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협찬#무무무무지개택배 #수상한주문 #박현숙 #우리학교 #우리학교어린이 #완간 #판타지동화 #추리동화 #베스트셀러 #신간동화 #시리즈동화 #초등동화 #추천동화 #우리학교상상도서관 베스트셀러 박현숙 작가의 판타지 추리동화 "무무무 무지개 택배" 드디어 완간!!!1편 '뒤바뀐 주소', 2편 '사라진 상자' 에 이어 3편 '수상한 주문'이 출간되었다.~~두근두근! 어린이 친구들의 마음과 고민을 잘 들여다보는 박현숙 작가님!이 3편 수상한 주문편에서는 어떤 이야기로 친구들의 고민을 해결해 주는지 너무 궁금하다.13세 이하의 어린이가 신청한 택배를 무조건 배달해 주는 곳. 무지개 택배. 이번에 택배를 의뢰한 아이는 정말 이상하다. 눈에 보이지 않는 물건을 배달해 달라고 하다니!!무지개 택배에 처음 있는 일이지만 당연히 배달해야 한다.눈에 보이지 않는 택배는 어떻게 배달해야 하지???눈에 보이지 않는 수상한 택배를 배달할 택배원으로 만지가 선택된다. 만지는 무지개 택배 회사의 배달원 중 가장 작고 비쩍 말라 더 작아보이는데다 자신감도 없다.만지는 무사히 택배를 배달하고 자신의 주인을 만날 수 있을까???만지는 깃털처럼 가벼운 택배 상자를 들고 바로 배송지로 찾아간다. 택배의 주인은 홍두리. 하지만 지금 홍두리는 학교에 있을 시간. 홍두리가 돌아오기만을 기다리던 만지는 홍두리에게 택배상자와 직접 전해야 하는 말을 전하는데 너무 당황한 나머지 누가 보내는 것인지를 빼먹는다. 그 바람에 홍두리는 화를 내고 배달은 실패다. 쉽게 배달할 거라는 기대와 달리 일은 자꾸 꼬여만 간다.홍두리의 윗집에는 수영이가 사는데 수영이의 그림자는 무지개 택배 배달원이었던 깍지다. 깍지는 만지의 상황을 알고 도와주기로 하는데 오히려 일이 더 복잡해지는데•••만지는 수상한 택배를 홍두리에게 잘 전달하고 무지개 택배로 돌아갈 수 있을까?* 무무무 무지개 택배의 마지막 이야기라니!아이들에게 무지개 택배는 참 좋은 친구였는데 3편으로 완간이라니 아쉽다.우리 아이들이 늘 가까이 있어서 소중한줄 몰랐던 그림자가 다시 주인을 찾아간다는 설정이 너무 좋았다소중한 것이 사라지면 나의 마음에 바람이 든것처럼 허전하다. 그래서 택배라는 매개로 나의 소중한 친구인 그림자를 찾는 이야기는 우리에게 우리 주변을 돌아보게 한다이번 3편에서의 수상한 주문은 시작부터 보이지 않는 택배라 어떤 택배일지 너무 궁금해서 책장을 바로 펼치게 한다. 체구도 작고, 자신감도 없는 만지는 자신이 맡은 택배의 배달을 완수하기 위해 최선을 다한다. 자신의 뜻과는 상관없이 실수도 생기지만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마음이 대견하다. 깍지도 만지를 돕기위해 애쓰는 모습을 보며 친구란 힘들때 작은 힘이라도 보태고 응원해주는 것이 아닐까 생각해보게 된다.우리 아이들도 자신의 마음을 전하는 것을 굉장히 어려워한다. 누군가 대신해주길 바란다. 엄마인 나도 아이들이 말을 해주지 않으면 모른다. 혼자 지레짐작하며 오해를 만들때도 있다.우리의 마음을 상대에게 전하고 싶다면 용기를 내서 말로 표현하자. 쉽지 않지만 무지개 택배회사를 찾아간다는 것은 이미 내가 용기를 내서 한 발 내딛었다는 것이 아닐까!무무무 무지개 택배의 친구들처럼 우리도 용기를 내보자.무무무 무지개 택배 1권 : 뒤바뀐 주소무무무 무지개 택배 2권 : 사라진 상자1,2권 모두 함께 읽어보길 추천한다 @woorischool_kids@woorischool에서 좋은 책 보내주셔서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책을 읽고 작성한 주관적인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