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협찬#봄이왔니 #케빈헹크스 #김여진#오늘책 #신간그림책 #추천그림책 #봄그림책 #변화 #계절 #희망 #자연 #봄소식봄이 왔어요^^봄이 오는 소식을 손꼽아 기다리는 우리에게 누가 그 소식을 전해줄까요?봄을 기다리던 친구들이 봄이 왔냐고 물어보네요.자연이 자연에게 묻는 방식이 특별하고표지부터 인상적입니다눈이 쌓인 나무 안에 다람쥐들이 봄을 기다리나봐요.벚꽃이 보이네요 봄이 왔나봐요다람쥐들은 나무 밖으로 나옵니다"봄이 왔니?""응, 봄이야."정원에 핀 꽃들이 말합니다.공원의 나뭇가지에 봉긋한 새순들이 말합니다파아란 하늘을 누비는 새들이 말했습니다"아직 아니야."컴컴한 굴 속에서 졸고 있던 동물들이 말했습니다봄이 왔니?아니야, 아니야, 아직 아니야!창밖의 봄눈이 말했습니다봄이 오긴 할까?*긴 겨울을 보내고 따뜻한 봄을 기다리는 설레이는 마음.봄이 언제 올까? 자꾸 기다리던 내 마음에 먼저 와버린 《봄이 왔니?》봄이 올 때 마다 설레이는 마음이 한가득 입니다.우리는 언제 봄이 왔음을 느낄까요?따뜻한 햇살, 무심코 내려다 본 길가에 핀 민들레.봄이 왔다고 기지개를 켜고두꺼웠던 외투를 벗어던지면 어김없이 찾아오는 친구 꽃샘추위.이번 봄에도 어김없이 찾아온 꽃샘추위.벌벌 떨면서도 봄이 왔다는 걸 알았어요.추운 겨울이 봄에게 자리를 비켜주기 전에 심술일까요?한번더 몸을 움츠리게 하네요그래서 더 반가운 봄 햇살인가 봅니다.칼데콧 수상 작가인 케빈 헹크스의 작품입니다겨울과 봄의 경계의 순간을 서정적인 글과 색감으로 그려냈습니다"봄이 왔니?"누가 물어보는 걸까요?봄은 우리만 기다리는 것이 아니었네요.봄이 어느 한순간에 휘리릭 오지는 않습니다겨울을 잘 보내야 봄이 옵니다.늘 계절이 바뀔 때 그 변화에 적응하는 일이 쉽지는 않지요추웠다가 더웠다가.변덕쟁이 날씨 덕분에 두꺼운 옷이 들어갔다 나왔다 합니다.그렇게 우리는 자연스럽게 겨울을 보내고봄이라는 따뜻함을 맞이합니다.설레임과 희망이 가득한 봄이 왔네요.꽃, 새순, 바람, 구름 등 자연이 전해주는 봄소식을 들으며 오늘도 설레입니다@onulbook_official 에서 좋은 책 보내주셔서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책을 읽고 작성한 주관적인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