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협찬#용이부른아이 #검은생명체의비밀#가시와가사치코_글 #사타케미호_그림 #고향옥_옮김 #한빛에듀 #신간동화 #판타지동화 #추천동화 #마녀 #용 #모험 #베스트설러작가 #꿈 #용기 #성장 #용서<안개너머 신기한 마을>의 가시와바 사치코 작가의 시리즈 동화 《용이 부른 아이》 두번째 이야기 '검은 생명체의 비밀'을 만났다.1편에 이은 2편 역시나 책을 펼치고 흥미진진하게 전개되는 이야기에 빠져들고 만다신비로운 용과 마녀, 소녀의 모험 등 흥미진진한 판타지와 전설, 미아의 따뜻한 마음이 전하는 그 감동을 만나보자.죄인의 마을, 활 족이 살고 있는 골짜기의 아이 미아는 1편에서 단 한명만 선택받을 수 있는 용의 부름을 받아 골짜기를 나가게 되고 왕궁에서 일하게 된다.어느날 보물전의 마카도님의 부름을 받고 가게되고 그곳에서 검은 생명체를 만나게 된다미아의 특별한 약초 쟈를 바르고 상처가 치료된 마카도님은 어떤 보물이라도 상으로 주려고 하지만 미아는 검은 생명체를 달라고 한다.미아는 열흘 안에 검은 물체의 정체를 밝히기 위해 먹구름 도시 도둑 시장으로 가게 되는데•••*전설, 용, 마녀, 신비한 동물이 나오는 판타지 세계에서 펼쳐지는 미아의 모험과 성장하는 이야기는 한순간도 놓칠 수 없다.용을 탈 수 있는 고귀한 신분이 아니지만 계속 용을 타게 되면서 용의 기사라는 꿈을 갖게 된다.보석에서 태어나 주인의 의지대로 변화되는 검은 물체에게 고키바라고 이름을 지어주고 누구의 욕심이 아닌 자신이 원하는 것이 되기를 응원하는 미아.자신의 복수를 위해 고키바를 이용하려는 마녀에 맞서 고키바가 원하는 것이 되라고 응원하는 미아의 모습에서 지금 무엇이 되어야 하는지 몰라 고민하는 아이들이 떠올랐다.아이들이 태어나는 순간 그 자체로 행복이고 기쁨이지만 내 잣대로 키우고 만들기 위해 욕심을 낼 때 아이들의 마음에 상처가 된다.아이들이 무엇이 될지 응원하고 지켜봐주는 믿음도 중요하다.모험을 하면서 자신이 무엇이 되고 싶은지 꿈을 갖게 된 미아와 자신의 의지로 무엇으로 변할지 정하는 고키바. 용들이 날아다는 시대, 인간과 전설의 동물들이 함께 살아가며 상대를 존중하고 사랑하며 살아가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생각하게 된다.어떤 위기 속에서도 옳은 일을 하고 모두의 생명을 지키려는 미아의 용기와 마음이 따뜻하다.미아의 활약이 멋졌던 《용이 부른 아이 2편 검은 생명체의 비밀》3편에서는 어떤 모험이 펼쳐질까 너무 기대된다"꿈은 서서히 자라기도 하지만 어느날 갑자기 싹트기도 한단다. 그 꿈을 붙잡을 힘을 길러 두렴. 하지만 꿈은 때로 욕심으로 변하기도 해. 그 욕심에 휘둘리지 않고 잘 길들일 수 있도록 네게 힘을 키워주고 싶구나. "(p.32)@hanbit_edu 에서 좋은 책 보내주셔서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책을 읽고 작성한 주관적인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