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몸 오래 쓰는 백년 스트레칭 - 하루 10분, 통증 줄이고 관절 수명 늘리는
김범수 지음 / 비타북스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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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은 건강할 때 미리 지키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그러나 보통은 건강을 잃고 나서야 치료하며 몸의 소중함을 깨닫게 됩니다.

김범수 교수님의 이번 책에서 소개하는 내용은 이러한 점에서 매우 중요한 의미를 지니고 있습니다. 스트레칭은 단순히 운동 전 준비 과정이 아닌 건강한 몸 관리를 위한 필수 과정이라 강조합니다.




p9 스트레칭은 단순히 몸을 늘리는 행위가 아니다. 긴장된 근육을 풀어주고, 굳어가는 관절의 움직임을 회복하고, 특정 부위로 쏠린 부담을 덜어내 통증의 근본 원인부터 해결하는 가장 접근하기 쉬운 관리 방법이다.



현대인들이 가장 불편해하는 목, 어깨, 허리, 골반, 무릎 등의 부위를 하루 10분 스트레칭 30가지로 유연하고 부드럽게 만들어 관절 수명을 늘리고 노화를 예방하는 건강 실천법이 자세히 담겨 있습니다.

김범수 교수님은 '움직이지 않는 것이 가장 위험하다'라고 강조하시며 백년 스트레칭으로 몸의 기능을 회복시켜야 한다는 설명이 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스트레칭은 운동선수나 헬스 하시는 분들을 위한 것이 아닌 평범한 일반인들의 건강을 위한 건강 안내서로 일상에서 바로 실천 가능한 내용이가 더욱 그 가치가 있습니다.



건강을 위해 막상 운동을 하려면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막막한 경우가 있습니다. 유튜브 영상을 보기도 하고 건강 정보를 찾기도 하는데 이 책에서는 쉽게 이해가 되는 스트레칭 자세와 설명이 자세히 나와있어 누구나 쉽게 따라 하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 내 몸 오래 쓰는 백년 스트레칭>은 단순한 스트레칭을 넘어 백세 시대의 건강한 노후를 위한 필수 내용으로 행복한 삶을 영위하는 부분까지 도와줍니다.

당장 몸이 아프지 않더라도 소중한 내 몸을 위해 무언가를 해야겠다면 반드시 우리 일상에 필요한 건강 필독서라 생각해 적극 추천합니다.





★이런 분들께 추천드려요!



1. 어깨, 목, 허리, 무릎 등 자주 통증을 느끼시는 분들

2. 오래 서서 일하는 분들

3. 건강한 노후를 준비를 원하시는 50대 이상의 중장년층

4. 운동이 부담스럽지만 건강이 염려되시는 분들

5. 건강한 몸 관리에 관심이 많으신 분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솔직하게 작성했습니다.





#내몸오래쓰는백년스트레칭 #김범수 #비타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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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되는 사람은 다르게 말한다
백주환 지음 / 스노우폭스북스P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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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 자기 표현을 위한 전략적인 말하기 스킬의 핵심만 소개한 <기억되는 사람은 다르게 말한다>. 백주환 작가의 기업 커뮤니케이션 노하우를 개인 일상에서 잘 활용하도록 3step 즉, '질문 해체', '홀딩스테이트먼트', '핵심 메세지' 로 구성되어 기억되는 답변의 조건을 완성시켜준다.


우리는 하루도 빠짐없이 대화를 하며 소통을 한다. 다른 사람 말의 실수는 그냥 지나치게 되지만 자신의 말에 부족함을 느낄 땐 한없이 작아지는 나를 발견한다. 말을 잘하는 것은 물론이고 그 안에 담긴 메세지가 명확하게 의도대로 잘 전달되는 능력 부족에 대한 아쉬움을 느낄 때가 많다.


저자는 말 잘하는 기술보다는 사람의 마음에 오래도록 남는 소통의 본질을 먼저 이야기 한다. 화려한 언어로 많은 내용을 빠르게 전달하는 것이 아닌 상대의 마음을 움직이고 오래도록 기억되는 대화가 결국 서로 존중하는 관계로 이어짐을 강조한다.


p91 왜 우리는 기업의 말하기 방식을 들여다봐야할까요? 그들이 우리보다 완벽해서가 아닙니다. 오히려 절대 실수해서는 안 되는 상황에서 살아남기 위해 그들이 쌓아온, 처절한 실전 대응 매뉴얼이 그곳에 있기 때문입니다. 개인의 대화 역시 기업의 위기 상황과 본질적으로 다르지 않습니다.


말은 정보를 전달 할 뿐만 아니라 감정을 전달한다. 그러나 대화를 하다보면 내 생각을 정확하고 빠르게 전달하려고만 한다. 하지만 상대는 말의 내용보다는 그 사람의 말투나 태도, 그리고 그 안에 담긴 감정을 먼저 받아들인다고 한다. 같은 말이라도 어떤 마음으로 건네느냐에 따라 전혀 다른 결과를 만들 수 있다는 사실은 아주 중요한 메세지이다.


또 하나 말하기에서 중여한 키워드가 있다. 바로 '경청'이다. 보통 일상에서 대화를 하다보면 상대의 말을 일부만 듣고 내 생각을 전달하기 급급한 순간이 많았어서 스스로 많이 반성하는 부분이다. 말을 잘하는 사람이 사실 상대방의 이야기를 진심으로 경청 사람이 더 큰 신뢰를 얻는다는 사실을 다시한번 기억하려고 한다. 상대의 말을 끊지 않고 끝까지 듣는 것, 그 이후에 공감하는 질문을 던지는 것, 이런 상황이야말로 진정한 올바른 대화임을 깨닫게 해준다.



마지막으로 책 속에는 많은 기업인이나 유명 인물들의 인터뷰 내용이나 발언들이 소개된다. 그냥 지나쳤던 말 문장 속에서 다시 한번 그 가치를 돌아보는 기회가 되고 표현 방법을 배우기도 했다. 이 책의 장점은 자신이 필요로하는 부분을 먼저 골라 읽으며 자신의 말하기 기술을 높여 나갈 수 있다는 점이다. 그대로 따라 연습만해도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기에 충분하다.



○ 이런 분들께 추천드려요!

▪︎평소 만족스럽지 못한 대화로 늘 후회 하시는 분들
▪︎곧 취업이나 이직을 앞 두신 분들
▪︎발표나 브리핑을 자주 해야하시는 분들
▪︎직장내에서 좀 더 자신의 생각을 잘 표현하고 싶은 분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솔직하게 작성했습니다.



#기억되는사람은다르게말한다 #백주환 #스노우폭스북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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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인생을 바꾸는 게 아니라 행동이 인생을 바꾼다 - 과거에 갇힌 삶을 다시 흐르게 하는 12가지 마음 훈련법
카레나 킬코인 지음, 문가람 옮김 / 서스테인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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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의 주인공은 바로 나인것처럼 내 삶을 주도적으로 이끌어 갈 사람 역시 나 자신이다. 과거로부터 벗어나 원하는 삶을 이끌도록 도와주는 12가지 마음훈련법!




긴 제목에서 오는 느낌처럼 강렬하게 메세지를 전하고 싶어하는 저자는 동기부여보다 실천에 집중한다. 생각만으로는 아무것도 달라지지 않는다는 의미다.




p25 이 모든 과정을 거치다 보면 어느 순간 깨닫게 된다. 내가 그토록 찾아 헤맸던 사람, 진정으로 만나야 했던 존재가 누구였는지. 그리고 이 책의 마지막 장을 덮을 즈음, 당신도 마침내 그 사람을 만나게 될 것이다. 당신의 모든 모습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사랑해줄 단 한 사람, 바로 당신 자신을.




많은 사람들이 완벽한 준비가 되어야 행동으로 옮길 때라 여긴다. 충분한 시간 여유와 더 좋은 환경, 그리고 자신감까지 생길 때 시작하겠다고 다짐한다. 하지만 그 완벽한 순간은 결코 오지 않는다고 저자는 이야기한다. 오히려 행동을 먼저 시작해야 자신감이 생기고, 행동을 반복했을 때 변화가 만들어진다고 강조한다.




익숙함에 길들여져 변화를 부담스러워 하고, 실패를 마주하는 것에 대한 두려움, 그리고 타인의 시선과 늘 완벽해야 행동하려는 생각 등은 누구나 한 번쯤 경험하는 감정들이다.




스스로 깨닫고 행동으로 변화를 경험한 저자는 이러한 문제들을 단순히 의지 부족으로 치부하지 않는다는 말에 무척 공감이 되고 용기를 갖게 해준다.대신 작은 행동을 통해 두려움을 극복하고 습관을 만드는 방법을 제시한다. 그래서 책을 읽다 보면 "나만 그런 게 아니었구나"라는 공감과 함께 "나도 해볼 수 있겠다"는 용기를 얻게 된다.




최근에 해야 할 일을 알고 있으면서도 미룰 수 밖에 없던 핑계를 찾았던 일이 떠오르고, 준비만 하다가 시작하지 못했던 계획들이 생각났다. 특히 하고 싶은건 많은데 새로운 도전을 앞두고 걱정이 많아질 때마다 생각만 반복하며 시간을 흘려보냈던 기억들, 책 속의 저자는 그런 나에게 "일단 움직여 보라"고 말하는 것 같았다. 바로 지금.




☆ 이런 분들께 추천드려요!



▪︎자기계발서를 많이 읽지만 변화가 없는 사람

▪︎계획만 세우고 실천이 어려운 사람

▪︎완벽주의 때문에 시작을 못 하는 사람

▪︎제 2의 인생의 변화를 꿈꾸는 중장년층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솔직하게 작성했습니다.




#생각이인생을바꾸는게아니라행동이인생을바꾼다 #카레나킬코인 #서스테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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톨스토이 단편집 - 평생에 걸쳐 다듬어낸 21편의 작품들 ㅣ 세기의 책들 20선, 천년의 지혜 시리즈 14
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 지음, 서진 기획 / 스노우폭스북스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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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노우폭스북스의 「천년의 지혜」문학 시리즈 가운데 한 권인 <톨스토이 단편집>은 오랜 시간이 흘러도 우리 인간의 내면을 들여다보고 삶의 본질을 생각하게 만드는 지혜의 이야기다.



우리 인간은 시대가 변해도 크게 달라지지 않는다는 사실이 그의 작품인 21편의 단편집에 잘 담겨 있다. 인물들은 인간의 본능인 사랑을 원하고, 욕망을 드러내며, 실수와 후회, 용서를 반복한다.




인간의 무엇이 살아가게 하는 진정한 힘일까? 그 물음에 자신있게 답할 수 있을까? 그의 단편을 읽으며 스스로에게 물어본다. 물질만능주의와 성공이 전부라 믿는 현대 사회에서 톨스토이는 사랑과 용서, 후회, 믿음 등 다양한 형태가 우리 인간을 지탱하는 가장 중요한 가치라고 말함을 알게 된다.



짧지만 결코 가볍지 않은 그의 화려하지 않은 문장과 극적이지 않지만 보다 깊이있게 인간의 내면을 파고든다. 그래서 단편 하나하나가 읽어나갈수록 나 자신의 삶을 들여다보게 한다.




순간 남과 비교하며 보다 많은 돈과 성공, 더 좋은 조건을 위해 끊임없이 달려가는 나를 발견한다. 하지만 톨스토이는 오히려 가장 소중한 것은 서로간의 사랑과 믿음, 솔직함, 그리고 현재를 대하는 태도라고 이야기한다. 21편의 작품 속 인물들은 지금의 우리와 마찬가지로 수많은 시행착오를 겪지만 결국 삶의 본질은 위대함이 아닌 진심을 바탕으로 한다는 사실을 깨닫게 해준다.




나를 포함해 현재 자신의 삶에 방향을 잃고 깊은 고민에 빠진 분들이라면 한 발 물러나 이 책의 많은 에피소드를 통해 자신의 삶의 본질을 이해하길 바라는 마음에 이 책을 적극 추천합니다.





본 독서 인증은 스노우폭스북스의 지원을 받아 작성했습니다.







#톨스토이단편집 #레프톨스토이 #천년의지혜 #스노우폭스북스 #독서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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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화는 당신을 속이고 있다 - 위대한 화가 22인이 숨겨둔 심리 지배의 비밀
안나 가브리엘르.윌리엄 케인 지음, 서경의 옮김 / 더퀘스트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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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유명한 미술가인 레오나르도 다빈치, 미켈란젤로, 라파엘로, 구스타프 클림트 등 22인의 대표작 89점에 담긴 우리가 그동안 몰랐던 이야기인 무의식의 세계 및 심리를 흥미롭게 다룬 책이다.




유명 화가의 명화를 본다는 것은 단순히 그림을 보는 것이 아니라 그 작가 정신 세계는 물론이고, 그 시대의 분위기까지 느낄 수 있다. 물론 그 정신은 정확히 이해 할 수는 없어 짐작만 할 뿐이고, 미술사의 해석만이 그 의미를 더해줄 것이다.




<명화는 당신을 속이고 있다>라는 제목이 눈에 들어오는 순간 내가 알고 있는 명화, 그 안에는 우리가 모르는 많은 미스테리한 비하인드 스토리가 담겨 있겠다는 무척 흥미로운 생각이 들었다.




p23 그 미소가 얼마나 변화무쌍해질 수 있는지 레오나르도 본인도 '알고 있었다'는 현실적 가능성이, <모나리자>를 한층 더 흥미롭게 만든다. 어쩌면 레오나르도는 자신의 작품 앞에서 혼자 방긋이 웃었을지도 모른다.




정말 보이는 것이 다가 아닐 것이다. 직관적으로 눈에 보이는 색채, 형태, 분위기 정도로 감상할 수 있는 그 안에는 작가의 개인적 욕망이나, 정치적 이념, 시대적 배경이 주는 왜곡된 해석 등 다양한 관점들이 담겨 있을 것이다. 이처럼 우리가 몰랐던 이야기를 공감이 가는 논리적인 해석으로 설명하고 있어 작가는 물론이고 그들의 작품 하나하나가 흥미롭고 새롭게 다가왔다.




사진이나 미술책에서 한번쯤 봤을 만한 명화들을 중심으로 전개되지만 전혀 색다른 방향으로 흘러가는 작품 속에 담긴 예상 밖의 이야기는 정말 내 눈에 보이는 것이 다가 아니란 사실에 확신을 준다. 작가의 내면에 담긴 의식과 무의식의 세계까지 담겨 있었지만 나 자신 스스로 이해하거나 읽을 수 없었기 때문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미술 감상하는 시선이 달라졌다.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곳에 담긴 스토리는 많은 의미를 전해준다. 다 알 수는 없지만 우리 인간의 표현력과 감성, 심리적인 묘사 등 그 능력에 한계가 없음에 다시한 번 놀라는 계기가 되었다. 내가 아는 그 작가는 난 사실 모르고 있었던거다.




인간은 새로운 사실에 많은 흥미를 갖는다. 많은 사람들이 미술하면 나름 각자가 관심을 가지고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이 책은 그것이 커다란 착각임을 알게 해준다. 유명 미술 작품에 관심 있는 분들은 물론이고, 유독 어떤 사실에 궁금함이나 호기심이 많은 분들이라면 아마 그 욕구를 충분히 채워 줄 것이다. 명화가 우릴 속인 것이 아니라 우리가 명화에 너무 무관심했던 것이 아닌가란 생각을 하게한다.






더퀘스트 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을 직접 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했습니다.









#명화는당신을속이고있다 #윌리엄케인 #안나가브리엘르 #더퀘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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