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협찬#단종실록 #자화상 #단종 #노산군 #노산군일기 #조선왕조실록 #세종실록 #문종실록 #세조실록#왕위찬탈 #계유정난 #단종복위운동 1452년 5월부터 1455년 6월까지 단종 재위 3년 2개월 동안의 역사적 사실을 편년체로 기술되어 있는 《단종실록》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우리에게 단종이라는 비운의 왕자 이홍위를 기억하게 하고 현재에 다시 살려내고 있다영화 속의 어린 임금 단종, 영월로 유배를 떠나는 노산군 이홍위.어린 임금 단종의 역사를 기록한 단종실록.자화상 출판사에서 출간한 《단종실록》은 제4대 세종실록제5대 문종실록제6대 단종실록제7대 세조실록이 수록되어 있다.세종시대를 거쳐 문종의 짧은 치세를 지나 할아버지같은 성군이 되고 싶었던 어린임금 단종의 역사.수양대군에게 왕위를 찬탈당하고 노산군으로 강등되어 영월로 유배를 떠나 생을 마감하는 단종.단종실록은 총 14권으로 구성되어 있고 원명은 노산군일기 였다고 한다.<단종실록>에 대해서는 1455년 8월 29일 "춘추관의 건의에 따라 노산군 즉위 이후의 시정기를 편찬하기로 하였다"라는 기록만 있을 뿐 그 과정이나 참여 인물에 관한 정확한 기록이 없다. (p.65)외롭고 두려움에 떨던 어린 임금 단종.성군이 되고자 하였으나 운명은 그에게 기회조차 주지 않았던 슬픈 역사. 역사를 기록해야 하는 이유를 새삼 깨닫는다.@koongbooks에서 보내주셔서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책을 읽고 작성한 주관적인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