에는 용기와 책임이 필요하다.내 선택에 책임을 질 수 있는 용기가 있나? 나에게도 질문을 던져본다《피아의 선택》은 제목부터 피아가 어떤 선택의 기로에 섰는지 궁금하게 한다<루미너스 오늘부터 데뷔합니다>,<30킬로미터>등 많은 작품을 쓴 김영주작가님 글이다2101년 지구 대재난으로 돔에서 태어난 피아와 환상. 피아는 12살 생일에 엄마에게 타임점퍼를 받게된다.환상이의 꿈은 진짜 바다와 하늘이 맞닿은 모습을 보는 것이다. 좋아하는 환상이에게 우주인이라 고백하고 함께 타임점퍼로 2026년으로 가게되고 한열매를 만난다.그곳에서 진짜 바다와 새친구를 만나 우정을 나눈 피아와 환상이는 자신들 세상으로 돌아왔지만 돔 생활이 전과 다르게 느껴진다.그리고 과거를 바꾸면 현재도 바뀔 수 있다는 사실에 갈등을 하게 되는데•••피아는 어떤 선택을 할까?*지금 우리는 극심한 기후 위기를 겪고 있다. 작년보다 더 더워질 여름이 두렵다.기후 위기를 이야기하면 생활에서 내가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작은 일부터 실천해야 한다하지만 작은 귀찮음에 오늘 한번만 이라면서 편리함을 찾는다. 결국 나자신의 편의를 위한 선택을 한다그 선택은 미래를 위협할 수도 있다.피아와 환상이는 바다도 하늘도 본 적이 없다. 지금 우리 아이들은 내가 어려서 본 하늘, 바다, 공기와 다른 하늘을 본다. 미세먼지, 황사 등 아이들을 위협하는 것들이 많아지며 외부보다 내부에서 지내는 일이 많다나만 괜챃으면 된다는 이기적인 마음이 우리 미래에 영향을 준다.지금 우리가 선택한 이기적인 행동의 결과가 보여진다. 이제는 그 책임을 지고 지구를 지키는 선택을 해야한다. 조금 불편하더라도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하겠다는 용기가 필요하다.《피아의 선택》은 미래의 아이들이 현재의 우리에게 아직 지구를 지키는 일을 선택할 수 있고, 행동할 수 있다고 전한다 그 선택으로 미래에 희망이 있다는 것에 대해 이야기한다지금 우리의 선택이 미래를 바꿀 수 있다는 것이다.당신이 피아라면 어떤 선택을 하겠는가?@soobook2에서 좋은 책 보내주셔서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책을 읽고 작성한 주관적인 글입니다>
#도서협찬 #선물도서#차트 #북오션 #신간도서 #소설집 #청년 #돈 #영끌 #투자 #엔솔로지 #전건우 #유이립 #홍성호 #황우주 #신간소설 #추천소설북오션 출판사의 이벤트로 선물 받은 도서 《차트》전건우, 유이립, 홍성호, 황우주 네명의 작가가 들려주는 우리 사회의 가장 예민한 '돈'이란 주제로 엮은 소설집이다. 주식, 가상화폐, 재개발 부동산, 도박 등 지금 우리 청년들이 겪고있는 경제적 현실을 적나라하게 보여준다 차트 - 전건우'강남 주식대왕 이성호'채널을 운영하는 유튜버 이성호. 정신을 차려보니 몸이 묶여 감금당했다. 눈 앞에는 모니터 두 대가 보이고 자신의 방송을 보고 투자한 사람의 소행이라 짐작한다. 이성호를 감금한 범인은 이성호의 모습을 방송으로 내보내면서 좋아요 수가 나빠요 보다 많으면 주가가 오르는 것이니 10분동안 무슨 짓을 하든 좋아요를 받아서 2500 이상 오르면 풀어준다고 한다.이성호를 감금한 자의 사연은 무엇이며 이성호는 주가를 올리고 풀려날 수 있을까?산동네의 MZ - 유이립재개발 지역에서 경비 아르바이트를 하는 김여름과 고승우. 꼰대같은 어른들은 땀흘려 일하지 않고 코인이니 투자니 하는 젊은이들에게 반성하라고 난리다.재개발 현장에서 일어나는 부동산 전쟁, 거기에서 코인을 벌 기회를 찾는 여름과 승우의 숨막히는 이야기.돈생돈사(부제: 부동산 표류기) -홍성호경매를 통해 생애 첫 집을 장만한 미소. 그런데 그 집을 둘러싸고 이상한 일이 벌어진다. 그집을 1억이나 웃돈을 주고 사려는 매수자가 나타나는데•••리턴-황우주방학을 일주일 남긴 어느날, 친구의 권유로 시작한 비타코인. 어느 순간 생긴 욕심은 비타코인에 빠져들게 하고 과비까지 횡령하며 벼락까지 몰리게 되는데•••*부가 낭만이 되고 꿈이 된 시대에 청춘들이 겪는 그 이면의 세계를 그린 《차트》4인 4색의 이야기는 다르지만 하나로 연결된다. 일확천금을 노리는 청춘들, 그 이면의 비극은 남의 이야기가 아니다.우리 주변에서도 벌어지는 일이기에 소설에 빠져들었다.자본의 정글에서 살아남기 위해 처절하게 발버둥치는 청년들의 생존기라 할 수 있다.@bookocean777 @supr_lady_2008에서 좋은 책 보내주셔서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책을 읽고 작성한 주관적인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