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엄마들
조지은 지음 / 달고나(DALGONA) /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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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의 명문대 진학을 위해 모든 걸 희생하는 금묘 아파트 105동 세 엄마의 교육이야기다.
명문대를 보내기 위해 치열한 정보와 경쟁 그 안에서 아이들은 멍이든다.
어릴 때 신반포에 살았을 때를 기억한다면 아파트만 있을 뿐 아이들은 없었다.
그러나 치열한 교육 경쟁은 없었지만 성인이 되면서 서서히 강남 엄마들~이란 말들이 나오기 시작했고 친구 역시 금묘아파트 엄마들처럼 교육율이 대단했다.
명문대 입학과 졸업으로 모든 사람들의 이목이 되는 아이들은 과연 행복했을까?
부모의 의해 진로가 결정된 아이들은 어떤 마음일까? 책을 읽으며 궁금했다.

금묘아파트 세 엄마는 억척스럽게 교육정보와 그에 뒤질까 치열한 경쟁을 한다.

누구를 위한 교육이며 누구를 위한 삶인가?

부모인 나는 자녀 교육에 어느 만큼 하고 있는가?
교육 정보는 어느 정도 알고 있는가?
자녀를 위함인가? 부모를 위함인가?

자녀를 키우고 있는 부모님은 한 번은 읽어야 될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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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엄마들
조지은 지음 / 달고나(DALGONA) /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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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은_글
#서울엄마들
#달고나

@hyejin_bookangel
@hello_korean_official

자녀의 명문대 진학을 위해 모든 걸 희생하는 금묘 아파트 105동 세 엄마의 교육이야기다.
명문대를 보내기 위해 치열한 정보와 경쟁 그 안에서 아이들은 멍이든다.
어릴 때 신반포에 살았을 때를 기억한다면 아파트만 있을 뿐 아이들은 없었다.
그러나 치열한 교육 경쟁은 없었지만 성인이 되면서 서서히 강남 엄마들~이란 말들이 나오
기 시작했고 친구 역시 금묘아파트 엄마들처럼 교육율이 대단했다.

명문대 입학과 졸업으로 모든 사람들의 이목이 되는 아이들은 과연 행복했을까?
부모의 의해 진로가 결정된 아이들은 어떤 마
음일까? 책을 읽으며 궁금했다.

금묘아파트 세 엄마는 억척스럽게 교육정보와 그에 뒤질까 치열한 경쟁을 한다.

누구를 위한 교육이며 누구를 위한 삶인가?

부모인 나는 자녀 교육에 어느 만큼 하고 있는
가?
교육 정보는 어느 정도 알고 있는가?
자녀를 위함인가? 부모를 위함인가?

자녀를 키우고 있는 부모님은 한 번은 읽어야 될 책이다.

#헬로우코리안 #교육 #학군 #대치동 #교육열 #8학군 #풍자 #블랙유머 #차인표 #경단녀 #돼지맘 #슈퍼맘 #서울대 #영유 #초등의대반 #코디 #컨설턴트 #행복 #진로 #학부모 #이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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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어디로 가야 할까 라임 그림 동화 42
다이 윈 지음, 이고르 올레니코프 그림, 양병헌 옮김 / 라임 / 202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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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어디로가야할까
#다이윈_글
#양병헌_옮김
#라임출판사

북극은 점점 더워지면서 빙하가 서서히 녹고 있다지요.
세상이 온통 주황빛과 보랏빛으로 물든 저녁...
오늘도 바다표범 사냥을 못 한 곰가족의 이야기 입니다.
이젠 더 이상 사냥을 할 수 없을 정도로 온난화 현상이 심각해지는 북극.
곰가족은 먹이를 찾기 위해 하염없이 걷고 또 걷다보니 사람이 사는 마을까지 내려와야 했고 사람들 먹는 음식을 먹으며 지냈지만 바다표범의 맛을 그리워하는 가족...
심각한 환경문제와 동물들의 먹이사슬이 파괴 되고
있는 지금, 우리는 어떤 노력들을 해왔는지 고민을
해야 할 때이며 고민 만으로 멈추는 것이 아닌 실천에 옮겨야 할 시기다.
이 책이 우리에게 신호를 주는 메세지가 아닐까 싶다.
아이들과 환경 수업하며 읽고 이야기를 나눈다면 어떨까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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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로 또 같이 갈까? 올리 그림책 49
브렌던 웬젤 지음, 김지은 옮김 / 올리 / 202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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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와 고양이는 같은 길이 걷는다. 서로 따로 걷지만 같은 방향으로 같이 걸어가는 이 둘은...

같은 길을 가지만 시선이 다를 수도 같을 수도 있다. 바라보는 시선이 다르다고 해서 옳고 그름이 아닌 그대로 인정해주고 바라봐줘야 하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가 종종있다.

다른 시각을 가지고 있어도 상대방을 존중하고, 서로에게
감사하고, 자기만의 방식으로 즐기면서 함께 세상을 여행할 수 있어야 한다. 그림책에 나오는 고양이와 강아지뿐 아니라 관계를 맺고 살아가는 모든 존재에게 해당하는 이야기이기도 하다.

아이들의 친구관계, 어른들의 모든 관계에서 있는 그대로 인정해주고 바라봐준다면 어떨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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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내가 가진 힘을 믿어요 마음가득 그림책 1
로라 도크릴 지음, 킵 알리자데 그림, 조아라 옮김 / 소르베북스 / 202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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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하다는 건 부당한 일에 맞서서 내 생각을 당당하게 표현하는 거야."
"때로는 침착하고 조용한 태도가 강한 힘이 될 수 있지."
"중요한 건 겉모습이 아니라 내가 얼마나 더 성장할 수 있는지 믿는 마음이야."

이 그림책에서 아이는 할머니와 대화하면서 자신을 알아가고 힘이라는 게 어떤건지에 대해 알아간다.

나를 사랑하고 약자를 돕거나 부당함을 정확히 말하는 것 또한 내면의 힘이다.
무력의 힘, 강자에게 숙이며 약자를 괴롭히는 것이 힘이 아님을 전달해주는 그림책이다.

이 책을 학교 위클래스에서 아이들이 많이 읽
으면 좋겠고 교실에서도 많이 읽는다면 정의 힘, 남을 위해 돕는 힘이 얼마나 소중한지를 알 수 있을 것같다. 어른들도 읽었음 좋겠다.

긍정적인 힘이 세상에 전달된다면 악함보단 선함으로 사회가 행복한 꽃들이 필어 날 것이라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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