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협찬 #달달달걀걀걀 #심통 #위즈덤하우스 #신간그림책 #추천그림책 #자신감 #도전 #꿈 #진로 #나만의길찾기"나만의 길을 살살 찾아 떠나는 달달달걀걀걀의 발랄한 꿈소동!"제목부터 재밌다아이들은 제목만 듣고도 빵 터졌다.표지를 보고는 귀엽다며 소리를 지른다달걀같은데 모두 개성 만점이다호기심 가득 안고 책속으로 들어가본다.표지 제목을 가로로 읽고, 세로로 읽고, 맘대로 읽어도 재미있다.옛날옛날에 말이지 달걀 귀신들이 살았는데 말이지.그때는 사람들이 무서워했다지.시간이 흐르고 흘러영화 <좀비가 무서워2>에서 귀신 역을 뽑는 날.달달달걀걀걀도 오디션을 보러갔지.당연히 뽑힐줄 알았는데 이런이런 하나도 안 무섭고, 발랄하고, 엄청 귀여워서 떨어졌지 뭐야.배가 고픈 달달달걀걀걀은 피자냄새를 따라 피자가게에 갔어.피자가게는 피자 배달 하느라 너무 바쁜거야. 그래서 달달달걀걀걀도 배달일을 돕게 되는데•••달걀귀신들은 사람들을 무섭게 하고 놀라게 하는 존재다. 그런데 무섭기는 커녕 귀엽고 사랑스러운 달걀귀신들이라니. 너무 귀여운 캐릭터, 긍정적이고 발랄한 달달달걀걀걀.시작부터 달달달걀걀걀 매력에 빠져 헤어나오지 못한다.사람을 놀래키는 일을 해야하지만 그게 안될때 실망하기보다 할 수 있는 일에 최선을 다하고 새로운 일에 도전하는 달달달걀걀걀의 행동이 멋져보인다.우리에게는 알지못하는 재능이 많이 있다. 아마 다 드러나지 않았을 뿐. 달달달걀걀걀도 마찬가지다. 우연히 발견한 배달일에서 재능을 발휘하며 달걀택배 회사를 차리는 달달달걀걀걀의 행동력도 너무 멋지다.요즘처럼 택배와 배달이 우리 일상에 빠질 수 없는데 달걀택배로 우리집에 배달 온다면 얼마나 신날까?으시시하고 무서운 귀신은 이제 그만. '나만의 길을 살살 찾아 떠나는 달달달걀걀걀의 발랄한 꿈소동!' 내가 지금 꿈꾸는 일이 생각처럼 안된다고 속상하고 답답하다면 《달달달걀걀걀》을 만나보자.어쩌면 내게도 새로운 나만의 길이 살살 열릴지도 모르니까!@wisdomhouse_kids에서 좋은 책 보내주셔서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책을 읽고 작성한 주관적인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