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협찬 #내가방에내가없다 #권지연 #김순이 #김태이 #김태희 #양혜진 #조서연 #황별초 #황영란 #작가의집 #브런치스토리작가 #위로 #힐링 #공감 #성장 #에세이 #용기 #기록 우리는 살면서 많은 가방을 들게 됩니다책가방, 여행가방, 명품가방, 소풍가방, 에코백, 장바구니 등등가방이 참 다양하네요이번에 만나게 된 에세이 《내 가방에 내가 없다》는 브런치 스토리 플랫폼에서 인연을 맺은 8명의 작가가 자신들의 삶을 진솔하고 솔직하게 써낸 이야기입니다8명의 작가의 이야기 한편 한편 읽을 때마3다 왜 울컥하게 될까요? 작가의 이야기가 내 이야기처럼 전해지기 때문이 아닐까요?그들이 경험한 삶의 이야기 속에서 내 이야기도 발견합니다 힘들었다고 느꼈던 그 순간을 비슷하게 느끼고 좋았던 순간, 아쉬웠던 순간을 기억하고 돌아보고 성장하며 계속 자신의 삶을 살아가는 작가들의 이야기에 빠져듭니다엄마가 되고 들고 다니게 되는 기저귀 가방은 엄마라면 모두 공감하겠지요분명 내 가방인데 내 물건은 없는 아이러니한 상황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신을 놓지 않고 다시 자신을 찾아가며 자신의 삶을 만들어가는 8명의 이야기를 만나며 울다 웃다 하며 제 삶도 돌아봅니다글이란 이런 것이군요. 내 마음을 토닥여주고 나도 그랬다며 공감하게 하는 이야기입니다나는 지금 내 가방에 나를 담고 있나 생각해봅니다<책을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