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신 과학 중등 1-1 (2026년용) - 2022 개정 교육과정, 장풍쌤의 과학 백점 맞는 비법 수록 중등 백신 과학 학기 기본서 (2026년)
장성규(장풍) 지음 / 메가스터디북스(참고서) / 202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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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교과에 대한 건 6년이라는 시간동안 많이 해보고 알았다고 조금은~ 아주 조금은 안다고 자부하지만..

중등과목이나 학습에 관한 건 정말 하나도 모르겠더라고요.

특히나 저희는 시골마을이라 중도시처럼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것도 없고, 인터넷으로 알아보기에도 많은 한계가 있어요. 그리고 학원도 없으니 정말 자기주도학습을 해야 하는데.. 그것 또한 정말 여의치 않아요.

그래도 초등 때 메가스터디북스가 엠베스트랑 같이 연결이 되어있는건지 저는 잘 몰랐지만 검색도 해보고 찾아보면서 정말 유명하고 중등과목은 역시!! 라고 할 수 밖에 없다라는 것을 알았어요.

그 중에서 아이도 엄마!! 나 이 선생님 방송에서 봤어!!”라고 하는데.. 광고에서 봤을까요?

장풍쌤을 알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번에 백신 중등 과학 1학년 교재를 한 번 해보기로 하였어요.

 

그리고 무엇보다 교재를 받아보고 훑어보면서 감탄을 금치 못했어요.

글쎄요. 제가 중등 교재를 처음 봐서 어떤 게 좋은 건지. 어떤 내용이 있는 건지 몰라서인지는 몰라도 초등 교재를 많이 해본 저로서는 장품쌤의 백신 중등 과학 교재의 내부가 정말 탄탄하더라고요!!!

솔직히 개인적 의견으로는 내가 중고등학교 다닐 때 이런 교재가 있었으면 참 좋았겠다.. 싶었어요.

 

기본 적인 배경설명과 함께 바로학습할 수 있는 문제와 O,X문제 그리고 개념 알약, 강의 보충제, 실전 백신, 1등급 백신 같은 이름으로 문제의 유형이 있는데, 무슨 병원 같았어요. 그래서 문제집의 이름도 백신인가 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부록으로 과학 수행평가와 중간·기말고사 대비를 할 수 있도록 시험문제들을 준비해 두어서 실제 시험에 대비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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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달이 지구과학 고수라고? 고전에 빠진 과학 4
정완상 지음, 홍기한 그림 / 브릿지북스 / 202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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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이라고 하면 어려워 보이지만 또 옛날이야기라고하면 또 재미있는 것이 우리이야기이지요.

그런데 그런 고전에 이번에는 또 어떤 과학이 숨어들어간 건지...

이전에 #홍길동이물리박사라고 에서도 홍길동이야기에서는 물리가 들어갔었는데.. 이번에는 김선달이라...

아마도 고전에 빠진 과학 시리즈를 아는 사람들이라면 이번에 어떤 과학일지 눈치를 채셨으리라!!

바로~ 바로~ 지구과학!!!

우리 아들이 엄청 좋아하는 분야이기도 해서 너무 기대가 만발~~~!!!

 

이번에는 평양에 선교라는 마을에 사는 넉살 좋고~ 배짱 좋은~ 익살꾼!! 우리의 김 서방!!

벌써 네 번째 지구과학 관직에서 떨어졌다는데....

여기는 별별 관직이 다...

그런데 어떻게 해서 김 서방이 선달이라는 관직을 얻게 된 거지??

그리고 이번 이야기에서는 어떻게 지구과학을 살살~ 녹였으려나.. 정말 궁금해지는군!!

 

역시 이번 책도 기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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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의 계승자 2 - 빼앗긴 이름 검의 계승자 2
미쿠니 쓰즈코 지음, 오쿠 그림, 고향옥 옮김 / 가람어린이 / 202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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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검의 계승자 2권을 보기 위해서는 역시나.. 1권 이계에서 온 소년을 보아야 한다는 말씀!!

이런 요괴가 나오는 판타지(?)라고 해야 하나.. 새로운 장르를 자주 접하지 않다보니 매번 볼 때마다 신기하고 재미있다는 말씀!!

검의 계승자에서의 요괴는 인간의 육체를 빼앗아 마음속에 있는 어둠을 먹고 힘을 키우는 존재. 완젼 악마와 같은 존재인 것 같다. 그리고 요괴를 베는 검을 손에 든 소년 다이고와 이계에서 온 이상한 소년과 함께 요괴와의 전쟁을 하게 된다. 그러면서 이제 드디어 2빼앗긴 이름이 시작된다. 따단!!!!!

 

이번에는 새로운 등장인물들이 몇 몇 등장한다. 그 중 요괴가 좋아하는 인물이 등장하게 되는데.. 역시 아무래도 이 아이가 이번 검의 계승자 2권의 열쇠일까? 아니면... 요즘 아이들이 말하는 빌런은 아니겠지??

검의 계승자 다이고와 이계에서 온 소년 우타키는 어둠을 품고 있는 아이를 둘러싼 요괴와의 싸움에서 과연 이길 수 있을지.. 완젼 궁금하다... 왜 이런 재미있는 건 또 3권으로 이어지는 건지.. 슬프다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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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선 탄 엄마 - 송명숙 동시집
송명숙 지음, 박진주 그림 / 도토리숲 / 202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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쉴 틈 없이, 숨도 돌릴 틈도 없이, 앞만 보면서 달려온 나에게 가끔은 웃기지도 않을 만큼, 위로받고 싶을 때가 있어요.

그럴 때면 항상 꺼내든 책들이 있어요.

바로 어린이들을 위한 글이 많이 없는 그림책이나 정말 어른들이 생각해도 시덥잖은(?) 동시집이에요.

보통 성인이 되면 소설이나 에세이같은 책들을 많이 보겠지만 난 그보다는 나의 마음을 다독여주는 그림책이나 글들이 있는 동시집을 참 좋아해요.

 

이번 ‘우주선을 탄 엄마’에서는 우주의 모든 만물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말을 걸었던 내용들로 동시를 만들었다고 해요. 그래서 [우주]라는 단어가 있었나 봐요. 우주의 모든 만물. 동시집을 보면 태초를 만드신 분부터 우리가 하찮다고 생각하는 모기까지 여러 주인공들이 등장해요. 전 특히나 개구리 가족들의 이야기가 제일 재미있었답니다.

오로지 동시의 내용이 첫 줄과 마지막 줄을 제외하고는 개구리의 대화로.. “개술개술”, “개구르르”, ‘개끝개끝“, ”개골개골“... 정말이지... 감사한 건 (///)로 해석을 해주어서 그렇지.. 안 그러면... 이건 진짜 상상에 맡겨야했어요...


전 큰 아이가 아기였을 때 데리고 출근하는 워킹맘이었어요. 그때 매일 출퇴근하면서 이야기를 많이 해주었어요. 그리고 꽃을 보면서, 나무를 보면서 같이 이야기도 했었죠. 이 책을 보면서 그때의 기억들이 새록새록 나는 게.. 그래서 이 책의 제목이 저를 많이 연상시키더라고요.. 제가 그 시절.. 온 우주의 만물과 대화를 가장 많이 나누었을 때라서 그런가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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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쥐 소소 선생 1 - 졸졸 초등학교에서 온 편지 책이 좋아 1단계
송미경 지음, 핸짱 그림 / 주니어RHK(주니어랜덤) / 202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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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오늘 생쥐 소소 선생님 졸졸 초등학교에서 온 편지를 읽었다.


이 책은 짧고 재밌었다.

한 책에 많은 내용이 담겨 있어서 읽고 나서 배불렀다.

이 책은 시리즈 책인 것 같다. 왜냐하면 1권 2권 이렇게 써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아직 비매품이라니 더욱 읽기에 욕심이 생겼다.

(진짜 책이 나오면 작가님의 친필사인이 담긴 책을 꼭 소장하고 싶다.. 이런 욕심은 나쁜 게 아니겠지😆😆)


우선 책의 내용은 소소 선생님이 책을 썼는데 재미가 없다는 편지가 100통씩이나 올 때도 있었다. 그래서 소소 선생님은 보통 편지를 읽지 않는다. 소소 선생님의 딩동 놀이공원은 초반엔 인기 있었지만 후반에 갈수록 재미가 없어졌다며 편지가 왔던 것이었다. 소소 선생님은 책을 쓰기 위하여 자몽 타르트를 먹으며 두더지 친구와 이야기를 나눈다. 그러던 중 두더지는 소소 선생님에게 편지가 계속 온다며 한번 읽어 보라 했다. 그 편지의 내용은 졸졸 초등학교에서 온 선생님의 편지였다.


내용은 이러했다.

"소소 작가님께.

작가님 안녕하세요. 답장을 기다리다가 다시 편지를 보냅니다. 우리 학교 어린 생쥐들은 작가님의 책을 모두 읽었습니다. 아주 깊은 산골에 있어요. 전교생이 12명밖에 없는 작은 학교예요. 작가님이 와 주신다면 우리 모두 정말 행복할 거예요. 

졸졸 초등학교 선생님 드림" (이 부분에서 진짜 우리 학교같았다. 우리도 유치원이랑해서 10명인데.. 이제 졸업이라 아쉽지만..)


소소 선생님은 편지를 읽고 졸졸 초등학교에 안 갈 수 없었다. 왜냐하면 밑에 추신 선생님이 올 때까지 우리는 계속 편지를 보낼 거예요. 라고 써 있었기 때문이다. 소소 선생님은 계속 편지를 받느니 졸졸 초등학교에 가겠다고 말했다. 졸졸초등학교에 소설 선생님이 오니 아이들이 무척이나 좋아했다. 졸졸 초등학교에 다녀온 뒤 선생은 이야기가 있게 엄청 많이 생겼다. 예전에 비해 많이 생각난 것이다. 정말로 두더지 친구의 말이 많았던 것이다.


소소 선생님이 사는 동네에는 직장인밖에 없어서 일하고 먹고 자고 싸고 밖에 없었는데 졸졸 초등학교에 오니까 많은 이야기가 펼쳐지는 것이었다. 그 이야기를 토대로 소소 선생님은 책을 쓰려고 했다. 졸졸 초등학교에 다녀오니 소소 선생님은 뱀 씨와 산딸기 타르트라는 책을 써냈다.


"우와!! 정말 재밌는 책이에요. 정말 멋져요."

소소 선생님은 오랜만에 칭찬을 들으니 기분이 좋았다. 그리고 집에 오니 고양이 경비원과 같이 엘리베이터를 탔다. 아침에도 월세가 밀려 고양이 경비원과 싸웠는데 엘리베이터에서 어색하게 서 있었다.

"큼, 안녕하세요. 소소 선생님 펄펄 초등학교에서 편지가 왔습니다."


나는 이 책을 읽고 더 넓은 범위로 더 넓게 다녀야 보고 듣고 느낀 점을 책으로 쓸 수 있다고 생각했다. 자신이 사는 곳에서만 있어서 책을 쓰는 것은 우물 안 개구리라고 생각했다. 나도 소소 선생님처럼 우물 안 개구리가 되지 말고 후에 소소 선생님처럼 넓은 범위로 나아가 더 멋지게 나의 꿈을 펼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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