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쌤과 함께하는 한국사 도장 깨기 1 - 서울(전근대) 역사 쌤과 함께하는 한국사 도장 깨기 1
허두영 지음, 김학수 그림 / 라임 / 202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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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장 깨기!!!

우리가 보통 아이들이 잘하면 칭찬 스티커를 준다.

그리고 모두 다 채우면 보상을 주게 된다.

그것이 바로 도장 깨기!!

 

나도 큰 아이를 키우면서 역사를 알려준다고 박물관 등 많이 데리고 다녔지만 막상 고학년이 되어 한국사를 배울 때쯤엔 기억을 잘 못하고 다시 박물관을 가기에는 모든 것이 여의치 않다는 것이 문제였다.

이제는 그런 시행착오를 겪지 않기 위해 둘째에게는 조금 더 다른 방법을 택해보기로 하였다.

 

그것이 이번 도서인 역사 쌤과 함께하는 한국사 도장 깨기

 

한 권의 책으로 답사는 물론이고 한국사를 함께 배울 수 있다는 점이 최고의 장점인 책!!!

우선 기본적으로 한국사를 배운다는 건 쉽지만

그 배경이 되는 곳을 가본다는 건 쉬운 일은 아니니까 말이다.

그렇기에 이번 책으로 배우면서 활동하기’, ‘퀴즈’, ‘학교에서는 언제 배워?’, ‘도장 깨기 Tip’ 등 다양한 활동으로 내가 배운 것들을 확인할 수 있도록 만들어 주었다.

 

지금 역사 쌤과 함께하는 한국사 도장 깨기1권은 서울(전근대)

마침!!! 이번 방학 때 아이들과 함께 여행갈 곳들과 너무 겹친다는 점~!!

그래서 두 아이들과 함께 보고 여행도 가면 좋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완젼 요즘 아이들 말로 럭키비키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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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의 비밀 초록 자전거 10
윤해연 지음, 어수현 그림 / 썬더키즈 /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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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의 비밀을 읽으면서 왜 그리 공감이 되던지.

아마도 가족 중에 이와 비슷한 사람이 있어서일까.

 

어렸을 적 텔레비전에서 슈퍼맨영화를 본 적이 있었다.

정말 무엇이든지 해내는 그런 영웅이었다.

그리고 지금도 어떤 영웅보다도 슈퍼맨은 단연 1위인 것 같다.

어디서든지 부르면 나타나는 그런 영웅.

 

삼촌도 그런 사람이었다.

비록 자폐 스펙트럼이 있지만 그건 문제가 되지 않았다.

적어도 우리 친구들에게는.

하지만 왜 짧은 시간 우정을 나눈 친구들도 삼촌을 믿고 따르는데

훨씬 긴 세월을 함께 한 어른들은 삼촌을 믿지 못하는 걸까.

이 모습을 볼 때는 내가 어른이라는 것이 참 부끄럽기도 하고, 미안했다.

 

아이들의 믿음과 용기로 항상 그들을 도와주었던 삼촌을 위기에서 구해주리라!!

 

우리의 슈퍼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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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얼굴에 화난 비가 내려요 뜨인돌 그림책 76
알토미 지음, 송수혜 그림 / 뜨인돌어린이 /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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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에는 여러 얼굴이 있어요.

우리 아빠 얼굴에도 다양한 표정들이 숨어 있어요.

 

엄마가 이른 아침 출근하고, 아빠는 아이들과 함께 아침을 준비해요.

하지만 역시나 육아는 쉽지 않아요.

빨래를 정리하고, 아이들 밥을 챙겨주고, 설거지를 하고..

하지만 언제나 그 사이에 벌어지는 남매들의 전투란..

아빠가 힘들게 개어놓은 빨래는 짝꿍들이 사라지고, 널부러져 있고.

밥 먹은 자리는 엉망진창 전쟁터가 따로 없고.

왜 둘은 또 사소한 일로 싸우고 있는지..

 

아빠 얼굴에 화난 비가 내려요

 

이제 우리는 어떻게 해야 아빠를 예전처럼 웃게 해드릴 수 있을까요?

아빠의 얼굴에 드리워진 먹구름을 어떻게 맑게 해드릴 수 있을까요?

아빠가 다시 우리를 위해 웃어주었으면 좋겠어요.

아빠가 다시 우리를 위해 힘내주었으면 좋겠어요.

 

어서 우리를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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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는 어디든지 갈 수 있다 트리플 31
장아미 지음 / 자음과모음 / 202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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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수많은 시간을 살아오면서 이런 생각 한 번쯤 해보지 않았을까.

난 전생에 무엇이었을까?

난 수백 년 동안 무엇을 반복하며 살아왔을까?

라고 말이다.

 

은비, 너는 이제부터 고양이야.”

뭐라고? 내가 고양이라고?”

하지만 은비의 입에서는 야옹 야옹 울음만이 새어 나올 뿐이었다.p.35~36

-고양이는 어디든지 갈 수 있다- 중에서

 

고양이는 어디든지 갈 수 있으니까.

우리는 모두 한 번쯤 집을 떠나야 하니까.p.49

이 부분을 읽었을 때에는 나의 젊은 시절이 생각이 났다.

그때의 나는 어떤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었을까.

나도 한 마리의 고양이지 않았을까 하고 말이다.

 

장아미의 소설을 읽으면서 인간과 ()신의 영역.

그들이 공존해가면서 그 간극을 우정과 사랑으로 표현하는 모습들이 작가만의 언어도 잘 표현한 것 같았다.

아름다운 문구들이 참 많았다는 것.

그 또한 작가의 표현력이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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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랑 탐정 홍조이 2 - 삼짇날 꽃놀이 사건과 탐정 홍조이의 활약 책 읽는 샤미 25
신은경 지음, 휘요 그림 / 이지북 / 202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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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명랑 탐정 홍조이2>는 어떤 이야기로 찾아 왔을까!!??

표지만 보았을 때에는 봄바람 휘날리며~~ 흩날리는~이럴 것 같은..

로맨스 소설 같은 분위기인데..

또 반전적이게도 역사 추리 소설이라니...!!

그래도 뭐.. 꽃놀이 가는 건 사쉴이니까^^

 

그래도 참 신기한 건 놀러가든 무엇을 하든 조이 일행이 가는 모든 곳에는

가건 사고가 꼭 있다는 것!!!

이번에도 충격적인 사건을 마주하게 되는데...!!!

그럼.. 도대체 누구랑 로맨스를...

난 이게 더 궁금한데;;

, 정말 홍조이2도 정신없이 읽어 내려가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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