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협찬 #한솔지기#반달곰달고미 #이은 #릴리아 #한솔수북 #반달곰 #달고미 #황금나무언덕 #동물친구 #우정 #용기 #숲속 #자연 #그림책 #신간그림책 #유아그림책 #추천그림책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운 반달곰 달고미를 아시나요?반달을 떼어 부메랑처럼 사용하는 밝고 긍정적인 성격의 반달곰 달고미!황금나무 언덕에 살고있는 반달곰 달고미와 숲속 친구들의 새콤달콤 산딸기 따먹는 날의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 볼까요~~꾸미기 좋아하고 답답한 건 못참는 달고미 여자친구 '곰고미'말과 행동을 되풀이하는 버릇이 있는 산토끼 '산토'언젠가 높이 날아오를 거라고 생각하는 등에 별 모양이 있는 거북이 '부기'식물들의 말을 이해하는 능력이 있는 핑크색 돼지 '꼬찌'달고미와 친구들은 산딸기 밭으로 갑니다새콤달콤 산딸기를 먹으면서 노래도 부르고, 춤도 추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친구들산딸기처럼 빨갛고 예쁜 저녁노을을 바라봅니다해가 저물어 집으로 돌아오는 길, 갑자기 어둠이 찾아옵니다. 그리고 친구들은 길을 잃어버립니다친구들은 무사히 집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요?사랑스러운 달고미와 친구들은 즐거운 일도 함께하고 위기가 닥쳐와도 함께 헤쳐나갑니다.친구란 무엇일까요?즐겁고 행복한 일도 함께하지만 슬프고 힘든 일이 있을 때 힘이 되어주는 존재가 아닐까요?황금나무 언덕은 친구들의 소중한 장소입니다.길을 잃고 무서웠던 순간 친구들과 함께 하며 밝고 따뜻한 반달을 따라 황금나무 언덕으로 돌아올 때 친구들의 마음은 어땠을까? 생각해봅니다친구를 위해 용기를 내고, 함께하는 달고미와 친구들을 보며 우정이란 무엇인지도 다시한번 생각하보게 됩니다."어느 날, 차가운 밤하늘 저 멀리서 긴 꼬리 별똥별이 날아왔어. 별똥별은 번쩍하더니 숲으로 쿵 떨어졌어. 얼마나 힘차게 떨어졌는지 땅 속 깊이 파고들었지. 별똥별은 겨울 동안 땅속에서 씨앗처럼 잠들어 봄을 기다렸어. 마침내 산 너머 둥실 파도 치는 봄이 왔어""여름비가 국수처럼 푸르르푸르르 내리던 날에는 커다란 황금빛 나무로 자라났어 ""그게 바로 황금나무야!"@soobook2에서 좋은 책 보내주셔서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책을 읽고 작성한 주관적인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