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서협찬 #이게진짜장유네스코세계유산퀴즈북_한국편
띵띵띵띵 띠리리리리딩~ 띠리링~ 띵 띵띵 띠리리리리~~!!!
무언가 게임의 퀘스트를 깨고 있는 기분이 들어요.
그건 왜 일까요?
저번에는 ‘유네스코 세계 유산 퀴즈북_세계 편’으로 아이들과 함께 했었어요!!!
이와 관련된 책은 다음 아래 링크에서 확인해 주세욤!!!
우리 동네에 어떤 식당이 있는데 그곳이 실은 식당이 아니라 어떤.. 기관이나 단체라면?! 어떨 것 같나요? 너무나 의미심장한 그 곳!! 거기는 바로 ‘진짜각’이에요.
‘진짜각’이 뭐하는 곳이냐고요? 하하!! 그냥 평범한 자장면집이에요. 진짜~ 맛있는 중국집!!! 그런데 있잖아요. 이건 비밀인데요, ‘진짜각’은 진짜 중국집이 아니에요.. 네?! 그럼?! 거기는 말이지요!!!
“계십니까~ 요기가 문화유산 비밀 연구소죠?”
네?!?!?! 뜬금없이 중국집에 와서 이렇게 말하는 수상한 남자는 누구죠?!
니 사람은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 대한민국 담당자였어요. 그런데 왜요?
왜 ‘진짜각’에 나타난 걸까요?
“... 우리나라의 중요한 유산을 정리한 컴퓨터 자료들이 하룻밤 사이에 해킹당했어요!! 뭐가 진짜인지 가짜인지 뒤죽박죽되어 버렸어요!! 좀 도와주세요!!” 그러게요!! 잘못된 정보가 여기저기 퍼지면 안 되는데 말이지요!! 그래서 왕짜장 박사님의 제자인 깜짜장과 홍짜장이 나서기로 했어요. 해킹 된 장료 속 가짜들을 걸러 진짜를 많이 찾아야 수제자가 될 수 있다는데..
그럼 이제부터 ‘세계 유산 감별 미션’ 시작!!!
라운드의 목차들을 볼 때마다 게임을 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아들이랑 너무 재미있게 놀이하듯이, 게임하듯이 퀴즈를 풀었던 것 같아요!!!
“진짜장!!” “가짜장!!” 이렇게 구호를 외치는데 진짜 자장이름 같지요?! 서로 퀴즈를 내면서 이렇게 구호를 외치는 데 재미있더라고요!! 역시 퀴즈를 할 때에는 구호가 재미있어야 하는 것 같아요!!
아들은 경주를 다녀와서인지 ‘동궁과 월지는 신라 사람들의 놀이터였다?’라는 질문부터 관심을 보이더라고요. “엄마, 우리가 갔을 때에는 놀이기구가 하나도 없었는데 어떻게 놀이터에요? 시간이 오래 되어서 버렸나?‘하는데.. ’가짜장!‘이라고 했거든요? 그런데 저는 또 깜짜장이 ”진짜장!“하면서 신라 사람도 놀러 갈 곳이 있어야지!!라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그럼 진짜 놀이터였나? 했는데.. 그런데 알고 봤더니 놀이터가 아니라 궁궐이었던 거지요. 그제서야 그때 가서 읽었던 내용이 새록새록 기억이 나는 거예요. 우리 아들은 ”역쉬, 나는 천재야!!“이러고 있고 말이지요;;; 하하!!!
‘유네스코 세계 유산 퀴즈북_세계 편’도 누나와 함께 잘 봤는데, 이번 ‘유네스코 세계 유산 퀴즈북_한국 편’은 역시 여행 다녀 온 곳들이 있어서인지 더 재미있었던 것 같아요.