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협찬 #혼자떠안지않는연습 #마스노순묘#한성례#비전코리아#마인드셋#자기계발도서#자기계발추천#혼자떠안지않는연습필사단#신간도서#추천도서혼자 떠안지 않는 연습'나를 소모하지 않는 마음수업'제목이 나를 이끌었다혼자 떠안지 않는 연습.요즘 가장 많이 생각하는 일이다내 능력치를 모르면서 내가 전부 떠안으려고 했다나는 그냥 좋아서 했던 일인데 지금 돌이켜보니내가 용량초과로 혼자 떠안고 가려고 했다그래서일까?마스노 슌묘 작가의 한마디 한마디에 공감되어 나의 모습을 돌아보게 된다사람들을 만나는 것을 좋아한다거기에서 이루어지는 '폐'를 끼치고, 누군가가 내게 '폐'를 끼치는 관계. 처음에는 왜 폐를 끼치지? 불편한 마음이 들었지만, '폐'는 결국 서로 서로 이어진 관계를 말한다서로 마음이든 시간이든 주고 받으며 그 관계는 이어지고 함께가 되어간다"좋은 사람되기를 그만두면 인생이 가벼워진다"이 문장에 마음이 덜컹했다.타인에게 기대하고 실망하고 상처받았다고 느끼는 순간은 내가 좋은 사람 되기에 빠져있기 때문이라는 깨달음.좋은 사람이 되지 말고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하는 사람이 되는 순간 마음과 삶이 가벼워진다'혼자 애쓰는 사람에게 꼭 필요한 처방전'이다누군가에게 고맙다 소리를 듣기 위해 혼자 애쓰며 살고 있었다.좋아서 그랬는데 어느 순간부터 나의 애씀에 보답을 찾기 시작하면서 마음도 힘들어졌다-하지만 곰곰이 생각해 보세요. 진심으로 친절을 베풀고 싶었고, 도와주고 싶어서 한 일이라면 애초에 감사 인사 같은 것은 필요 없다고 생각해야 되는 것 아닐까요. 감사 인사가 없더라도 '내가 하고 싶어서 한 일 이니 이것으로 충분하다'라고 생각을 바꿔보세요 -(p.67)인간관계로 마음이 복잡할 때 만나 마음을 다스려보게 되었다전에 너무 좋아하던 지인에게 선물을 했다 나는 선물을 준 것만으로 행복했는데 고맙다 말을 못 들었다. 그 말이 없어도 내 마음을 전했으니 되었다 생각했는데 트러블이 생기니 그 때 내가 이렇게 챙겨줬는데 고맙다 소리를 못들은게 억울해졌다. 그러니 내 마음은 한동안 지옥불이었다 위 문장을 보면서 내 상황이 떠오르고 그때의 내 마음, 하고 싶어서 했던 마음으로 충분했다고 받아들였다.그러니 살짝 마음이 편해졌다.자꾸자꾸 나 혼자 떠안으려하면서 내 마음을 소모시키고 지치게 하는 관계를 돌아보게 된다남의 시선에서 자유로워지기를. 무리해서 좋은 사람이 되지 않기를. 글을 읽고 필사를 하며 내 마음을 다독인다.<사람은 누군가에게 잘 기대는 법과 도움받고 의지하는 태도를 갖는다면 인간답고 편안한 삶을 살 수 있다>@visionbnp좋은책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책을 읽고 작성한 주관적인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