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선물 #크리스마스선물#나도용이되고싶어! #함혜연 #나무의말#받았다그램 #피오나선생님 #두려움 #용기 #사랑@fiona_liona 이벤트선물피오나선생님 이벤트로 궁금했던 그림책을 선물 받았다나도 용이 되고 싶어!제목부터 나의 욕망과 닮아서 더 궁금했던 그림책!무언가가 된다면 용이되고 싶지 이무기가 되고 싶지는 않다그렇다고 누구나 용이 되는 것도 아니라는 현실!《나도 용이 되고 싶어!》 는주인공 이심이를 통해 모두 용이 되고 싶어하지만 또 이무기 시절이 있었음을 기억하게 하는 그림책이다.이무기들은 100년 동안 여의주를 닦으면 용이 되어 하늘로 승천한다하지만 이심이는 물이 무서워 물에 들어가지 못한다100년이 지나고 친구들이 모두 용이 되어 승천할 때 이심이만 남는다그리고 시간이 흐르고 이심이는 여전히 물에 들어가지 못한다. 물이 무서워 비도 맞지 못하는 이심이에게 뜻하지 않은 친구들이 생기는데•••누구나 두려워하는 일이 있을 것이다.그 두려움을 이겨내야 한 발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데 그런 용기를 내는 것이 쉽지 않다《나도 용이 되고 싶어!》의 주인공 이심이의 물에 대한 두려움은 용이 되는 것도 포기할 정도이지만 그 두려움을 이기게 하는 일이 생긴다엄마를 잃은 아기새 열마리를 만나고 조금씩 변화하는 이심이의 모습이 사랑스럽다.아기새들을 사랑하게 된 이심이는 아기새들을 위해 두려움 앞에서 용기를 낸다누군가를 사랑한다는 것은 두려움도 이겨낼 수 있는 힘이다각박한 세상에 두려운 일들이 많아지는 요즘 이심이처럼 두려워 도전하지 못하는 많은 이무기들에게 용기를 주는 그림책이다어떤 일을 할 때 용처럼 용감하게 승천하고 싶지만 두려움으로 용기를 내지 못하고 포기하는 내게 '할 수 있다'고 힘을 준다.실패가 두려워 도전하지 않았던 내게 한번 힘내보라고 응원을 해주는 《나도 용이 되고 싶어!》잘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