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아빠 피터의 하루 3분 영어 대화 (스프링) - 스스로 말하고 표현하는 영어 회화 일력
피터 빈트 지음 / 북플레저 / 202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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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랑 영어공부를 함께 하기가 정말 쉽지 않더라고요. 특히나 아이 둘의 나이 차이도 많이 나고요 그런데 둘째가 요즘 영어를 배우고 싶어하기도 하고.. 그리고 저는 워킹맘이라 저녁에는 시간이 잘 안나 아침 시간을 활용하고 싶었는데 이렇게 좋은 책을 알았어요!! 


매일 아침 아이들과 함께 영어로 대화를 나누고, 큰 아이는 피터 선생님의 목소리를 들으면서 영어를 쓰고, 영어표현까지 배우니 책 한권으로 모든 걸 할 수 있겠더라고요!!!


긴 시간으로 영어공부를 하는 것이 아닌 단 10분 만으로도 영어공부를 재미있게 할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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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모들의 속마음 - 요즘 사모는 어떻게 탄생하고 어떻게 살아가는가 속마음 시리즈 1
강소라 외 지음 / 세움북스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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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와 관련해서 수 많은 책들을 많이 읽어 보았어요. 하지만 정말 나를 위한(?), 나만을 위한(?), 나의 마음을 진짜로 알아주고 이해해 주는 그런 책들은 정말로 드물죠. 누구나가 읽는 평범한 에세이들은 정말 많이 있어요. 누군가의 일상 이야기나 경험들로 나의 마음 한편을 위로받고 공감할 수는 있어도 비슷한 입장에서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고 알아주고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에세이는 정말 드물다고 생각해요. 저한테는 사모들의 속마음이 그런 책이었어요. 그냥 교회 안에서 성도가 아닌 어쩌면 성도인지 아닌지 나의 정체성을 알 수 없는 그런 존재인 사모라는 사람이기에 이 책을 읽으면서 울고 웃고 공감하면서 읽었던 것 같아요. 그냥 편하게 읽어 주셨으면 좋겠어요. 사모라는 사람보다 그냥 교회안에서 같은 성도로서 바라보면서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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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머릿속 아귀 씨 마음 잇는 아이 23
강다민 지음, 홍그림 그림 / 마음이음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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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오늘 책장에 숨어 있는 엄마 머릿속 아귀 씨라는 책을 꺼내 보았다. 책장 속에 꼭꼭 숨겨져 있던 이 책은 마치 시골에 숨어 있는 특별하게 맛있는 맛집과 같았다. 책의 내용은 이렇다. 책은 첫 번째 챕터에 엄마의 머릿속이라는 소주제를 넣어 놨는데 엄마의 머릿속은 참으로 복잡했다. 엄마는 병원에 입원해 있다. 엄마는 지금 아주 깊은 바닷속에 잠겨 있는 기분이라고 하셨다. 나는 다시 엄마가 일어나지 못할까 봐 심히 걱정되었다.

엄마 머릿속에 이사 온 누군가 이게 바로 아귀씨라는 걸,,

이 책을 읽고 나는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 엄마의 지금 감정은 어떨지 생각이 많을 텐데 난 그걸 왜 몰라 주는지.. 엄마뿐만 아니라 아빠들도 그렇다. 엄마 아빠 지금 부모님들은 자녀들을 위해 이해하려 노력하지만 자녀들은 왜 부모님을 이해하지 못하는지 모르겠다. 이 책의 주요 내용을 보면 엄마의 우울증을 만나서 연하라는 아이가 들려주는 마음의 방학 이야기이고 힘들지만 소중한 힘을 주는 불안한 마음들에 대한 이야기다. 나도 이제 엄마의 마음을 이해하려 노력하고 엄마가 하고 싶은 말 엄마의 생각 등을 이해하도록 노력해야겠다. 처음엔 어렵겠지만 그것을 한 번 두 번 하다 보면 익숙해져서 나도 모르게 다른 사람의 생각 마음 부모님의 생각을 잘 이해할 수 있을 것 같다. 이 책은 정말 우리 가족의 이야기인 거 같다. 이 책은 나를 한층 더 성장시켜 준 책 같다. 역시 책장 속에 꼭꼭 숨어 있는 책이 재밌다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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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동생은 수박이에요 봄소풍 보물찾기 3
로랑 리블레그 지음, 올리비에 탈레크 그림, 이세진 옮김 / 봄소풍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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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랬구나.. 그랬어..’

이 책을 읽으면서 생각한 나의 반응이에요!!^^

이 말만 들어서는 진짜 어떤 내용일지 정말정말 궁금하지요!!??

제목만 보면 그냥 수박을 좋아하는 아이가 내 동생이라고 생각하는 걸까? 하고 볼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저희 집 아이들은 그다지 수박을 좋아하지 않아서;;;;

왜 주인공 쥘은 수박을 내 동생이라고 했을까요!!?

이름도 코코라고 지어주기까지 했어요.

전 너무나 궁금해서 어찌나 빨리 읽었는지 몰라요.

큰 딸도 책이 얇으니까 후다다다닥~ 내용이 궁금하니까 엄청 속독으로!!

하지만 제목과는 별개로 왜이리 내용은 개인적으로 슬프게만 느껴졌는지...

그런데도 마지막은 후련함도 있고...

아직 여덟 살 반밖에 안 된 아이지만 여러 감정선이 나타나는 게 정말 재미있었어요.

아이의 시선에서 함께 읽어보면 재미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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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국경일 제대로 알기 - 우리에게는 아주 특별한 날
김태훈 지음 / 파란등대(푸른등대)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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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3.1절이 뭐에요?" 유치원에서 태극기를 만들어서 가지고 오면서 물은 게 벌써 작년의 일이네요. 그때는 참 설명을 해주기란 어려워서 고민을 할 때 그나마 누나가 좀 배웠다고 알려주기는 했는데 정작 엄마인 저는 어려웠어요. 그런데 이번에 이 책을 통해 저도 공부하게 되면서 아이에게 우리나라 국경일에 대해 정확하게!!! 알려줄 수 있는 계기가 되었어요. 그냥 달력에 있는 빨간 날이 아니라, 놀러다니는 날이 아니라, 학교 안가는 휴일이 아니라!!! 어떠한 의미가 있는 그런 날!!  이 책 한 권을 통해 모두가 우리나라 국격일에 대해 더 자세하게 알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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