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똑 평화입니다 마음 동시
박혜선 외 지음, 윤태규 그림 / 뜨인돌어린이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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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평화 중 가장 먼저는 내 마음의 평화이지 않을까 싶어요.

마음 평안. 여러분에게 평화란 무엇인가요?

지금으로서는 코로나가 어서 빨리 종식되어서 아이들이 마음껏 학교에어린이집에 유치원에 가는 것일까요?

그래야 엄마도 조금은 자유로워지니까 말이에요^^

이제 겨울방학도 끝나서 신난다하는데.. 다시 어떻게 될지..

여러분의 평화가 어서 빨리 도착하길 바랄게요.

저도 그렇고요^^

개인의 평화로 시작했다면 이제는 타인으로 그리고 나라와 세계로 자연으로 뻗어나가야 하겠죠.

우리나라를 사랑하고, 다른 나라의 친구들도 사랑하고.

환경의 문제가 이슈가 되는 지금 우리는 무엇을 어떻게 해애 평화를 지킬 수 있는지.

이 모든 것의 평화를 우리는 지켜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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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두지 않을 거야! - 왜 부들이는 자꾸만 화가 날까? 내일을여는어린이 27
윤일호 지음, 정지윤 그림 / 내일을여는책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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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게 된 동기는 주변에 ADHD로 힘들어하는 친구와 아이의 엄마가 제 옆에서 같이 고민하며 지내고 있거든요. 그러다보니 같이 이야기를 나누게 되고, 공부도 하게 되고, 같이 아이를 양육하는 엄마로서 많은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어요. 그리고 주변의 시선에 대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아이와 함께 다닐때면 평상시에는 괜찮지만.. 어느 정도의 시간이 지나거나 어떤 계기가 있었을 때 아이의 행동을 보고 사람들이 많이 찌푸리세요. 아마 저도 이런 경우를 몰랐다면 '저 아이는 왜 그러지?' 라는 색안경을 꼈을지도 모르겠어요. 주변의 따끔한 시선, 어른들의 시선이 나쁜 건 아니예요. 모르니까 그러는 거잖아요. 그래서 적어를 아이들 키우는 우리 부모들이라면 한번 더 생각하고 바라봐주세요. 그리고 아이와 부모의 마음도 헤아려주셨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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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욱 삼국지 8 : 천하를 향한 대야망 - 주석으로 쉽게 읽는
고정욱 엮음 / 애플북스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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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비는 그런 자였다. 심성이 착하다고는 하나 어질고, 어질다고는 하나 마음이 한없이 여려 무너지기도 잘하고, 하지만 또 한 번 일어서고 결정이 나면 그것을 끝까지 물고 나아가는 것이 유비이지 않을까 싶다. 그리고 그의 뛰어난 점 하나가 꼭 혈연이 아닌 능력으로 판단하는 점일 듯 싶다. 그리고 누군가의 말을 잘 듣는 다는 것도 말이다. 그렇기에 한 나라의 왕이 되고, 다스리며, 모든 이들에게 존경을 받는 사람이 된 것이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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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욱 삼국지 7 : 떨어지는 별들 - 주석으로 쉽게 읽는
고정욱 엮음 / 애플북스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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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관우라도 별 수 없었다. 그도 사람이었다. 그렇기에 사람들의 칭찬에 약할 수밖에 없었고, 잠시 간교한 자들의 혀놀림에도 무너질 수 밖에 없는 그도 사람이었다. 그렇지만 마지막이라도 깨달은 그는 신의를 저버리지 않는 그런 자였다. 그렇기에 모두가 관우를 우러러보고, 좋아하며, 그를 본받으려고 하는 것이 아닐까 싶다. 마지막 장면 관우가 죽는 그 장면은 정말 최고의 명장면 중 하나이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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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첫 문장을 기다렸다
문태준 지음 / 마음의숲 / 202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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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계절이 뚜렷하지 않지만 그래도 봄의 기운과 여름, 가을, 겨울의 기운은 남아있는 것 같아요. 저도 문태준 시인처럼 작은 시골마을에서 살면서 사계절의 아름다움을 하나 하나 마음과 머릿속에 새기면서 살아가고 있어요. 꽃도 바다도 산도 들도... 그때만 기억할 수 있는 모든 것들을 하나 하나 바라보면서 문태준님의 글을 읽으니 마음이 한결 가라앉는 것 같아요. 바쁜 일상에서 느낄 수 없는 그런 한가로움이 글을 통해 내 마음에 전달될 때 그 느낌을 어떻게 글로 표현할까요. 꼭 한 번 읽어보세요. 마음에 한 줄이 새겨질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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