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을 타인으로 객관화해서 바라봄으로써 많은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는 내용과 그 외 여러가지 타인과의 관계에서 마음 가짐에 대한 내용은 도움이 많이 되는 내용이라 한 번 쯤 읽어볼 만 했다.다만, 저자의 주장에 대한 신뢰감을 높이기 위해 양자역학이나 미립자에 대한 과학이론을 도입해서 설명하고 있는데, 이에 대한 설명이 너무 자의적인 해석이나 잘못된 이해를 바탕으로 하고 있어 오히려 책을 읽는데 반감을 야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